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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대만아~!!!” 이영걸 목청도 좋지. 가까이 앉지 않길 잘했다. 우리 엄마 아들인 이영걸은 무석중 시절부터 유명한 정대만 오타쿠였다. 심지어 북산고에 가서는 한술 더 떠서 정대만의 발닦개를 자처했다. 남들은 이영걸이 중학교부터 정대만에게 유난스러웠다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의 말씀. 이미 초등학생부터 훌륭...
※2학년 서태웅x3학년 주장 송태섭※인터하이 시점 날조글입니다. ‘4’라고 적힌 붉은색 유니폼이 흐트러졌다. 언뜻 시야가 기울고 허리를 붙드는 힘에 이끌려 복도 벽 가까이 끌려갈 때까지, 태섭은 제게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알지 못했다. 주장. 그렇게 불러오는 낮은 목소리가 없었다면 주먹부터 나갔을지도 모를 일이다. 뭐야, 도대체. 찰나로 든 생각...
슬램덩크 굿노트 스티커 저렴한 스티커입니다... 1,000원 가볍게 만든 굿노트 스티커입니다... 많은 분들이 굿노트에서 슬램덩크를 사용해주시길... 너무 비싼가...? 죄소ㅇ스러울뿐입니다.. 구매해주신만큼... 더 귀엽고 많은 스티커로.. 찾아오겠습니다.. 아래는 실제 굿노트 사용 예시입니다. 구매창 아래로 스티커 사용 방법과 스티커 이미지 파일이 있습니...
[제가, 왜요?] 태웅의 대답을 들은 치수는 마른 침을 삼켰다. - 왜냐고 묻는데. - 그냥 밀어붙여. 너 잘하는 거 있잖아. 그의 옆에서 필담을 주고 받는 인물은 준호였다. 이 모임은 치수가 먼저 준호에게 연락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동생이 이상해진 것 같다고. 그리고 그 원인은 태웅에게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팀의 에이스를 함부로 건드려서 이제...
나만 너를 좋아할 때 01. 서태웅 공식 미남답게 워낙 인기 많은 놈이다 보니 무미건조하게 거절할거같음. 담담하게 알겠어! 대답했지만 멈추지 않는 수도꼭지가 되어버린 난 밤마다 어엉ㅇ엉ㅇ엉 ㅠㅠㅠ 서태웅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자는데 서태웅 본인은 늘 딥슬립 때림 ㅋ 서태웅 얼굴보기도 껄끄러워서 피하는데 망할 쿨냥이는 자각조차 못함 망한 짝사랑 대회 열면 백퍼...
노조미도, 사와키타도 놀라서 아이를 바라보았다. “학교에서 배웠어요. 일본인 최초 NBA 진출한 선수라고.” 전국, 아키타 현, 그리고 이 산노 시에서 산노공고의 사와키타 에이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유치원 때부터 이 지역 아이들은 이곳에서 일어났던 신화를 전해 듣는다. 작은 마을, 작은 아이들에게 원대한 자긍심을 심어준 그 사람, 사와키타 에이지의 이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망상 속의 세계지만 즐거운 학교생활 하렴 얘들아... ------------------------------------------------------------------- 백호와 호열의 세계는 좁았다. 특히 학교 안에서 둘은 거의 똑같은 세계를 공유하고 있는 셈이었다. 백호군단은 말할 것도 없고, 공식적인 농구부 소속은 백호뿐이지만 백호군단도 농구부와 ...
1. 지금은 가족 말고는 아무도 믿지 않겠지만, 현진은 어렸을 때부터 제 큰 키와 덩치를 무척 싫어했다. 학교에서는 늘 뒷자리. 덩치가 크니까 친구들도 잘 어울려 주지 않았다. 힘이 세서 매번 이긴다는 것이 이유였다. 유치했지만 어린아이들의 사고란 그랬다. 나이를 조금 먹은 후, 그러니까 현진이 또래보다 훨씬 더 커진 후에는 쌍둥이 오빠인 현필과 함께 괴물...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밖에 서 있어도 콧물이 나올정도의 계절이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것인가. 이분은 누구...? 감기도 안걸렸는데 콧속에서 흐르는 콧물을 킁하면서 다시 들어가라고 몇 번을 그러고 있을까 나를 가리키면서 누구냐고 어제와 같이 정체를 묻는 말이 들린다. 그러는 나도 그쪽들...
심장이 쿵쾅대 밤을 꼬박 새우다 동이 터올 때쯤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들 수 있었다. "딸!!! 일어나!!!!" 지금이 몇신데 아직도 안 일어나냐며 깨우는 엄마의 목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 아침 먹으라며 끌려 내려온 식탁 맞은 편의 이명헌의 얼굴엔 동요 한조각도 보이지가 않는다. '와... 나는 날밤 깠는데...' 괜히 억울한 마음에 째려보다 눈이 마...
*명헌태섭 cp이긴 하지만 짙은 느낌은 아닙니다.. 송태섭은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조금 더 세밀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그의 '좋아하지 않음'은 바다의 향을 맡는 순간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울렁임과 간지럼 그 사이의 익숙치 않은 감각에 대한 거부감이었다. 그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상실을 겪은 무렵부터, 송태섭이라는 한 사람에게 바다라는 존재...
2. 저녁식사 내내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가은에 보다못한 진혁이(이진혁, 첫째) 식사 후 가은을 불러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형, 쟤가 어디 아플 애야?" "넌 조용히 하고! 가은아, 정말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별 건 아니고, 그냥. 이름 못 물어본 게 자꾸 생각나서" 이름? 진혁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이에 가은은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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