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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하아?! 내가 왜 이자식이랑 같은 조야!” 수업이 끝나고 교수가 나간 강의실에서 나카하라가 크게 소리쳤다. 같은 강의실에 있던 학생들이 인상을 찌푸리고 나카하라를 쳐다봤지만 나카하라의 발광을 멈추진 못했다. 나카하라가 발광하는 이유를 아는 소수의 학생들은 나카하라를 불쌍하게 쳐다보기만 할 뿐, 나카하라를 말리진 않았다. 아니, 말리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외출이 내일까지였기에 존은 셜록의 플랫에 머물기로 결심했다. 지금처럼 학교를 나와있을 아주 좋은 타이밍에 기숙사로 다시 들어가서 기회를 날려버릴 수는 없지. 정말 약을 먹은 게 맞는지 점점 열이 내려가는 셜록의 이마는 이제 거의 37도에 머물고 있었고 가끔 기침을 하지 않는다면 감기에 걸린 건지 그냥 땀이 많이 난 건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아플...
나카하라의 이상형은 어깨에 살짝 닿을 듯 말 듯한 단발로, 검은색이나 갈색 계열의 어둡고 차분한 머리색을 가진 여자애였다. 특유의 분위기가 이지적이면서도 수줍게 웃을 때면 눈꼬리가 예쁘게 휘어지는. 물론 학교 생활을 하면서 적지 않은 수의 여학생들을 만나고 또 같은 공간을 공유하면서 이상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상으로, 현실에서 거기에 정확히 부합하는 사...
[쿠로코의 농구] 黛福 마유즈미 치히로 x 후쿠이 켄스케 *날조 多, 캐붕 多, 오타&비문 多 개연성 無 *지각해버렸지만 5월 5일 먹복데이 기념 연성입니다. 마유즈미랑 후쿠이랑 썸이라고 보기 힘든 썸을 타다가 갑작스럽게 들러붙습니다. 개연성이라곤 전혀 없고 제 염원만 있습니다.... 마유즈미랑 후쿠이랑 사랑을 했으면!!!!!!!!!! 제3자 캐릭터...
결국 그날은 나가지 않았다. 오이카와와의 인연도 이제 끝인듯 싶었다. 축제날은 그저 한여름밤의 꿈에 지나쳤다. 그 날 이후는 그 전의 삶처럼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차라리 오이카와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토록 비참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간절히 빌었던 그날의 기도는 무참히도 짓밟힌듯 하였다. 축제날이 지나고 대략 보름정도 지났을 때 였던것 같다. 하루...
먹고 자고 그다음에 사랑하는 이야기 : 크로크무슈 포크와 나이프를 쥔 하얀 손가락이 능숙하게 몇 번 움직이더니 이내 바사삭, 하는 소리와 함께 식빵이 세겹이나 쌓인 두툼한 삼각형의 한쪽 모서리가 재현의 입 안으로 사라진다. 설치류마냥 양 볼 가득 오물오물. 태용은 막 입으로 가져가려던 포크도 잊고 자신도 모르게 멍하니 감상했다. 하여간에, 진짜 맛있게 먹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단켄 에무켄 하지켄 (복잡... 완전 다 캐붕 파티 유치찬란 "하x다즈!" ".... 뭐?" 갑작스럽게 외친 말은 원래 하려던 말과는 많이... 완전히 달랐다. "아니 이게 아니라, 안녕하세요 켄자키씨! 저, 그니까... 아이스크림 드실래요?" 에무는 붉어진 얼굴로 당황하며 무안함을 감추기 위해 손에 들고있던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는 봉지를 방방 흔들었다. 날...
세건은 서현의 집 문 앞에 섰다. 하,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한숨만 나온다. 빌어먹을 개새끼 뒤치닥거리를 이렇게나 열심히 하고 있다니. 맨날 서현보고 미친놈이라고 했었는데 이젠 자신이 더 정상이 아닌 것 같았다. 아무튼 그렇다고 여기서 다시 돌아가긴 뭣했기에, 세건은 벨을 눌렀다. "누구쇼? 우린 예수 안 믿..." 인터폰을 통해 험상...
웃는 게 넘 예뻐서 주금 8ㅁ8 딸이 좋대ㅠㅠㅠ 엉엉 엉엉 엉엉 ㅠㅠㅠ 씩 웃는 거 넘 좋다고 ,, 그리 작은 애가 아닌데도 이러케 ,,, 성식이 형 옆에만 서면 쪼꼬미 작진이 시경훈을 파는 게 아닐까 ,,, 존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무리 맛있어도 음식 사진 안 찍는 사람인데, 여행 온 김에 찍고 다녔으나 폰 용량만 꽉 찬다는 사실을 깨달음. 부질없다 부질없어 1. 숙소 앞 아침 식당. 뉴욕의 주식은 샌드위치가 분명하다. 2. 도서관 카페에서 파는 아침 식사. 주문용지에 원하는 메뉴를 써서 주면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베이글/크루아상+베이컨+치즈+계란 조합이 제일 맛있다. 사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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