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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독자른 -스포 주의 - 설정 날조 주의 -굉장히 저번에 적어 올렸던 내용 빼면 굉장히 짧습니다. -크오이지만 전독시 위주로 진행되며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전독시는 완독하였지만 내스급은 다 보지 않았기 때문에 캐붕과 설붕이 일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혹시나 잘못된 정보가 있을시 알려주세요! -원하시는 내용이 있을경우 댓글에 올려주세요! 외전이나 본편에 올...
!저는 트위스테 뉴비입니다 !3장 이후의 시점입니다 계절날짜 저도 대충 잡았습니다 무시해주세요 !캐해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불편하시면 쿨스루해주세요 !이것도 나중에 삭제될지 모릅니다... !커플링...? 일단 플로감을 깔고갑니다... !퇴고 안했습니다 "에이스, 손!" "뭐야, 뭔데?" 감독생이 히, 하고 웃었다. "뭐야, 설마 숨겨둔 간식?! 부하 네녀석 ...
한편, 타쿠야가 모든 것을 이야기하고 있을 때, 츠나요시도 쿄코에게 모든 것을 말하고 있었다. 나미모리를 관통해서 흐르는 강을 낀 공원에서 모든 것을 털어놓고 있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는 간단했다. 비앙키가 타쿠야와 코우이치가 나가는 것을 보고는 그대로 쿄코를 이용해서 츠나요시를 낚아버린 것이었다. 비앙키는 쿄코가 남자애들이 계속 컵라면만 먹는 것이...
Copyright 탐미주의 너는 사화에서 돌아와 끔찍이도 미려한 재앙이 되었다. 구순을 열어 제게 말을 건네는 이 찰나마저도 그랬다. 상큼하게 눈을 접어 웃어 보이는데도 어떠한 감정조차 깃들지 않았기에 꺼림칙한 느낌을 지워낼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손을 뻗었다. “저기요 예소드님! 나는 그저 도서관의 부품에 지나지 않는데 말이죠, 예소드님께서...
* 복연(復緣) 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사귀고 있는 사마이치.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 사마토키 30살. 이치로 24살. * 꽐라가 되면 키스마(魔)로 돌변하는 이치로와 그런 이치로를 필사적으로 케어하는 사마토키의 이야기입니다. * 라무다가 게스트로 출현합니다. 라무다 귀엽뽀작★ 시부야의 화려한 거리, 그것의 뒷쪽으로 이어지는 골목 어딘가에 존...
처음에는 그저 작은 관심 이였습니다. 당신이 처음 고소로 왔을때는 그저 위선배께서 모시고온 평범한 사람으로만 알았습니다. 금단을 맺지 못하여서 약한 몸을 가진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 그런데 그런 당신을 위선배께서 아끼고 잘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 또한 관심이 갔습니다. 위선배에게 들어보니 금린대에서 오해를 받고 쫒겨났다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금공자가 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그냥 한유진이 교복입은게 보고싶어 쓴 글 - 현제유진 기반 일상물 - 원작과는 설정이 조금 다를수있습니다 - 포스타입 기준 13500자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어느날, 도담 사육소장 한유진 앞으로 공익광고 캠페인을 찍지 않겠냐는 의뢰가 들어왔다. 정확히는 유진만이 아니라 해연의 한유현과 박예림까지 포함해서. 처음엔 당황스러워 하던 유진은 곧 대충 ...
분리는 정녕 모든 불안의 원천이다. 분리는 격렬한 불안의 원천이다.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축하해요, 테오씨. 드디어 소원을 이루게 되셨네요." "축하합니다, 테오! 테오가 제 룸메이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람들의 만화경이 하나씩 채워져 갔다. 처음에는 모리가 채우더니 그 뒤로 제이미, 시안, 아이타치, 유세프가 차례대로 만화경을 채워 사신 지부를...
*스포일러 주의 *기억을 잃고 회귀자가 된 김독자가 나옵니다. "너, 고작 그 정도로 나를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못 막을 건 또 뭐야? 결국 '너'나 '나'나 똑같은 이길영일 뿐인데." 이길영 역시 서서히 힘을 풀어냈다. 평범한 곤충들 뿐만 아니라 충왕종들의 움직임 또한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이길영'은 짜증이 가득한 얼굴로 자신의 지배...
나약한 우울 속에 꿈틀거리다 돌아왔다. 어딜 돌아왔나 모르겠지만 돌아왔다. 나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무언가 하는게 무서웠다. 시도한 시간과 에너지가 헛 것이 될까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모순적이게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이미 그 자체만으로 헛 것이 되고 마는데, 그런데도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한숨을 쉬고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화...
그들은 황급히 북동쪽으로 날기 시작했다. 산에 걸려있던 마기는 어느 틈엔가 사라졌고, 대신 선혈 같은 아우라와 검붉은 안개가 흉흉하게 뒤엉켰다가 다시 멀어지는 광경이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었다. 가장 먼저 그쪽으로 향하기 시작한 김독자는 말없이 날개를 바삐 움직일 뿐이었지만, 키메라 드래곤과 충왕종에 나눠 타서 움직이는 다른 동료들은 할 말이 많았다. “쟤는...
세상살이가 너무 쉬운 파커에게 있어 증오란 흥미의 대상이었다. 공개적으로 제 목을 상품으로 걸고 언제쯤 목을 따러 오려나, 스릴을 즐기는 게임. 툭하면 앓아눕고 쓰러지는 몸뚱이도 적수를 지르밟을 때는 가뿐했고 권태에 절은 눈도 음모를 꾸밀때 만큼은 명징하게 빛났다. 차례차례 시체를 쌓아올리고 적들의 머리를 딛고 오를때마다 넘지 못할 산을 정복한 등산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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