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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8 사건 다음날은 임시 후교였지만, 오늘부터는 평상시대로 학교에 가게 되었다. "—좋은 아침." """?! 아이자와쌤 복귀 빨라아-!!!""" "프로인 것도 정도가 있지..!!" "선생님, 무사하신가보군요!!" "—저걸 무사...
무한열차 이후 & 과거 회상이 나옵니다. 렌고쿠와 모브녀의 어린시절 (2) _ 소년은 목검 훈련이 고되었는지 숨을 가쁘게 몰아 쉬며 잠시 쉬려는 듯 집 안으로 들어오려 몸을 틀다 나를 보고 놀란 듯 물었다. "음! 누구십니까?" "어? 아... 기합소리가 나길래 궁금해서... 신쥬로 아저씨가 궁금하면 가봐도 좋다길래.." 나는 갑작스런 소년의 물음에...
* 펜트하우스 세계관의 내용과 이어지는 것이 아닌, 석훈과 민혁이 평범한 청춘이었을 때를 가정해서 쓴 내용입니다.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auh59e ------------------------------------ 석훈을 한참동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나의 날개를 꺾어 바치리라. 몇 번이고 꺾어서, 나의 싯푸른 피를 받아마시고, 호흡을 이어갈 수 있다면…… 당신이 만약 내가 아닌 다른 존재를 만났다면 더욱 행복했을까요? 아가씨, 저는 이따금 그런 생각을 몇 번이나 해보아요. 저의 본데없는 생각을 당신이 눈치채시면 노여워 여기실까요. 아가씨, 저는 다짐했습니다. 당신이 다른 짐승들에게 너른 하늘 너머, 자...
<글 읽기 전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인 ‘헤윰’ 저에게 있습니다. *도용은 하지 말아주세요. *본 글은 실제 지역, 인물, 배경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집착물 특성상 보기 거북한 말들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미리 참고해주세요* "도련님." "왜." "저 이제 돌아갈래요. 집으로." "안돼." "도대체..왜 안되는 건데요...
내가 나의 과거를 자랑스러워했음이 나의 나태의 근본이었다. 그 길었던 밤과 상처들의 역사는 고작 삼년이 채 되지않았고 나는, 그것들을 이겨내고 새로운 업적을 쌓지 못한 지금 나는, 십년전부터 시작된 그 역사의 시작을 거들먹거리며 자위해왔다. 아니 그것은 위로도 아니다 누구나 제 나름의 아픔과 고통이 있고 그것을 체감하는 강도가 다름을 항상 되새기고 몸소 느...
탕 - 후두둑 번지는 핏물이 찬찬히 그리고 부드럽게 나를 옭아맸다, 총성과 담배 향이 뒤섞인 피비린맛의 키스 그게 전원우와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이제 더는 느낄 수 없는 감촉에 다시금 입 주위를 혀로 핥아본다. 총구가 서로를 겨눌 때 네가 나에게 했던 사랑한다는 말 뒤엔 어떤 진심이 담겼을까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내가 조금 더 일찍 알았다면 네가 날 선택하...
기카 쓰시는 연예인 분들에게 적용하시면 잘 맞아요 👌👌
Dear, Lippi 무리하면 혼날테니까, 걱정 마. 루이나는 꼭 하려는 것만 실행한다고 말하니까 정말이라는 말은 조금 상처인데. ... 농담이야, 사실 리피를 너무 오랫동안 못봐서 기죽을 뻔 했어. 편지를 나누니 조금 살아난 기분이네. 리피도 혹시 내가 보고 싶었어? 그랬으면 좋겠다. 이미 백색의 머리카락인데도 흰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해주니... 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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