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션 ~~~ 소재주의 : 걸어 뮤비와 유사한 트리거 주의 ~~~ 미리보기 방지 ~~~
트리거 : 가정폭력 일방통행인줄 알았던 창균의 마음이 사실은 형원과의 쌍방이라는 것은 정말 우연히 알게되었다. 종강 기념 형원, 민혁, 기현의 술자리에 형원을 데리러 갔다가 일어난 일이었다. "어어, 짱규니 왔다, 짱규니." "창균아, 여기!!" 주량 조절 못하고 취한 이민혁과 평소보다 많이 마셔서 졸린 눈을 끔뻑이고 있는 형원 사이에서 기현이 손을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