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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요 나의 뮤즈 4화 “이야 송시월 저 때도 노빠구 죽이네.” “저 때 도가 아니라 저땐 더했어.” “ㅋㅋㅋ인정, 저땐 진짜 뵈는 게 없었지.” “맞아. 컴백 얼마 안 남았지, 사람들이 엮어대지, 악플은 대박이지, ...” “그래도 저기서 현이한테 열 낸 건 내 잘못이지. 그리구 다 지난 일인데 뭐.” “그래, 다 지난 일인데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무슨...
(1) 여주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회사에서 퇴근을 하고 집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평소와 다른점이 있다면... 그녀의 집 앞에 강아지가 있었다는 점...? 강아지는 여주를 보자 꼬리를 흔들며 여주에게 다가왔다. 강아지가 담겨있는 상자의 겉에는 '현이'라고 적혀있었고, 상자안에는 작은 메모가 있었다. '저희 현이 잘 보살펴 주세요' 라고 적혀있었다. 여주는 키우...
나는 일본 배구팀 블랙자칼에 소속된 세터 미야 아츠무를 사랑했다. 우리 둘은 고등학교 2학년때 반에서 만나게 되었다. 아츠무와 나는 썸아닌 썸을 타고있었다. 아츠무의 주변에는 여자가 너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아츠무에게 사랑표현을 했고 그 표현을 아츠무는 다 받아주었다. 그때 당시엔 내가 아츠무를 사랑한것 만큼 아츠무도 날 사랑했다. 나는 고백을 했...
달은 스스로 빛을 낼 수 없다. 태양의 빛이 달에 닿으면, 그 빛을 반사하여 겨우 빛을 낼 수 있다. 태양이 지고 하늘에 어둠이 깔리면, 달은 노랗게 빛난다. 나는 밤하늘처럼, 너를 빛나게 하고 싶었다. 너의 뒤에서, 은은한 노란 빛의 너를 지켜보고 싶었다. 너의 텅 빈 표정을 참으로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그만큼 내가 너를 오래도록 지켜온 걸까? 매일 새...
Dear. 로사 플라우스 플라우스, 방학은 잘 보내고 있어요? 나는... 너무나도 평온하고 무료한 삶을 보내고 있답니다. 할 일도 없고, 먼저 편지가 오지 않길래 편지 한 번 보내보아요. 아, 너무 할 일이 없어서 탈이에요. 쇼핑을 즐기러 나갈수도 없게 되어버렸고, 집 안에서 할수 있는 일은 질릴만큼 했거든요. (독서라던가, 아무튼 실내에서 즐길만한 일들 ...
Dear. 케인 하멜른 하멜른, 잘 지내고 있나요? 나도 뭐... 적당히 만족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같이 이야기해 주던 당신이 그리워 이렇게 서신이라도 보내보아요. 먼저 편지 한 통 없다니! 그렇지만 전 너그러우니 넘어가겠어요. 요즈음 나날이 어찌나 평화로운지! 아니다, 평화롭다고는 못 하겠네요. 저택에 거의 갇혀있다시피 해서 평화롭다 느껴지는 거겠죠. 여...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밥은 드셨어요?” “호민이 너도 역시 한국 사람이야.” 밥 먹었냐는 물음에 서준이 뜬금없이 한국 사람 타령을 하자 호민이 갑자기 그게 무슨 동문서답이냐는 표정으로 서준을 보며 네? 하고 물었다. 서준이 빙그레 웃으며 어, 내가 어디서 봤는데 말야. 한국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게 밥이라잖아. 그래서 서로 인사할 때 밥은 드셨어요? 하고 묻고...
"…여보세요." - 잘 들어갔어? "네." - 내 전화 불편한 거 아니지? "네, 괜찮아요." - 저…, 서준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망설이는 듯 완성되지 않은 말꼬리를 늘였다. 지우는 편하게 말해도 된다는 말을 할까 하다가, 말없이 휴대폰을 붙든 채 서준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지우는 막연히 그가 대본 리딩에 관한 이야기를 할 거라고 생각했다. 감독은 사장...
어쩌면, 다들 예상하고 있었다. "누나 우리 이사간대!" "어? 이사간다고? 갑자기? 잠깐, 그럼 신비는?" "어...그게..." 두리는 더 말을 잇지 못했다. 이렇게 갑자기 이사를 간다고? 오래된 곳이지만 딱히 문제도 없고 편의시설도 가까웠다. 그런데 이렇게 급작스러운건..분명... "곧 철거돼. 신비아파트." 그말을 하면서 나오는 신비의 모습은 담담해 ...
사랑은 끝났고 상처는 남았네 넌 다시 날 찾아와 흔들려고해 다시 널 보면 흔들릴까 다시 좋은 사이가 될까 너의 연락은 날 이렇게 흔드는 이유가 되네
"루시드." "너는 나를 믿고 있었어?" 어두운 분위기의 방 안.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을 커튼으로 가린 탓인지 앞에 앉은 이의 얼굴을 간신히 볼 정도의 빛만이 남아있었다. 해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너의 방이기 때문이었을까. 그 앞에 마주앉은 나는 너를 바라보며 주전자를 들어 찻잔에 차를 따랐다. 언제부터 우리가 이런 관계가 된 것일까. 성당의 뒷골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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