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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그냥 제이쨩 머리스타일이 그리기 어려운 게 아닐런지요ㅠㅠ.....(쥬륵 계속 연습해봐야 익숙해질거 가튼데 머리만 그리는데도 힘들어 죽갯냌ㅋㅋㅋㅋㅋㅋ 쉬바 히드라 앞발도 아니거 너 앞머리가 이게모냐 진짴ㅋㅋㅋㅋㅋ 어이고 유희왕은 이놈의 머리스타일이 여러모로 장벽인거 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쁘니까 봐준다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ㅜㅜㅜㅜ
언젠가는 쓰지 않을까? 쓴다면 연재할듯한! ※액셀러레이터 사후, 유령이 되어 카미조를 찾아왔다는 설정. [환상통행] 몽상 조각글 툭, 가방은 퍽 가벼운 소리를 내며 바닥에 떨어진다. 삐죽 머리 소년은 흠칫 몸을 떨었다가,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발걸음을 옮길수록 환상은 점차 선명해진다. 언젠가 두 어린 소녀의 등쌀에 못 이겨서 툴툴거리며 들여왔던 새카만 ...
AU - 행동파 매그너스 AU - 취향 딜(?) AU - 질투 Ori - 낙서 AU/ Ori 매그너스 자공자수 아닙니다.. 알렉의 손..!
나머지는 뻘글 앞으로도 계속 조각 카테에 섞어서 쓸거에요 친구를 위해 쓴 연성글에 많은 분들이 봐주실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1. 경수가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진짜로 땅이 꺼져서 이 건물이 무너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경수를 붙들고 같은 말만 반복해 되짚는 홍보팀 직원과 에이전트까지 싹 다 꺼져버렸으면. “지금 제 사정 아시면서 이러는 거 너무하신다 생각해요.” 경수는 현재 굉장히 심기가 불편했다.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 기분이 매우 나빴다. 와이번스 측에서 경수...
당신을 원하지 않기로 한 바로 그 순간 나는 떠돌이가 돼 그것을 놓았는데 다른 무얼 원할까 그 무엇도 가지기가 싫은 나는 빈손, 혀를 깨물며 눈을 감고 돌아눕기를 밥 먹듯, 벌집처럼 조말하던 기억의 격자는 끝내 허물어져 뜬구름, 이것이 내가 원하던 바로 그것이긴 한데 다시 생각해 보면 어떻게 이렇게 잊혀지고 말 수가 있을까 바로 그 때문에 슬픔은 해구보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 거짓말이지? “형 어차피 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뭔가 건수를 잡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으쓱하며 말하던 성재는 혼자서 연신 고개를 끄덕이다가 자연스레 팔짱을 끼고 벽에 기대어 섰다. 요즘 로맨스 드라마 주연을 그렇게 많이 했다던데 머리의 회로까지 로맨스로 가득 차 버린 건 아닐까. 분명 지금 성재의 머릿속에는 ‘운명’이란 글자가 한가득 있을 것...
중요한 것은 미련도, 후회도 갖지 않는 것.아니, 후회하는 법을 아예 모르는 채로 사는 것.― 신의 오두막, 한용어 * 살아있다는 사실이 불안했어. 사랑받고, 행복을 알면서 지내는 게, 불안했어. 이게 또 엉망으로 끝나버리면 어떡해. 그래서 내가 또 떠나야 하고, 그런 일이 다시 벌어지고, 누군가 똑같은 생각을 하고, 겉으로는 웃어주면서 속으로는 나를 불편...
* 제목은 동명의 노래 제목에서 따 왔습니다. * 성인 설정. 친구 이상 연인 미만. 카네토죠카네 + 후루하루 요소 有 * 중간중간 나오는 ‘도망치는 동물’과 관련된 구절들은 소설 ‘파이 이야기’에서 발췌했음을 밝힙니다. 1. 세토 책장을 넘기는 소리 한 조각이, 날리는 운동장의 모래 한 줌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 누가 알았겠니. 5교시 자습 시간, 턱을 괴...
*작년 12월 이후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감 다 떨어졌네요. 그때도 감은 없었지만.*대따 짧습니다. 왜냐면 언니가 와서 금방 끝낼 수 밖에 없었거든요ㅠㅠ*문장 맞춤법도 고칠 수도 없는 저를 용서하세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 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게요 이선희 <인연> "신부님 옛날 이야기 해주세요!" 젊은 신부는 곰...
오래된 휴대전화를 딸각, 딸각 열어대는 소리에 시선이 저절로 향했다. 그 소리가 귀에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라서 한 마디 꺼낼까 싶었지만 그럴만한 기력이 남지 않았다. 어두침침한 병원 복도에서는 그가 내는 딸각 소리와 서로의 조용한 숨소리만이 오고 가고 있었다. 어두운 곳에서 바라보는 그의 얼굴은 오늘따라 더 창백해 보였고 깊게 팬 주름이 더 깊숙하게 그의...
18화 “편의점…같이 가요..”란 화평의 말에 태구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녀석을 내려다보았다. 지금 얘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제대로 일어나 앉지도 못하면서…눈썹을 찌푸리며 태구가 화평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정말..알 수가 없어…윤화평…’ “그냥 내가…갔다 올께…”라며 낮게 중얼거리는 태구를 빤히 보던 화평이 못 믿겠단 표정을 짓는다. 이놈의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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