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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랜 훈련 끝에 국가대표가 된 당신, (설정상)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훈련소 근처 숙소에서 머물게 되었네요. 다양한 선수들이 있겠죠? 우당탕탕 미친 국대들의 일상 _ ㅔ 동거는 아니고 아파트 하나가 선수들 숙소라고 보시면 됨. 이름 나이(17~36) 성별 종목 생김새 특이사항 저도 곧 댓글에 쓰겟음.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본 회차는 7/26(수) 무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내가 아이돌 덕질을 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진짜 얘네는 ㅇㅈㅅ 안나왔어도 잘먹고 잘살았을 듯 -뭐하나 나올 때마다 레전드냐곸ㅋㅋㅋ -하 진짜 테스타뽕 빠질 틈이...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본 회차는 7/19(수) 무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차유진: 할머니! 이거 선물이에요!] 차유진이 미리 준비해두었던 꽃다발을 할머님께 건넸다. [부녀회장님: 아이고! 우리 할머니. 꽃 들고 계시니까 처녀적 얼굴 ...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포일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내용은 2차 창작으로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본 회차는 7/12(수) 무료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아버님: (당황) 아니, 왜 울고그랴. 어디 아픈겨?] 김래빈은 손을 떨면서도 컵을 꼭 손에 쥐고 있었다. 그리곤 어떻게든 입술을 깨물며, 목소리를 냈다. [김...
'아무 반응 없는 너 때문에 삐진건데, 또 너 하나 때문에 기분이 좋아져버렸네.' 박문대는 무심했다. 기본적으로 그랬다. 무슨 말을 해도, 덤덤하게. 그 반응을 이끌어보려 과장된 표현을 해도, 무심하게. "아, 그래요?" 라는 식의 반응을 보일 뿐이었다. 박문대의 곁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 사이. 내 존재가, 박문대에게 있어 의미있는 사람이 맞기는 한 것...
납치 감금 강간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뫼비우스의 띠'의 청려 시점 외전 이야기입니다. 문대씨의 곁에는 늘 사람들이 많았다. 사람을 구원하고, 살아가게 만든 주제에 그 시선 한 자락을 내어주질 않았다. 탓하는 말은 아니에요. 저는 원래 제가 원하는 걸 한 번에 얻어본 기억이 없으니까, 이번에도. 똑같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죠. 제 방식대로, 나...
납치 감금 강간 등의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거북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개인적으로 수위는 17금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신재현을 만났을 때 무언가 싸한 놈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를 납치했을 때는 미친 놈이라고 생각했지. 그래도 어느 정도의 선은 지키는 놈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부로 그 생각은 철회하기로 했다. 신재현은 쓰레기 새끼...
타입: 수채화 반신 2인 닉네임/입금자명: 종이배/김나영 완성본 받으실 메일 주소: whddlqo9@naver.com 신청 내용: -둘다 무표정/ 시선은 화면(정면)을 향하게 해주세요. -구도는 사진참고 부탁드립니다(보는사람 기준 왼-검정머리/오-분홍머리) 구도는 참고용이며 편하게 변경하셔도 됩니다. 적당히 허벅지에서 잘라주세요 작업물 공개 여부: O 기타...
*날 적 퇴x 이 정도면 청게에 미친 듯... 꼭 그런 날이 있다. 우연히, 아주 우연히 우산을 접다가, 자전거를 끌고 빗속을 뛰다가 옛 인연과 마주하는 그런 날이 있다. 청명은 건물에 들어서 우산을 접었고, 이송백은 자전거를 끌고 뛰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은 비에 쫄딱 젖고 한 사람은 뽀송뽀송한 채로 둘은 마주쳤다. 어... 이송백은 얼을 탔고 청명은 ...
90년대 K-패치 태웅백호 입니다. 캐릭터 붕괴 주의. 독일 통일로 냉전 체제가 눈 녹듯 녹아내리던 1990년. 한창 시끄러운 세상 속 열일곱 살, 고등학교 1학년, 서태웅의 삶은 농구뿐이었다.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듯 자연스럽고, 당연한 이치였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라고 말한 교과서 속 어느 이름 모를 위인의 말처럼 서태웅의 인생은 둘레 75cm,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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