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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twitter : 은봄님 @bom_d_d_ BLACK PUNK COLORFUL PUNK
한라봉님 플리 보고 쓰는 망상글 w. SoundN "라가불린 나왔습니다. 더 필요하신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자 웨이터가 조용히 걸음을 옮긴다. 원래라면 반조명의 은은한 불빛이 가득해야하는 이 곳에 마치 취조실처럼 중앙의 조명 하나만 켜져 있다. 그 외에는 테이블의 램프나 군데군데 놓여져있는 양초의 불빛만이 점점이 보일 뿐이다. 의자에...
1.일어나서 움직이기. 2.잡다하게 널부러져있는 것들 치우기. 3.줌터디하자고 하기 4.책상에 앉아있기 5.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죄책감 느끼지 말기.
집이 카페같아져서 그리고 커피머신도 생겨서 굳이 카페로 나가지 않았다.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별로였다. 그래서 잠도 안오는데 잠을 청했다. 어제는 정말 너무너무 귀찮고 피곤해서 저녁약을 먹지 않고 잤는데 세번 깨긴 했지만 그래도 잠은 들었다. 오늘도 역시 할 일이 많은데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기분이 든다. 테이블로 사온 행복은 4일이였네 ㅋㅋㅋㅋ...
남자는 마당 비질을 끝내고 대문 앞 길가를 쓸었다. 비로 쓰는 자리마다 낮게 모래먼지가 일었다 가라앉았다. 콧잔등에 땀이 맺히고 관자놀이를 타고 땀이 흐를 즈음에 남자는 비질을 마쳤다. 비질한 모양대로 정리된 흙바닥을 보며 남자는 만족스러운 듯 웃었다. 동네 떠돌이 개가 머지않은 곳에서 어슬렁대고 있었다. 남자는 빗자루를 들어 올려 개를 위협했다. 개는 콧...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아주 오랫동안 비가 그치지 않았다. 삼 개월 전 그날 이후로, 남자는 단 한 번도 비가 그친 후유키 시를 본 기억은 없었다. 가는 빗줄기도 아니고 매일 같이 폭우가 내렸다.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갔다. 뒷산의 흙이 무더기로 쏟아져 내리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반지하나 지하에 방을 마련하여 살던 사람들이나 영업장을 가진 사람들은, 일이주일을 기다리다 ...
이런 친구들 外 w.김 덕춘 고르기 <N년 친구가 여주를 짝사랑한다면?> 1. 황인준 s.yeojoo.2 😋😋😋 Photo by @do_ye0ng do_ye0ng 시간 가는 줄 몰랐네ㅋㅋㅋㅋ d0ng_h 뭐야 여기 어디야? s.yeojoo.2 @d0ng_h 여긴 오빠랑 나만 갈 아지트 d0ng_h 개치사해 s.yeojoo.2 @d0ng_h 니가 ...
Null Pointer 란 참조할 내용이 없는 포인터를 뜻한다. 널 포인터는 대부분 특정한 조건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C등의 low-level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리스트 자료구조의 끝 부분이나, 문자열의 종결 등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운영체제들은 Null Pointer를 역참조하려는 시도를 탐지하기 위하여, 프로세스 가상 주소 공간의 첫 ...
Will you, when I'm gone, remember me? Learn to play our part, Navigate the dark.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상대 캐릭터의 표정묘사를 제가 맘대로 하는게 캐붕...일거라 생각해서..최대한 생략하였으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트리거 워닝 주의(유혈, 폭행 요소 有) 천천히 눈을 뜨니 방안은 빛 한 점 들지 않고 깜깜했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기절하듯이 잠들었구나. 리리와 재현이 나를 침대에 눕히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던 건 생각이 나는데…. 몸은 개운한 것 같았지만 머리는 멍했고 눈은 떴지만, 나사가...
재회했을 때, 제게 괜찮다 말하던 당신이 떠오른다. 지금, 다시금 제 앞에서 무너진 당신도…다른 사람이 그렇듯 강한 척 했을 뿐이었을까. 아니면, 이 상황이-진실이, 사람을 망치질하고, 균열을 내고, 무너뜨리려 하는 것인가. 알 수 없다. 내뱉지 못한 속내는 결코 알 수 없으니, 자신은 그저 당신을 위로하듯 등을 토닥일 수 밖엔 없었다. 뭐라도 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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