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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제가 얼마 전에 유튜브 쇼츠를 보는데 명언이라면서 "눈물도 피에요.. 단지 색이 없을 뿐..."이란 월리엄 하비가 관짝뚫고 나올만한 소리를 하는 영상이 엄청 많이 뜨더라고요? 물론 저는 피와 눈물이 다른걸 알고 있.지.만! 이렇게 그냥 넘어가면 신문지가 아니죠. 저는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피랑 눈물은 어떤 맛 차이가 있을까?" 짝.짝.짝 그리고 저는 먼...
노래와 이야기 #1 갈수록 우는 날이 적어진다. 울 일이 적어진다는 말은 아니다. 오히려 갈수록 울고 싶은 날들은 많아진다. 울고 싶다고 우는 일은 적어진다. 오히려 드러나는 부분들은 건조한 것 같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지는 일상이다. 울고 싶은 어떤 때에는 이 노래를 튼다.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울지는 않네.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울지는 않네. 그...
오늘도, 평범하게 학교를 마치고서 다 함께 하교를 하면서 루카는 엉뚱한 소리를 했다. "얘들아, 우리 핫도그나 먹을래?" "좋아" "그럴까, 마침 슬슬 배도 고파지기도 했고.." "타마!!!" "ㄴ..네!!" "닌 무슨 핫도그를 좋아하노" "아니아니, 진짜 다들 핫도그를 먹으러가는거였냐고!!!" "윳키는 안 좋아해?" "..아니, 먹긴 할건데 단합이 너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다테 형사님! 잠깐 이쪽으로…….” 현장 감식반이 다급하게 다테를 불렀다. 대화를 나누던 다카기와 함께 다가가자 감식반 앞에 놓여 있는 종이봉투가 보였다. 겉만 보고는 무엇인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었지만 다테는 물고 있던 이쑤시개를 빼며 혀를 쯧 찼다. 노련한 형사의 감이었다. “느낌이 영 불안하다, 불안해. 다카기, 시민들 대피시키고 너도 빠져 있어....
세속주의 국가 소속이거나, 본인이 조금 냉담하시면 그까짓 규율 해외 나와서는 예외라며, 알라라고 세상 모든 식재료를 다 알았겠느냐 하시는 분도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단골 된장 비빔밥 집이 안성맞춤이라 좋았네요. 인사동 남쪽 어느 건물 2층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할랄 문제로 고민할 떄 뿐만 아니라 비건 친구들과 부득이 끼니...
기억이 끝났는지, 아니면 팔찌의 힘이 다 한 것인지 당신은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생각을 정리할 틈도 없다는 듯, 단이가 재촉하는 것 처럼 당신의 옷 밑단을 물고 늘어지네요. 어쩔 수 없이 반강제적으로 화양당으로 향한 당신은 화양당이 이렇게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수현이 칩거를 시작한 이후로 화양당 안에 손님을 받지 않아 들어가...
연하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짤. 박지성은 고래 말고도 토끼, 강아지 등 많이도 만들었다고... 김여주 (20) / 근데 웃고있음 "내가 이래서 연하를 못끊어." 저번에 한번 박지성네에서 밥 시켜먹고 주소 안바꾼 김여주. 덕분에 새벽에 꽁꽁 싸매고 집 앞 가서 가져옴. 박지성 (18) / 괜히 드립쳤다가 분위기 이상해짐 "누나는... 내가 부모님한테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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