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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LEMON DILEMMA 우리는 서로를 동료라고 부를 수 있나요? EPS 소속 KPC X 동료 사원 PC 세션카드 커미션 : @7H_design 다운로드 및 2차 가공 금지 Copyright 2022. 슬(@_seul_coc) All rights reserved.세카 커미션, 또는 제작 시 출처 라이터 필수 표기 W. @_seu1_coc 시나리오 후기 폼h...
※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25일에 알바 대타 좀 나와 줄래?" "뭐?" 마유즈미는 깨달았다. 아, 히구치 자식. 밥 산다더니 용건이 이거였구나. "부탁이야. 넌 그닥 쪼들리는 것 같지도 않고. 알바 같은 거 해본 적도 없을 것 같지만." "어쭈." 실은 마유즈미 치히로, 지금 비상 긴축 기간이었다. 얼마 전 가진 돈 전부를 자신은 쓰지도 않을 비싼 ...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기 시작하고, 그 끝은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¹ ¹ 마르쿠스 마닐리우스 Marcus Manilius * * * “보민아.” 이건 위험하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부터 커 오면서 접했던 온갖 만화 영화, 드라마, 영화 등에서 쌓인 빅데이터가 경보를 울렸다. 이름이 불리는 동시에 어색하게 들어찬 정적에 보민은 애써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눈동...
1. 낙엽 "파나-!" 제 3단지의 입구를 지나, 나는 모처럼 여유롭게 기숙사로 향하고 있었다. 연말고사가 모두 끝나고, 오후 수업과 방과 후 없이 단축 수업을 하는 날이었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때늦게 떨어지는 낙엽 사이에 문득 잔디 너머 F동으로 향하는 파나의 모습이 눈에 들어와 큰 소리로 파나의 이름을 불렀다. "파나, 오랜만이야." 나의 부름에 뒤를...
Forever with you 커서가 깜박거리다 창이 툭 꺼졌다. 그대로 노트북을 덮었다. 장준은 한숨을 내쉬며 손으로 얼굴을 한 번 쓸어내렸다. 재미없어. 이게 아니야. 맘에 안 들어. “으으으.” 장준이 뒤로 몸을 숙이며 기지개를 폈다. 짜증나. 한숨을 푹 내쉬고 나서야 얼굴에서 손을 뗐다. 아니야. 다시 써보자. 허리를 곧추 세우고 눈에 힘을 주었다....
- Hello, my NAME is INTPFMHG496. My Nickname is Moving intp. Because,
- KOBIA리그에 ALLSTAR플레이어들과 IT리그의 챔피언팀인 UBENT가 함께 경기를 했다. 상당수의 관람객들은 UBENT선수인 CR의 경기를 보러왔다. 아쉽게도 CR은 벤치에 앉아서 경기에 나오지않았다. 그런 상황에 관객들은 상당히 실망을 했다. 그런데 그날 아주 특별한 경기가 되었다. "진짜 싫다"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무시하는건 본적이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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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는,,,,눈이 많이 나쁘진 않은데 잘 보이는 편이 아니라 집안이나 서류볼땐 안경을 씁니다... 첫스키와 메이저는 휴대전화가 있습니다,,,ㅎㅎ,, 크리스마스날,한 남자가 광장에서 목도리도 매지 않고 얇은 코트 하나만 걸친채 덜덜 떨며 눈물을 흘리고있었다. 메이저메이저메이저는 어릴때부터 소심하여 친구가 없었다. 항상 친구를 원했지만,생기지 않았기에 군대에...
그 언젠가 처럼. 폭죽이 터졌다. “―대상은, ‘더 던’!!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여기저기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와 함께 꽂히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이윽고 무대로 향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자 박수 소리까지 터져 나왔다. “…안녕하십니까, 더 던의 리더, 김성현 입니다. 반갑습니다.” 여기 수상소감을 주의깊게 듣는 놈들 중에 네가 리더인 걸 모르...
샌드캐슬x캐치-22 첫스키메이저 약간의 욕설, 성별 비하적 단어가 포함된 글입니다. 12월, 거리에 캐롤이 슬슬 울려 퍼지는 달, 딜런 첫스키는 오랜만에 그의 부대 전체가 받은 장기 휴가 덕에 속세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여러 펍을 오가며 진탕 술에 취해도 보고, 바에서 예쁜 여자를 꼬셔 화끈하지만 기억에는 깊이 남지 않을 만한 밤들을 보내기도 했다. 이라...
이거 들으며 썼는데.. 링크로만 첨부가 되어서.. 첫 곡만 따로 또 첨부합니다.. 저 플리 좋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들어보세요.. 도영이 '플레이백' 동아리방 근처를 기웃거린다. 작게 난 창문을 빼꼼 들여다보며 누군가를 찾는 듯하다. 그런 도영 뒤로 소리 없이 다가온 여주는 뭔가 좋은 구경이 있는 건지 도영을 따라 빼꼼 쳐다보다가 말을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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