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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지랄 작게 속삭이는 이제노의 한마디에 떽떽거리며 말하던 고은비의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처럼 새빨갛게 변했다. 그리고 고은비의 뒤에서 김여주가 나타나서 입을 열었다. 누가 문자 넣었어? 나재민의 눈초리에 황인준이 어깨를 으쓱였다. 양혜림은 위험해도 고은비 정도면 그리고 여주도 알건 알아야지 황인준의 말과 함께 그동안 조용하고 제 할말 못했던 그 김여주가 입을 ...
"정한이 형!" "오구, 우리 찬이!" 교복을 차려입은 찬이 등에 멘 가방을 위아래로 덜그럭거리며 달려왔다. 정한은 환하게 웃으며 그에게 손을 흔들다가 제 앞에 다가온 찬의 엉덩이를 손으로 톡톡 두드렸다. "아잇, 형! 내가 뭐 애긴가." "애기지, 그럼. 아직도 학교 다니잖아." 찬이 질색팔색하며 몸을 피하자 정한이 손을 뻗으며 따라갔다. 두 사람이 까르...
이마크- 오웅.. 저 애인 있오용.. 미안🥺 ㄴ 이동혁- ?? 있어???? ㄴ 김정우- 오잉??? 언제부터!! 정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거 하지 말지..// ㄴ 김여주- 정윤오 귀 빨개졌나?!!???!! ㄴ 정윤오- 아니. 이제노- 아니요~ 문태일- 세상이 나만 억까해 왜 쟤네 다 연애해 어린것들이ㅠㅠㅠ ㄴ종천러- 형.. 힘내고.. ㄴ박지성- 겁...
전정국의 집에서 내 집이 꽤나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찬바람을 가르고 빠른 걸음으로 금세 집에 왔다. 전정국의 연락으로 알람이 쌓인 핸드폰을 확인하지도 않고 침대 위로 던져버리곤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계속 오는 연락에 핸드폰 알림음을 무음으로 바꿔놓았다. 아까도 따라오더니. 전정국 진짜 짜증나. "Come on, Bunny. What's wrong?...
"나 좀 살려줘." 거의 5달만에 들은 재현의 목소리는 매우 떨리고 있었다. 주연은 보통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물었다. -형 어디야 응? "...정신병원인데 어디 병원인지는 모르겠어." -그게 무슨... "나 이제 2주간 전자기기 사용 금지래. 니가 우리 아빠 좀 설득 좀 해서 나 좀 퇴원시켜줘.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퇴원 가능하대." -....어떻게 된 ...
별 생각 없이 멍때리며 누워있던 텐겐은 흘러내리는 물처럼 몸이 마루에서 떨어지기 직전 결계로 들어선 누군가의 기척을 눈치챘다. 조금 묘하고 기분 나쁜 게 사흘 전 결계를 부수고 들어온 불청객과 비슷했지만, 텐겐에게는 너무도 익숙한 기운이었다. "텐겐님! 제가 돌아왔습니다!" "생각보다 늦었구나." 단물 다 빨았다고 날 버리고 저주의 왕에게 붙을 땐 언제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응답하라 1994 1n번째 재탕하다가,,❤️ 언제 지울지 모르겠어요....ㅠㅜ Please answer me_epilogue 0. 응답하라 1994. 한 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아직도 모두 기억할 걸? 쓰레기vs칠봉이. 아마 지금 유행하고 있는 온갖 밸런스 게임의 시초는 그 드라마의 남편 찾기가 아니었을까? 이미 한참 전에 끝나버린 드라...
소장하실 분들만 하단에서 결제해주세요😗 23.12.12. 화 날씨🌤 꼬리뼈 금간지 일주일정도 지나가고있다. 통증은 머 이제 좀 괜찮아졌다. 사실 다른곳에 집중을 해서 그런지 안아팠던걸수도있고 ㅋㅋㅋ 일주일 사이에 많은일이 있었다. 우선 원우형이랑 굉장히 친해졌다. 연락하면서 나보다 한살많다는 정보를 알게되어서 자연스레 형동생하기로하고 말을 좀 놓기시작했다....
그런 김독자의 생각 혹은 바람과 달리 유중혁의 마음은 김독자가 자신을 좋아했고, 이미 그것이 과거형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시시각각 새카맣게 타들어갔다. 짝사랑을 음미한다느니 하는 태평한 생각이나 했던 자신의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 지경이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김독자의 흔들리는 표정에 기대어 아직 늦지 않았다고 믿고 싶었다. 하지만 건드리면 ...
Caro Emerald-Back It Up 세상이 망했다. 법과 질서는 의미가 없어졌고 무법과 무질서가 인류를 삼켰다. 거리에는 매일 같이 쏟아지는 피가 마르지 않았고, 그렇게 인간은 죽지 못해 살았다. 그런 의미는 같으니, 나도 인간으로 쳐주면 안 되나. 황폐한 도시를 눈에 담으며 나는 몸을 길게 뉘었다. 저 멀리 보이는 ‘살아남은 도시’를 향해 나는 침...
긴 레드카펫 위를 줄지어 수상자들이 오갔다. 깊은 홀을 가득, 몇 번이나 박수 소리가 메우기를 반복했다. 시상식이 무르익고 있었다. 공로상, 신인상, 베스트 레코드 등. 시상식이 막바지로 향해가며, 관객들도 집중하기 시작했다. 곧이어 행해질 마지막 시상을 기대하는 눈빛들이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올해의 아티스트 대상 수상자분을 이 자리에 모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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