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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현제유진 성현제 과거 날조 161화 기준 한유진은 스탯창을 떠올렸다. 곧 간략한 상태창이 떴다. 한유진, 마법사, 레벨 1. 칭호 없음, 바닥을 기는 스텟 수치는 덤이었다. 볼품없는 나무 지팡이와 낡은 로브, 셔츠와 바지, 수상한 주머니 외엔 어떤 물건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한숨을 많이 쉬면 운이 빠져나간다네.” “해본 적 없는 짓을 해야 할 테니까요....
현제유진으로 모든 싸움이 끝난 후 아예 과거로 회귀해서 어린 한 씨 형제의 후원자가 되는 성현제 보고 싶다. 원한 적 없는 결과를 무르기 위해 어쩌면 모든 걸 잃을 수도 있다는 경고에도 망설이지 않는 성현제. 완결 후 유료발행 한유진이 사망하고 수세에 밀린 패륜아들은 성현제와 거래를 했음. 그가 원하는 소원 하나를 들어주기로. 그래서 무사히 일을 마친 성현...
월한강천록 알오au든 여소월이든 노상관 어쨌든 애는 소월이가 낳겠지.
비니를 쓴 남자가 입가에 묻은 피를 닦으며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정국을 노려보는 눈이 이글거린다. 주변으로 사람들이 하나 둘 몰려들자 정국이 힐끗 주위를 살폈다. “하……! 이 젖비린내 나는 새끼는 또 뭐야?” “닥쳐. 개새끼야.” “와, 존나 빡치네. 박지민 넌 씨발 김태형 말고도 서방이 또 있어?” “닥치라고 했지!” “안 되겠다. 썅! 야, 저 새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만개한 벚꽃이 벌써 지기 시작했다. 어느덧 어둠이 깔렸다. 식당을 나와 지하철역까지 걷는 길이 꽤 멀다. 거리의 가로등들이 길가에 줄지어 심긴 벚나무들을 밝혔다. 조명을 받은 하얀 벚꽃들에 까만 밤이 화사하게 뒤덮인다. “아, 배부르다!” “너 진짜 잘 먹는다.” “넌 왜 그렇게 적게 먹어? 너무 말랐잖아. 설마 다이어트?” “……체질이거든.” 봄은 밤공...
뒤통수가 아니라 마주 앉아 얼굴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정국은 피자를 입에 넣고 오물오물 먹는 지민의 모습을 세상 흐뭇하게 바라보는 중이다. 어째 제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지민의 입에 들어가는 것이 더 흡족하고 배가 부른 것 같아, 그게 마냥 신기하다. 뭘 먹을 때 저렇게 먹는구나, 저런 표정으로 얘기하고. 학교에서 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는 ...
누구보다 완벽한 너를.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모든 일을 끝났을 때, 나와 너는 연인으로 맺어졌다. 서로에게 마음이 있었던 건 알고있었지만 굳이 입밖으로 내지 않았었다. 난 네가 아직도 아리아를 못 잊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상처가 될 감정에 드러내지 않으려 했지만, 먼저 드러낸 것은 너였다. 나는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기뻐했고, 다 잊은 거라고만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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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선 녀석의 갈색 눈동자가 똑바로 나를 응시한다. 손을 들어 녀석의 뺨을 쓰다듬었다. 부드러운 피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뺨.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녀석의 입술을 덮쳤다. 윗입술을 물고 빨다 다시 아랫입술을 머금었다. 살짝 벌어진 틈 사이로 혀를 밀어 넣는다. 앞니를 더듬고 입천장을 훑으니 달큰한 타액이 넘어온다. 찌르르, 아랫배로 피가 쏠렸다. ...
“대박, 복학생이라고?” “유급해서 2살 많다던데?” “뭐? 유급은 왜 했는데?” “썰이 분분해. 아팠다는 얘기도 있고, 존나 놀았다는 얘기도 있고.” 유난히 소란스러운 월요일 아침이었다. 야야, 씨발, 우리 반에 복학생 온대! 누군가의 외침에 1학년 3반이 발칵 뒤집혔다. 입학한 지 한 달이나 지난 4월에 느닷없이, 1년도 아니고 2년이나 꿇은 복학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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