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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서로 '야 진짜 축하해!!!' 아러고 하이파이브하고 엄청 신나보이길래 오 생일파티 하나봐~ 요즘 남자애들은 다같이 피자먹으면서 생일 축하해주나보내 훈훈하당 ㅎㅎ 이러고 친구랑 보고있는데 알고보니
“......이게 도대체 뭔데?” 서신아의 손에는 옥청 색을 띄고 있는 자그만 보석이 들려있었다. 여기 인간계에선 흔하지는 않지만, 아주 없지만은 않은 그런 보석이다. 그러나 마냥 보기에만 좋은 보석이 아니라 이것은 차원 이동을 할 시에 유용하게 쓰이는 마석이다. 서신아가 이게 도대체 뭐하는 것이냐는 눈빛으로 리오를 쳐다보지만, 역으로 어이가 없다는...
찬부 #찬부 는 20살 땡 하자마자 잡아먹을 생각만 하는 뿌랑 첫날밤은 이케이케.. 하고 나름 계획 세우는 연하남 찬.. 뿌 찬이 고백해왔을 때도 난 범죄자가 되기 싫다며 거절했으면서 사귀는 건 범죄 아닌데!! 하는 소리에 그럼 사귀기만 하고 20살 땡 하면 먹어도 된다는 건가..? 하는 생각을 꿈꿨지만 아쉽게도 빠른 년 생인 찬 땜에 속에 천 불 나는 뿌...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렇게 다 괜찮아졌다. 같이 점심 먹자고 연락도 오고, 어깨 아프다고 찡찡거리기도 하고, 배 빌려놨으니 같이 광어 잡으러 가자고 연락도 왔다. 는 무슨. 상상과 달리 현실은 매몰찼다. 같이 맛있게 저녁 먹고 한 손으로 정리하는 거 도와준다는 애를 욕실로 밀어 넣었다. 한참을 지나도 물소리가 안 들리길래 괜찮은지 욕...
옛날에 비해 다양해진 표정은 되려 네 속마음이 더 읽기 쉬워졌다고 한다면 기분 나빠할까, 그런 생각을 하다가 따라 입꼬리만 올려 웃는다. " 웨인이요? " " 하하, 웨인은... " 눈을 느리게 감았다. 저에게 이름을 주고, 저를 주워준 신관. "11살 처음 방학 히엠스에 돌아왔을 때 돌아가셨답니다. " " 마지막까지, 저를 봐야겠다고 버티시다가, 마을에 ...
분가의 적장자, 본가의 사위라더니, 자태가 당당하고 위용이 있었다. 역설적이게도 빈틈없이 성장한 상주 차림이라 더욱 위엄 있게 보였다. 내가 원가의 장례를 이어받은 장본인이노라 선언하는 것 같은 원소가 산고의 신음이 새어나오는 굳게 닫힌 문에 슬쩍 눈길을 주었다. 문외한이라도 모르는 이 없게 마비산으로 유명한 화타가 와 있는데 상황이 너무도 명명백백했다.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잡조.."말포이는 속으로 아차 싶었다.말을 재빨리 바꾸려 했지만 이미 헤르미온느가 들어버린 터였다."말포이, 우리 혼난지 고작 이틀째야. 한 번만 더 그러면 너의 두개골을 반으로 갈라놓을 테니""그래, 그런데 헤르미온느 용맹한 사자는 좋지만 말이 너무 거칠어. 나처럼 우아하고 기품 있는 말을 해보는 게 어때?""미안하지만 드레이코 말포이 씨? 하나도 우아...
iPhone 12pro 어제와는 다른 하늘. 양떼구름이 보이면 조만간 비가온다죠?
"입맛이 영 없습니까." 재헌은 평소답지 않게 영 깨작대는 지수를 보며 걱정스러운 얼굴을 했다. 깨작댄다는 표현도 사실 적절한가 싶을 만큼 소량의 식사였지만, 그나마도 지난번 수색조가 교회에서 구해 온 식량으로 여유가 있어 나아진 형편이었다. 흰 죽과 통조림 햄 몇 조각이 다인 한 끼조차도 제대로 먹지 못하던 지수가 몇 입 더 먹어보려고 노력하다 이내 숟가...
대망의 첫 음식점은 내가 제일 아끼는 식당도 아니고, 매달 꼭 가는 그곳은 아니지만 사진을 둘러보다 아! 하게 만들었던 고깃집이다. 사실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간 집이어서 그런지 깔끔한 메뉴판과 (코로나 덕분인지) 사람이 많지 않아 깔끔했던 이곳은 많이 가봤던 다른 고깃집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다. 이름도 효자동 목고기, 궁서체 비슷...
루안에게 스쳐지나간것은 불길 속에서의 찰나였다. 돌연 들려온 큰 소리에 이어, 모든것이 붉은 색으로 변하였다. 그리고는 더욱 붉게, 더이상 붉어질 것이 없을 만큼 루안을 감싸 안았다. 그 포옹은 루안의 피부를 제각각 다르게 오그라들게 했고, 불타오르는 그 향기로 숨통을 옥죄었다.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이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조차 못할때 즈음, 그는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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