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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카아시 케이지 (-)은 작가인데 그냥 작가가 아니라 뭐만 썼다 하면 베스트셀러인 작가. 엄청 유명하고 인기 많음, 그리고 아카아시는 이제 3년 동안 함께한 에디터. 애가 워낙 성실과 배려를 지니고 다니니까 아주 친해지고 선물이나 식사 같은 거 많이 하지. 도와줄 때마다 영향을 많이 주니까 고맙다는 뜻으로 놀러 다니기도 하는데 인별 같은 데에 셀카들 올리고...
미야 오사무 오니기리 미야 상승세에 오르고 있는 설정. 왜냐고? 1. 사장 존잘. 2. 너무 맛있음. 3. 분위기도 좋고 날씨에 맞게 가게 온도가 적절함. (사장이 섬세하다는 거임) 4. 사장이 개. 존. 잘. 진짜 눈 호강임. 그래서 인터넷에서는 오사무 되게 유명함. 넷에 손님들이 찍은 사진들이 떠돌아다니고 댓글에는 “OO에도 숍 하나 만들어 주세요 ㅠㅠ...
보쿠토 코타로 보쿠토는 정식으로 애인이 없다고 하겠지만 비밀리에 사귀고 있음. 인터뷰, 경기 중 그리고 사석에서도 목이 찢어질 때까지 자신이 귀여운 애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하고 싶지만 (-)의 수줍음을 이해하며 최대한 떠벌리지 않으려고 노력함.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음.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면 정말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서 말이 뇌를 스...
넌 나 아니면 어떡하려 그래 이것 봐 매번 널 챙겨 늘 덜렁대며 눈 앞에 두고도 찾질 못하는 걸이 순간 내가 말하고 있는 건 단지 물건만은 아냐 더 방심하다 진짜 소중한 걸 잃어버릴지도 몰라이 세상의 모든 규칙들은 깨어지기 위해서 있다 하던데 Yeah밤새 너로 채운 내 꿈들을 이젠 이루어 볼 ChanceYou break your rules평행선 같은 사이 ...
1.여주는 k장녀임. 나이 차이 많이나는 동생들이 있음여주 과제 하는데 뭐가 잘 안 풀리는거임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도 모름근데 지나가던 아츠무가 그거 보고선 지가 뚝딱 해내는거임여주가 개좋아하면서 오구 울 막내 이런것도 잘해↗ ↗ ↗??~~~하고 아츠무 머리 쓰다듬어벌임(둘이 안 친함. 인사도 한 적없음)낯선 그 남자를 동생들 대하듯 해벌임쟤 성격 괴팍...
첨엔 그것도 모르고 장사 잘 돼서 마냥 좋았지. 꼬들꼬들 잘 지어진 밥 만지면서 오늘은 어떻게 고객을 맞이할까, 오늘은 이게 맛있으니 이걸 메인으로 내놔야지, 그날 그날 재료 선별하며 가게 꾸리는게 너무 즐거웠음. 항상 손님들도 맛있다해주니까 맛에도 자부심 있었고. 그렇게 순탄하게 가게 운영하는데, 실은 음식보단 자기 와꾸가 크게 한 몫했단걸 알게 된 때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아사히 x 니시노야 하이큐 느와르 합작 '한 밤에 피어나는 것들' 참여작조직원 아사히 시점폭력, 유혈, 공포 없음가벼운 조직물 + 10% 로맨틱코미디(?)공백, 기호 포함 7,516자 “아사히상, 우리 그만 헤어져요.” 분명 어제도 만났을 니시노야였는데, 하루아침에 이별을 말하는 모습은 꽤 충격적이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덤덤하게 원래부터 헤어질 사...
33 중간고사가 끝나면 축제가 기다리고 있지. 학교 내에서 술을 못 파네 어쩌네 말이 많지만, 결국은 다 마시게 되어 있다. 강의 시간에도 텀블러에 담아와서 마시는 게 대학생인데. 올해는 지원금이 확 줄어서 축제 규모가 예년만 못하다고 학생회가 욕을 무지하게 먹었다. 2학년 올라갈 때부터 끈질기게 학생회 권유를 받았던 창민은 고생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때 ...
생각보다 그리는 방식이 많이 바뀐듯
앞으로 쭉 기본 설정 필요 없으시죠? 응 그럴거야. 그래야해요. ※가끔가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K패치 주의※ ---------------------------- 드디어 입성한 제 1 체육관은 처음보는게 확실할 텐데 너무 그리웠던 것 같은 느낌이다. 오이카와란 선배와 함께한 시간은 해봤자 5분 남짓이었을 텐데 왜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앞으로 그 사람 주변...
로마의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그날의 나는 내게 어처구니없는 가격으로 과일을 팔려는 이탈리안 상인과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유럽에서의 인종차별은 이제는 익숙해서 평소처럼 무시해도 될 법한데, 그날따라 나는 단골인 나를 대놓고 무시하는 상인의 태도에 폭발했었다. 내가 비속어까진 못 알아들을 거라 생각했는지 방금 전, 본인인 했던 말을 그대로 읊어주자, 상인은 ...
처음부터 당신은 내 것이었다.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Trigger Warning : 본 게시물에는 다소 자극적인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달아놓는다.) ※ 들은 노래 : Lennon Stella - Love Can Kill ** 모든 것의 원인은 술잔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날은 한동안 당기지 않던 포도 주스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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