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글쎄, 금발에 푸른 눈? 딘 자린이 그렇게 말했다던데. 그게 나겠어? 절대 아니지. 세상에 차고 넘치는게 금발 푸른눈이잖아. 자잘한 생각들이 마치 데스크탑의 하드웨어가 돌아가는 소리처럼 끊이지 않고 머릿속을 괴롭게 했다. 루크는 강의실 책상에 엎어져있었다. 햇살 사이로 유영하는 먼지들이 마치 제 머릿속 같았다. 짝사랑은 빌어먹게 어려웠다. 물론 이건 누구에...
로판에유 밀웨컾들 이타님이 나열하신 순서대로 풀어보겠습니다...아니 근데 멤모님이 말하신 한모버전도 맛있어서 한모는 두개 풀겠습니다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일단 차근차근 하나씩 완성되는 대로 올립니다 일단 이비부터... 이안이 길에서 비비안 주워온 거면 좋겠다 이안➡️비비안 구원서사 못잃는사람입니다... 이안은 그란디스에서 그랬던 것처럼 처음 비비안 보고 팍...
사실 처음에는 순도 100%의 키류로 하고 싶었는데.. 뭔가 뒷골목! 하면 보통 매운맛 많이 떠오르잖아요 그렇다고 구룡성채에서 그냥 맨날 고생만 하고 자선만 베푸는 캐릭터처럼 되어버리기에는 조금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해서.. 나름대로 과거를 조금 개변해봤더니 저도 모르게 매운맛이 이렇게 나와버렸어요 정말 극과 극이 되어버린.. 만약에 가족과 이별하게 된 계기...
✔ 화산귀환 팬창작 ✔ 현대 대학생인데요. 약간 한국인같습니다. ✔ 뜨뜨미 님의 당보×청명 리퀘스트. CP같지가 않네요…… 다음편엔 CP될듯(아마도) 잘못 걸린 인연 - 1잘못 걸린 인연 - 2잘못 걸린 인연 - 3잘못 걸린 인연 - 4 (完) 잘못 걸린 인연 첫날이다. 개강 첫날이란 말이다. 당패는 핸드폰을 두 손으로 붙잡은 채 고민에 빠졌다. 이 달갑지...
SCP-2068 - 시간의 제왕(Lord of Time) 일련번호: SCP-2068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2068은 제██연구 구역의 표준 인간형 격리실에 격리한다. 격리실에는 항상 SCP-2068의 왕좌가 있어야 한다. 설명: SCP-2068은 신장 170cm 정도의 갈색의 짧은 머리를 가진 인간형 생물체로 10대 후반의 외모를...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내가 아닌 타인으로 인해 불행도 다행도 찾아온다는 것이다. 사내는 이웃 나라의 둘째 공주를 남몰래 연모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왕이 아니었고, 왕자도 아니었으며, 기사조차 되지 못한 평민에 불과했다. 그는 매일같이 뒷산에 있는 숲을 찾아가 공주가 있을 방향을 향해 조용히 고백한다....
페그오 1부 종장 스포 주의 * 덜커덩 덜커덩, 크지 않은 소음과 함께 열차가 움직였다. 평일의 한 낮. 아직 오전 10시인 이 애매한 시간대에 주말이라면 꽉꽉 들어차있었을 좌석들은 텅 비어있었고, 창에서 내리쬐는 햇살이 기차의 바닥에 밝은 빛을 비추고 있었다. 좌석에 앉아 지나가는 주변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솔로몬, 화장실이라도 갈 셈인지 열차의 뒤쪽으로...
이름-밀리 본명은 이아 유조리다, 뜻은 묘한 밤하늘. 또는 이상한 밤하늘이다. , 싫어하고 혐오한다, 부모와 성이 같아서 인지는 의문이다 나이-17(일본나이) 14살 같다는 소리를 많이듣는다, 정신적으로도 외관적으로도 어려보이는 부분이 많으니깐 그런거 아닐까? 성별-여성 남성으로 오해를 종종 받는다, 머리가 짧아서일려나? 호흡-밤하늘의 호흡(파생-바람의 호...
시간이란 게 참 덧없고 부질없다. 하지 못한 과거의 많은 말들이 입가를 맴돌았다. 널 봤던 게 엊그제 머물던 여름 같은데 벌써 두 손을 써 봐도 모자란 계절을 지나왔다. 오늘도 그대가 초대한 악몽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할까. 순종적인 모습에 비웃음을 보낼는지, 표정 없는 얼굴로 거드름이나 피울는지. 좌절로 얼어붙은 나는 어떤...
나는 사랑에 목마른 사람이라 내게 단비를 얹어줄 사람이 필요했다. 사람을 멀리하고 싶어서 떨어져 나왔는데 사람이 필요하다니. 웃긴 말이었다. 멍청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후회는 지나간 것을 돌아봐야만 하는 일이다. 앞만 보고 있는데 뒤를 돌아볼 재간은 어디에도 없다. 키보드 위 활자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일렁인다. 느글거리는 속과 뻐근한 목은 일상이었고 손...
거리 가로등에 불이 켜졌을 때, 그의 눈가에 뿌리내린 머리칼에 대한 그림자가 보였다. 하나뿐인 조명 아래 우수에 차 일렁이던 눈동자가 저 하늘에 걸린 별의 표상을 하고 있었다. 조용히 흔들리는 속눈썹이 움직일 때마다 나도 모르게 움찔거렸던 것 같다. 왜 울 것 같은 표정일까. 이 세상에서 나를 유일로 갖는 존재가 바로 당신이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