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 마침 심심하던 참이였으니까 말입니다. " 능청스레 어깨를 으쓱였다, 그러곤 손을 슬 떼보고는 당신의 눈웃음을 제 눈에 담아내던가. " 그렇게 딱딱해선 인기가 없다는 걸 알았으니까요. " 이 또한 장난스레 말한 것이겠지. 확실히, 앞 뒤 꽉 막힌 그 시절 보다야 지금이 훨씬 유하다고 해야할까. 많은 것이 달라졌기도 하였고, 크게 바뀐 것은 아니였지만. 좋...
[ 러닝 안내문 바로가기 ] [ 러닝 일정 바로가기 ] 기본 시스템 1.본 커뮤니티는 02년생(빠른년생 X)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트위터 커뮤니티입니다. 2.본 커뮤니티는 1차 지인제 커뮤니티입니다. 좁은 풀 내에서 개장되는 커뮤니티인만큼 막역해지기 쉬울 수 있으나, 그만큼 서로 매너를 지켜 얼굴 붉힐 일이 없는 러닝이 되도록 주의하여 주세요. 총괄...
설정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P2EJQJxw7cW-yCSMxByo5jY4OPByJtH_7KPKUovl6w/edit?usp=sharing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852451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저 핸드폰이 부르르르, 하고 울리는 부분은... 사실 움짤이랍니다. ...
유하린 F 21 158cm 41kg 숱 거의 없는 시스루뱅밝은 핑크톤 머리(#FFBBDA)와인 딱 한 방울 섞은 듯한 보라색 눈(#893579)왼쪽 입술 아래 자칭 매력점 ☁☁☁ 01. 아마 어쩌면 유하린의 운명은 태어나자마자 타고났을지도 모른다. 태어나자마자 너무 예쁜 아이가 태어났다며 모든 산모들이며 간호사들이며 신생아실 창 너머로 구경을 왔더란다. 물...
올 하반기에 나오는 매닉스 신보 '초선명 애도(The Ultra Vivid Lament)'에 실릴 첫 신곡이 공개. 오웰리안. 무려 열네번째 앨범인데 여전히 이런 음악을 내놓는 매닉스를 어제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 '제너레이션 테러리스트(Generation Terrorists・1992)', '성경(The Holy Bible・1994)' 같이 독기에 찬 날것...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개그 & 캐붕 위주. * 썰핑퐁은 j = 진인(저) h = hano님 ! ✦✦✦ 나페스팬픽마루 j : 과거에 써놓고 구석에 쳐박아둔 오레X아니쟈 팬픽을 n달뒤 방청소하다 발견해서 펼쳐봤더니 손발이트위스트추며오그라져서 테이레실가는 렛더킬링비긴마루 같은 이상한썰을 떠올린 11시 36분 h : 나페스 하는 히자마루라고 생각하니 너무 귀엽슴니다........
( 본 소설은 BL(카이신)요소 및 약간의 질병 묘사 파트를(정말 약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 거부감을 느끼실 수 있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 카이토, 아침이야. 일어나. " 으, 짧게 소리를 냈다. 곧 졸린 눈가를 비비고 일어나 신이치 팔은 잡아당겨 같이 누워버리고 하품을 했다. " 5분마안‥ 너 또 늦게 잤잖아. 오늘은 좀 쉬라고...
And good night! 아는 사람은 다 알만한. 영화 트루먼쇼의 아주 유명한 대사야. 영화 속에서 트루먼의 모든 인생은 방송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돼. 태어날 때부터, 자라나면서, 학교에 다니면서, 직장인이 되어 회사에 다닐 때까지 모두. 곳곳에 숨어있는 카메라, 은연중에 노출되는 간접 광고들, 해와 달이 뜨는 것, 심지어 바다까지. 트루먼을 둘러싼 ...
Subject .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여백을 남긴다.' 01. 날마다 피어난 꽃은 날마다 시들어가고, 열어둔 창문으로부터 바람이 붑니다. 가지에 매달아둔 꽃은 바람이 이는 쪽으로 하염없이 하염없이 떨어집니다. 어찌도 많이 내리는지, 마음이 소란해질 정도입니다. 편지에는 아직 간단한 안부 인사조차 쓰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랑하는 당신, 많이 보고 싶어요....
“베라!” 그 그림자의 정체는 다름아닌 에밀리였다. 베라는 난데없이 나타난 그녀를 보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놀랐잖아요, 에밀리씨.” “아, 그랬나요? 미안해요. 옛날부터 버릇이라서.” “그래서 왜요?” “... 사람들을 불러 모아야할 것 같아요. 엠마양에 관해서 얘기를 해야할 거 같거든요.” “... 아, 그렇... 군요. 알겠어요.” 베라는 순식간...
+ 현대AU + 젊은 CEO 고죠 사토루 x 더 젊은 방과후 강사 이타도리 유지 + 인물들의 나이를 날조하고 있습니다. + 고죠 씨의 고죠 씨가 자유분방합니다. + 노골적인 수위 표현이 있습니다. 불편하다. 말 그대로 편하지 않다. 몸을 섞었던 아무 관계도 없는 타인이다. 지긋 바라보는 시선은 몸을 위아래로 훑는 것만 같았다. 끌려가듯 차에 태워져 달려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