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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엥? 나 들으라고 한 소리인가? 뭐야... 방금 전에 나한테 한 말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ㅋㅋㅋ 존나 맥락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잠깐 당황했다가 다시 평소처럼 돌아옴 "야 진짜 직장인이 일케 퇴근하고 누구 만나러 가는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니야~ 진짜 너라서 나왔다" "그냥 주차장으로 내려온것밖에 없잖아요" "야" "ㅋㅋㅋ장난" 강인이랑 고기 먹으러 ...
초연은 생각했다. 어찌하면 이 상황을 타파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힘없고 가련한 아가씨가 평생을 길거리에서 보낸 저들을 뚫고 도망칠 수 있는가? 그럴 리가. 아무리 머리를 싸매고 생각해도 도무지 답이 나오지 않았다. 갑자기 이 도박장이 무너지기라도 하면 모를까. "우우~!!! 던져라 던져!!!" "짝이면 승!!!! 홀이면 패!!!!" 잔뜩 성난 원숭이 같은...
겔러트와 오랜시간 떨어져 있다가 다시함께하게되었고 이젠정말 겔라트가없으면 않되는 알버스다 그모습을 바라보는 뉴트의 마음은 상처투성이다 그런 뉴트를바라보는이는 바로 뉴트의형 테세우스이다 동생이지만 어느순간 부터 뉴트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던 테세우스다 알버스를 호그와트 입학 한 순간부터 좋아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도 뉴트는 알버스의 곁을 지키며 알버스를 향한 짝...
+ ㅎㅇㄱ 글쓴이와 동일인입니다.
하하 정말재밎겟다
영어,수학,과학에서 딱 한번 빼고 100점을 놓친 적 없고, 역사와 과학은 한번도 빠짐없이 100점. 예체능도 전부 1등급. 수능을 본 후 서울권 대학에 있는 4년제 대학에 붙었지만, 돈이 없어서 입학은 못했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학교에 입학. 무기력하고 무심한 성격 탓에 친구는 없었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나은. 지루하고, 살아있는김에 계속 살아가는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미세하게 수정된 부분이 있으나 흐름에 별 영향은 없습니다. - 시간순으로 나열하고 있긴 하지만 반쯤은 옴니버스식으로 작성하고 있어 기본 설정인 0만 읽으셔도 해당 편을 보시는 데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0 - https://mang-saeng.postype.com/post/14919002 이랑의 시선이 제게 향할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웃으며 마주하긴 ...
"음, 여기 앉으면 될까요?" 누군가를 찾듯 자색 시선을 굴려 비어있는 작은 방을 집요하게 헤집던 남자가 이내 완전히 포기한듯, 얕은 한숨을 토해내며 자리에 몸을 붙여 비스듬히 앉았다. 끼익- 작은 소음을 동반한 행동이 완전히 멈추어지고, 수려한 외모의 남자가 늦게나마 눈꼬리에 웃음기를 머금었다. 일상적인 웃음기를 머금고는 입술을 약하게 달싹인다. 이왕이면...
최근 인터넷을 보다가 무서운 소식을 알아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죽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 자중하며 지내려고 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식 기간을 갖다가 이재용 나페스로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실제 커서 파일에는 글자가 없습니다.) 커서 설정 방법(윈도우 기준)
당보의 고향 내에서 유일하게 말을 터고 지냈던 소꿉친구 드림주. 무공을 익힌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이는 평소처럼 먹어갈듯. 잔병치레도 어릴때부터 많았는데 원인 모를 병이라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병의 증세를 늦추게 할 수는 있었기에 당가의 의술로 겨우겨우 연명하는중. "당보야. 너는 어째 얼굴이 별로 안 늙어가는 거 같지? 무공이란 건 참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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