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소장용 결제란 有 *브금 재생 후 톱니바퀴 -> 옵션 더보기에서 반복 재생! 저리 소원! 74. 커플니트(ft. 바보똥개🐶) +) - 누나앙... "어이구...졸려죽겠는 얼굴이네. 안 자고 기다린 거야?" - 그러엄...오랜만에 하는 영상통화인데. "어차피 내일 또 보는데 그걸 기다렸네...많이 졸려?" - 으응...졸려어... "그럼 자. 내일 보...
기현의 집으로 찾아와 상처를 치료받은 민혁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준 아이의 머리 위에 손을 올려놓으며 많이 컸네? 한다. 기현은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대어 그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한 마디 거들었다. "빨리도 온다. 그 팔로 피자 먹을 생각이 들던?" "그래도 애 밥은 먹여야 할 것 아니야." "하여간.. 그래도 몸은 좀 챙겨라." "넌 되게 아닌 척 한...
"좋은 아침이야." "....으억! 그! 어, 여기는 어딜까요.. 아니 그보다 저.." "너 어제 나 껴안고 잠들었잖아. 기억 안나?" "제가요? 저는 그런 기억이 저어언혀 없는데요?" 따사로운 햇빛이 느껴지고 이상하리만치 새가 시끄럽게 지저귀는 탓에 느릿하게 눈을 떴다. 보이는 건 아주 낯선 천장과 가구들. 잘못됨을 감지하고 재빨리 시선을 돌려 주변을 살...
점심시간인 거 다 알아 1 도경수 메세지가 꽤 딱딱했다. 언짢다는 거지. 분명 텍스트인데 도경수 표정이 다 보였다. 메세지면 누가 모를 줄 알고. 도경수는 제법 숨겼다 생각하겠지만 안 봐도 척인 도경수 얼굴은 뻔했다. 아마 짜증을 뒤집어쓴 얼굴로 미간을 좁히고 두꺼운 눈썹을 꿈틀거리는 중이겠지. 그러거나 말거나. 미리보기로 도경수 메세지를 가뿐히 넘긴 나는...
*그냥 써보는 이세계물 ㆍ ㆍ ㆍ "...107.46캐럿.." "에... 무슨 일이죠..?" "아... 아니, 그게 아니야... 기분 나쁘면 미안.." 솔직히 이 상황은 당혹감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누구라고 해도 그럴 것이다. 지금 내가 경매에서 산 아이(보석)는 1630만 달러이기 때문이 값이 비싼 보석들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딱히 보석에 관심이 없는 ...
※ 주의 ※ 해당 소설은 RHG(Rock Hard Gladiators)와 Hyun's dojo를 기반으로 한 OC 2차 창작 팬픽입니다. dojo의 Cier 역사가 아닌 과거 RHG를 중심으로 흘러가며, 원만한 전개를 위해 필자 나름대로 세계관을 수정한 상태입니다. 해당 세계관 내에서 만큼은 원작 RHG 캐릭터의 과거사가 바뀔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지민은 커피 잔만 만지작 거렸다. 입안에선 하고 싶은 말이 맴돌지만,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러웠다.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겠지만, 성격이 까칠하다는 건 확실하니까. 카페에 사람이 많아서 복잡했는데, 몸이 살짝 닿기만 해도, 눈으로 욕을 하면서, 짜증의 아우라를 뿜어냈다. 그 와중에도, 지민을 먼저 자리에 앉히고, 직접 커피까지 사왔다. 지민이 한다고 해도,...
"오늘은 쉬면 안돼?" 그녀가 앙탈을 부리듯 말했다. 두빈은 묵묵히 겉옷을 걸쳤다. "놀아줘.""돈 벌러 가야지. 먹고살기 바쁜데." "자기는 나보다 회사가 중요해?" 그녀는 삐졌다는 듯 입술을 내밀었다. 두빈은 한숨을 쉬고 그녀의 뺨을 한 손에 잡고 쪽, 소리가 들리게 입을 맞췄다. "금방 퇴근할 테니까 좀만 참아." 입맞춤에 금방 기분이 풀려 두빈을 그...
-음.. 언제 오시려나...- 오늘은 윤기가 오는 날이다. 여주는 수학 교제를 펼쳐놓고 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띵동) 여주가 윤기를 기다리고 있을 때. 여주의 집의 초인종이 울렸다. 여주는 초인종이 울리지 말자 후다닥 달려가 문을 열었다. -뭐야 왜 이렇게 뛰어와 뭐 잘 못했어?- "아니요 그냥 반가워서요." -얼른 들어가자.- 윤기는 여주 허겁지겁 문...
#동혁이의 일탈 #동혁이의 일탈2 #동혁이의 비밀 #무시 #동혁이의 가출 #반성 #사과 무시선언(?)을 외친지 3일만에 이동혁이 만나자며 연락을 했다. 먼저 다가온 사과의 표시. 그래. 이모도 쓰러졌는데 이제 좀 반성했겠지. 의자에 걸어두었던 후드집업을 입고 집 앞 놀이터로 향했다. 멀리서 그네에 앉아있는 이동혁이 보였다. " 왜 불렀는데 " " 그냥.. ...
"지금 니 눈앞에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정말 고통은 하나도 안 느껴져. 그러면 너는 이 버튼을 누를거야? 그냥 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생을 끝낼 수 있어." * * * 30분 전, 박 대리는 거래처 건으로 민규에게 엄청나게 화를 냈다. 아마 박대리도 민규의 탓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거다. 하지만 본인이 책임을 지고 싶지 않고, 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