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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박제형에게 이해하지 못할 인간 한 명을 꼽으라 하면 주저도 없이 진시황을 콕 집었다. 영생과 불로장생을 꿈꿨다고? What the. 진짜로 영생을 사는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 몰라서 그런다. 또 하나 더, 가장 터무니없는 말을 꼽으라 하면? 망설이지 않고 종말론을 외쳤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대두되는 종말론이 닥쳤다면 제형이 주민등록증을 세탁할 이유가 없었...
"...박제형. 안 돼." 김원필은 짧은 비명처럼 말을 툭 던지며 잠에서 깼다. 울리는 벨 소리가 김원필을 악몽에서 꺼냈다. 어... 일어났어. 응. 짧은 통화가 끝나고 김원필은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벌써 두 달째. 술만 마시면 김원필은 같은 꿈을 꾸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박제형이 오토바이 사고로 죽는 꿈. 거실로 나간 김원필의 눈에 보이는 풍경은 ...
+호뇨님 주최 합작+ "아 이익준! 너 그럴거면 차라리 베개나 쿠션을 만지라고! 야!!!" 오늘도 내 볼을 찌부시키고 도망가는 저 녀석.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던, 이익준이다. 참 친절하고 착하고 좋긴 한데, 짖궂어서, 장난기가 장난이 아닌 얘는 날 놀리기 매우 좋아하는데, 대표적인 게 바로 내 얼굴을 찌부시키는 버릇이다. 어릴 때 가끔씩 꾹꾹 누르며 장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s://kkgrace2028.wixsite.com/2000 밤에는 바다에서 육지로 바람이 분다. 이걸 해풍이라고 하는데, 비열 차이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그랬... 던가? 사실 잘 기억나지 않는다. 워낙 오래전에 지나가듯 읽었던 서적에 나와 있던 내용이라 확실치가 않다. 하늘에 있는 저 별들은 인간과는 다른 시차를 살아가고 있다. 몇억 광년 전의 ...
해당 글은 약 2년 전 쿱정합작에 리아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계정을 굴리고 있을 때 제출했던 글입니다. 지금과는 다른 캐해와 당시 분위기 탓인지 아무리 고쳐도 마음에 들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한참을 올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제가 애정을 들여가며 쓴 만 자였기에 어찌저찌 최대한 수정을 했습니다. 여전히 요리보고 조리봐도 이상한 부분이 널렸지만...
1 실내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매콤한 냄새가 났다. 자리에 앉아서도 우영은 실내를 휘휘 둘러보느라 바빴다. 넓은 홀, 테이블마다 오르는 김, 그 위를 바쁘게 오가는 손길. “……저 이런 데 처음 와 봐요.” 우영이 넋이 나간 듯 중얼거리는 말에 테이블 맞은편에 앉아 있던 성화가 고개를 들었다. 기다란 종이와 몽당연필을 내미는 낯이 잔잔하게 웃고 있었다. “...
[찬백] Dream Of Neverland w. 요죠 탁-, 문이 닫혔다. 세상이 쥐죽은 듯 조용했다. 어둠으로 뒤덮인 집이 저를 반겼다. 냉장고엔 너와 나의 사진들이 덕지덕지, 참 많이도 붙어 있었다. 하도 많이 울어 눈물이라는 것이 다 메마른 줄만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네 사진을 보기만 해도 이렇게 쏟아지는 눈물을 보니. 의자를 가져와 찬장에서 약통...
안녕하세요, 보르도입니다. 4월 12일, 저를 구독해 주시던 구독계 분이 낫웡 합작 속 ‘발코니’라는 글이 제 작품 중 홍낫 ‘나는 나를 원망하니, 너도 나를 원망하기를.’이라는 글과 비슷한 것 같다는 디엠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단순히 구독계 분의 말씀으로 표절이라 단정 짓기에 어려움이 있어 직접 글을 읽어 보았고, 글의 전개와 몇몇 문장, 대사 등이 유...
처음에 반쯤 죽은 그것이 나타났을 때는 정말 끔찍했다. 시내에서 사람이 몰려있는 것처럼 거의 모든 곳에서 돌아다니고 있었고 피해 다니느라 소리 지르기 바빴으니 초반에 제일 급속도로 피해자가 늘었다. 지금은 대처 방법도 알고 절반 이상으로 줄어 골목 같은 곳에 가끔, 또는 버려진 도시에 있으니 현저히 줄었지만. 이렇게 수가 줄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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