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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ㄱㅅㄱ부터 자각하는 거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에둘러 짧고 길고 먼 걸음을 하셨음을 어떻게 만나졌는지와 어떻게 돌아왔는지를 여긴 모래를 밟아도 발자국이 폭하니 솟아 발치를 찌릅니다 그 대신 딱딱하게 언 파도가 일면 우리가 일어나기도 하고 걸어온 자라면 색 벗고 초라해진 거품을 대신해 터지기도 하고 그래, 그리고 나서는요? 거품도 우리가 톡톡 깨지고 나면 그제사 눈물을 흘린답니까? 파리 알을 다진 고기로...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하는 플랫폼이 <더 라이브러리>에 2023년초에 연재됐던 내용입니다.
⚠️비속어 사용이 잦고, 인체실험 묘사가 나옵니다 "스카라무슈, 일어난거야?"불쾌한 목소리가 그의 귀를 통과하자 스카라뮤슈는 인상을 쓴다. ㅅㅂ, 내가 신이 되면 저 새끼부터 죽인다. 다짐을 하고 눈을 뜬 스카라무슈의 눈 앞에는 도토레의 가면이 있다."떨어져. 죽여버리기 전에."이런이런, 널 신으로 만들어 줄 사람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도토레는 미소를...
자다가 천둥번개 소리에 화들짝 놀란 듦주냥 번쩍번쩍 우르르쾅쾅 난리난 창밖 상황에 겁먹음. 혼자 낑낑대고 울면서 천둥번개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곳 찾으러 뽈뽈뽈 거실 돌아다니다가 다시한번 번쩍이고 아까보다 더 크게 울려퍼지는 우르르쾅쾅 소리에 후다닥 고죠방으로 달려감. 평소엔 문 활짝 열어놓고 자면서 하필 오늘은 왜 닫고 자는지!!! 굳게 닫힌 방문에 낑낑...
현재 'UPGRADE' 채널에서 'GIVER'의 전략은 다음과 같다. 무료콘텐츠=> 다수 멤버십 전용 콘텐츠 => 소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솜양님(@verys■ ■ ■ ■ ■ )께서 2016년 신청하셨던 작업물입니다. 요청이 있어 전문 업로드합니다. - 본문 내 주인공 밀레시안은 밀레시안으로 표기됩니다. - 카나의 언니가 아벨린이라는 설정으로 전개됩니다.(옛날엔 이게 제법 유력한 설이었습니다...) 오래된 글인데 기억해주셔서 기뻐요 행복하세요 1.1 “죄송해요…….” “네가 죄송할 이유가 어디...
새벽, 비가 내리고 있다. 유리창에 부딪히는 물방울 소리가 건조기 소음을 비집고 끼어들었다. 게임 정지 화면을 띄운 핸드폰을 쥐고서 건조기 속 돌아가는 이불을 쳐다보던 기상호가 멍한 눈을 바닥에 내리 깔았다. [세탁이 완료되었습니다.] '기상호 씨 맞으시죠?' 똑같다. 달라지는 부분은 존재해서는 안 됐다. 초조하고 간절하게, 기상호는 지금 제 머릿속에서 이...
https://www.youtube.com/watch?v=j9Gl3ysNPoY&list=PLU9-uwewPMe0sQkZlOhnhl8MRb_uFJBID 궁금해서 바로 유튜브에 쳐봤다. 가장 유명하신 분인지 이름도 조코딩이다. 전공이 아닌데 개발자의 길을 걷고 계시다니! 왠지 비전공자여도 괜찮구나- 하는 안도감이 찾아온다. 아니 일단 개발자는 어떤 일을...
그동안 주7일 아르바이트 근무하느라 쉬는 날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생겨나니 이를 어찌 사용해야할지 감을 못 잡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한 잔을 내리고 노트북의 전원을 오랜만에 켜니 많이 쌓여있는 메일에 다양한 게임 알람도 엄청났답니다. 한 모금을 마시고 메일을 여니 오래전 사귀었던 해외친구로부터 온 것이 눈에 띄어 열어보려다가 그만 두었어요. 다들...
쥐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던 내용에 적폐 사심을 한 국자 가득 부어서 기려창호로 다듬어 보았습니다.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원작 214화~220화 에피소드의 if 날조 망상으로 해당 회차까지 읽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바로 아래 문장도 읽지 마십시오…. (대부분 날조 캐붕이라 원작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스포일러가 ...
너를 처음 만난 날. 귀여운 얼굴을한 어른같았어. 고작 다섯살도 안되보였는데말야. 근데, 그랬던 네가 여덟살이 되었어. 그 작고 작은 고사리손으로, 접어서만든, 스승의날 카네이션이었어. 처음으로 학교에 가는 네가 너무 걱정되기도했지만, 너는 잘해날것같았어.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니까. 그래도, 힘들면 말하라며 음료수를 하나 쥐어주어도, 너는 늘, - 아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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