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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시애틀 GV의 마지막 날이자 내 생애 첫 해외 오프라인 GV 투어 마지막 날이다. 어젯밤, GV 투어가 끝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기분이 이상했다. 그의 가슴팍에서 꿍얼거리다 잠들었다. 김남준은 내가 잠이 들 때까지 말없이 내 머리칼을 쓰다듬어주었다. 그 손길에 잠이 솔솔 왔다. 꿈도 꾸지 않고 단잠을 잤다. GV장으로 향하는 리무진 뒷좌석에서 김남준은 내 ...
* 유툽에서 우리 애들 자컨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썰 * 돌알못 입니다 현실 돌 한번도 판적 없음 * 실제 아이돌 자컨 소스나 밈 일부 차용하기도 함 문제시 내가 또 실수를 내가 또 무지하여 내가 어리석어서... 진짜 문제될 시에는 빠르게 삭제함 * 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 20XX년 테스타 연말정산 > ...
불안정하게 일렁이는 파도주변을 걸어갈 때. 나는 종종 그녀를 생각하며 바다처럼 점점 깊숙히 그 생각에 빠져간다. • 나의 연인은 마음이 강하고 용감한 여자였다. 나는 그런 내 애인을 사랑하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무의식적으로 그녀를 의지하고있었다 그녀와 함께라면 죽는것도 망설여지지 않을것만 같았다. 그냥 그런 날이였다. 서늘한 바람이 부는 시원한 밤. 그녀...
하루의 반나절이 넘게 눈보라가 몰아치는 빙하의 도시 하운드워드. 제국의 북쪽 변경에 위치한 그 도시는 지나치게 폐쇄적이어서 수도와는 교류가 없다시피 했다.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소문으로만 그곳의 살이를 짐작할 수 있었는데 들리는 이야기라고는 북부의 영주가 식인을 한다거나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이 그곳에 산다는 믿지 못할 허풍들 뿐이었다. 여주의 동생 ...
각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강조했다. 지민의 역할은 무슨 일이 있어도 민정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었다. 방법을 물어보자 아줌마는 지민을 쏘아보았다. 그런 것까지 알면 내가 신이게. 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거. 그거면 돼. 하긴, 그녀가 이번 일을 구상했어도 그런 세세한 것까지는 알리가 난무하다. 맞는 말이었다. 여기까지 온 게 어딘가. 민정 살리기...
- 15세 미만 열람 불가: 본 포스트는 적나라한 표현이 있으므로 15세 이상에게 열람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썸네일: Unsplash의 Lanju Fotografie- 적폐캐해 / 날조 주의!!!- 로판AU- 키즈님과의 연성교환 글입니다. 후작 영애가 반드시 임신해야만 하는 사정 한밤중, 고급스러운 저택 가장 깊은 곳. 저택의 주인이 기거하는 방...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활짝 웃어줘, 마이키! 2. 끝말잇기 3. 대사 구려 4. ㅇㅇ 5. 솟아나는 기운! 6. 납치 7. 따라쟁이 귀요미 8. 3인칭 8-1. 아야 9. 우스워? 10. 압도적인 승리 11. 이상형 12. 돈까스 사줘 13. 말 걸고 싶어! 13-1. 고백 성공? 14. 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역미...
1. 진구지 쟈쿠라이 2. 이자나미 히후미 3. 칸논자카 돗포
2023년 6월 14일 수요일 아침부터 어디갔어요 누나 혹시 홍길동이세요? 무슨 소리소문도 없이 나가지; *** 도서관 왔는데?? 글고 내가 어디가는지 일일이 다 말해야하냐.. 아니 뭐 그건 아닌데 그래도 같이 사는 사이에 서운해서요 너 자고 있길래 일부러 안깨우고 온거야 일어나있었으면 말하고 왔지 당연히 아 그렇겠네요 미안해요 누나 뭘 사과까지.. 암튼...
*캐붕이 매우 많으니 주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내용이 피페하니 피페물이 싫으시다면 주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청명이가 고통받는 것이 싫으시다면 바로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글 잘 못 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틀린부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따라 날씨가 절말 청명....아니 이건 좀 아니고..(왠지 불길함) 그래. ...
*불편한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上, 中 편과 이어집니다. 나는 아직도 끔찍한 그날을 회상한다. 눈을 감으면 그날의 광경이 반복해서 재생된다. 느낌과 감정까지 동기화가 되어, 단순한 과거 회상은 어느새 악몽이 된다. 생생한 악몽은 나를 그날로 되돌아가게 한다. 귓속을 울리던 비명, 시야를 뒤덮던 먼지들, 따뜻했던 햇살, 끈적했던 땀, 당황스러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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