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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매일밤 정답 엽조의 매일밤 정답 형아 잘자아 언당이도 잘자 :) 하고 언당이 이마에 뽀뽀 쪽 해주는 어떤 형 녜조의 매일밤 정답 잠좀자자아아... 밤중에 갑자기 읹슷하 라방키는 어떤 형 때문에 거실에 끌려나와서 노래 부르는 너굴.. 빛조의 매일밤 정답 걍이리 집에 언제올꺼야앙? 저.. 드럼 라인 좀 짤게 있어서요.. 형은요? 집이에요? 우웅.. 나두 관악기...
의료팀 지원가능합니까? 신녜참입니다. 허벅지에 총알이 박힌것 같은데 의료팀 지원 가능합니까? 제 애인한테는 말하지 마십시오. 의료팀 조얹상입니다. 미안합니다, 니 애인이 무전 받았습니다. 어딥니까? ....이거 싡강잃 무전 아닙니까? 싡강잃 무전을 조웑상이 받으면 안됩니까? ... 너 말고 다른 의료팀 보내주십시오 나 말고 다른 의료팀 다 지원나갔으니까 닥...
함께 들어주세요,,, "너, 사도와 가까워 지겠다며. 완전무결한 인간이 되겠다면서. 그리하여 나랑 같이 살아남기로 한 거 아니었어? 이 세계가 멸망할 때까지. 그런데, 넌 왜 네가 가까워 지고 싶다던 사도의 손에 죽은 거지?" 카네코는 이해되지 않았다. 말 몇 마디 나눴던 동급생들이 죽어 나갔을 때는 느껴지지 않았던 감정이 어째서 지금에서야 물 밀리듯 올라...
둘이 첫 바다여행... 이렇겠지? ㅋㅋ 요새 이런 사진 찍는거 유행한다는데? 나 혼자 산다 보고 알게되었음! 좀 늦게 알게되는게 아쉽지만... 😅 암튼 여름 지나는데도 올려야지✨ 울 소중한 어린놈새끼들 ㅎㅎ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23年 10月 1日 # 10 다 지나간 여름에 여름 노래라니 별로일까요, 그치만 요즘은 듣는 노래도 없고, 별로 흥미를 갖고 있는 노래도,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을 만큼의 이쁜 가사를 가진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요 근래부터 노래 열심히 듣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이 다음에는 이보다 훨씬 이쁜 가사의 노래를 가져올게요. 아침에 바쁜 일을 가면...
유료분을 보고나니... 종상해야겠다... (뭔상관) 뇨타 뇨테로 인어 쇼타 퍼리 2세...아무튼 주의 2세는 좀 더 그릴수도... 그리면 밑에 추가해야지
읽고 좋아요 댓글 부탁드림다 같이 장길 해요 여러분 🥹🥹
▲ 만화 본문(트위터 팔로워 한정 공개): 링크 (스티커 도안 그리느라 바빴던 세 달... 출력 색감에 맞춰 조정한 거라 실물은 색이 더 짙고 붉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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