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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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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 에게는 속으로 줄곧 좋아하는 남자가 있었다. 하지만 그 마음은 남자에게 보일 예정이 없었다. 그렇게 연심을 간직한체 남자와 헤어지게 된다. 그 남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까 하며 몇년의 시간이 지난다. 그 남자와 알고지내며 함께 했을 무렵은 목을 가릴 정도의 길이였던 머리카락 지금은 이렇게. 키도 몸도 자란 아름다운 사람이 되었다. 이바라 는 긴 머리카...
집사 씀. 대공&마인이 된 서준호 영웅의 길을 걸어가야 했을 빛바랜 영혼. 너무도 희었던 탓에 검게 물든 순수 중립의 백지. 타락한 영웅에게 붉은빛이란 지독하게도 어울려서, 모순되게도 순도높은 루비의 그 빛깔을 닮은 눈알이 날 때부터 그랬던 양 위화감이 없어서, 그는 영웅에게 매료되었음을 느낀다. 그리하여 말을 건네 잔뜩 닳아버린 영웅에게 선악과를 ...
집사 씀. 대공&마인이 된 서준호 느즈막한 오후의 햇살마냥 느른하게 내려앉은 눈꺼풀 아래로 보이는 가넷 빛깔 눈동자는 숨길 수 없는 권태를 품고 있다. 하얀 속눈썹 사이로 설핏 비치는 그 핏빛의 나른함 속 힘은 절대적이라 일컬어도 모자람이 없을 듯하고, 백옥 같은 그의 육신은 한 폭의 성화를 보는 듯하다. 검고 검은 우주에서 그만이 색채를 가졌기에,...
오타쿠 커미션에는 정말 많은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요즘, 타로카드 커미션이 궁금해서...자관으로 봤습니다. 짝사랑이지만 고백할 생각은 절대 없음×상대를 짱친으로만 생각해서 연애생각 없음 과연 이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기대해주세요 자관 키워드 : 일방적 짝사랑, 관계역전, 소꿉친구, 헤테로, 절대 사귀지 않는 사이 그렇습니다...저에겐 서준나리...
"다녀왔습니다." "아이고, 어디 갔다 오신 거예요, 전화도 안 받으시고." "죄송합니다. 잠깐 산책 좀 하느라…." "주인님이 곧 돌아오실 거예요. 화가 많이 나셨을 텐데. 어쩌면 좋아." 문소리에 후다닥 달려 나온 가사도우미가 호들갑을 떨며 쿠로코를 안으로 끌었다. 발을 동동 구르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에 안쓰러운 마음도 약간 들었다. 일단 쿠로코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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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편하실수도요.. "뭐라고요?" "........" "제가 왜요?" "....아 그게.." 박지민씨는 창가 쪽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다. 등을 지고 있어 역광이었는데 목소리만 들어도 어떤 기분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는 지금 짜증이 났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한없이 날카롭게 구는 중이었다. 강의실을 들어가던 내 발이 의도하지...
- 형은 정말 잔인해. 이어진 손가락을 걸고. - 司馬玄 - “오빠.” 뿌옇게 흐려지는 환영 속 또렷이 들리는 동생의 부름. ‘혜..’ “....혜아야?” 울리는 머리를 애써 누르고 슬쩍 뜬 눈에 바로 들어온 것은, “정신이 들어, 오빠?” 붉어진 눈가를 소매 끝으로 가리며 쉰 목소리로 제 상태를 살피는 동생, 혜아뿐이었다. … 冬 … 동생을...
- 볼 수 있어서, 보이지 않네요. 그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 陳天佑 - “...윽.” 제일 먼저 느껴지는 건. “...아, 아아.” 기도 안으로 무언가 넘겨졌던 느낌. 아마 형이 설명해줬던 마취제의 기운인 듯했다. 한쪽 눈마저 잃은 것. 그것이 제 말처럼 정말로 상관없진 않았다. 가뜩이나 한 눈인 것으로 형과 다닐 때마다 ’백린의각 소각주가 사파마두...
귀족을 싫어했다. 정확히는 영국을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역사적인 이유로 아일랜드인이 영국을 싫어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지만, 페넬로피는 혼혈이었다. 영국과 아일랜드 그 사이에 존재하는 존재. 영국에 대해 누구보다 가깝게 여기고 있을만한 아일랜드인. 그런데도 영국을 싫어하게 된건 영국의 계급주의적인 면모 탓이었다. 1990년대인 현재의 머글 사회에서는 노골적인...
Holka 1: https://posty.pe/odviu8 Holka 2 홀카카 홀카 나의 홀카 홀카카 홀카 너의 홀카 어디에 있니 나의 홀카 어디로 갔니 너의 홀카 늪의 냄새는 들리지 않고 늪에 빠진 인간은 맛있게 익지 숲 속의 톱날이 내 발목을 노려 톱날 위의 장미는 왜 붉을까? 쉿! 더는 못 걸어 잠깐 쉴래 홀카, 나의 홀카 홀카, 너의 홀카 사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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