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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twitter.com/DIE_Winterzeit/status/1464309121717764096?t=ln6DszsOoRMtdZbZOxiQRw&s=19 ^이어지는 글 가벼운 목숨이었다. 그 무게가 너무 가벼워 순식간에 휘발되어버렸다. 손에 잡히지 않는 뜨거운 온도. 내 몸의 온도라도 가져가요. 석윤 학생. 한 번 쯤은 욕심 내도 되잖아....
PNG, 스냅스 키링 55*25mm기준, 글자 좌우반전되어있음 고리를 왼쪽으로 배치하시거나 상단으로 배치하시거나 원하시는 대로 사용하세요.*상단으로 배치한 사진은 트친의 허락 하에 사진을 사진을 빌려왔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이토록 무지한 인간이다. 제 삶, 저 스스로 저지른 짓들에마저도 연유를 찾지 못해 타인에게 답을 달라 매달리는 꼴을 보라. 무엇도 스스로 명명하지 못해 세상이 내어준 틀 안에서만 현존할 수 있는 인간상이 아닌가. 현실에 안주한 인간은 개척이 태양 빛에 타들어 가는 현장을 지켜보았다. 몸뚱이가 진창에 가라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훈강 불륜물이 보고 싶어서... https://twitter.com/Ppome04/status/1146670650704064513 이과장♥강대리 나름 회사 내 유명인사들이라 서로 이름과 얼굴은 알지만 부서가 달라 친해질 기회는 없었는데 TF팀으로 같이 일하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헤테로훈 좋아하니까 승훈이는 이혼남으로 설정하게따.(?) 윤인, 아주 극단...
좀 어린애들 보고 싶다. 개념 따위 없고 세상 무서울거 없는 중딩이면 좋겠다... 그래서 고딩형아한테 막 들이대는 거. 얼척없는데 귀여워서 받아주는 형아. 송진은 연상연하커플이라 그런가 되게 능숙할거 같은 이미지고. 사실 애들 중에 설익은 느낌은 아무래도 역시 막내뿐이 업따... 실은 뭐든 되게 잘하는 아이큐 141의 다재다능 리다님이시만, 어쩐지 서툰게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강력하게 추천하는 멋진 글들입니다 !! 홍일점물, 센티넬물, 캠퍼스물, SNS물 단편 등등 약 48개(12/3) + 7개(12/6)+ 6개(12/26) +추천하고 싶은 작품 있을 때마다 계속 추천하겠습니다! 야작러 쓰레기팸 TALK! - 밀레니엄 보이 https://posty.pe/a4vppk 총 9화 (완결X) 캠퍼스물 도영, 재현, 정우 도시대학교 고인...
"리페어드벤처" 주인공 강영의 캐릭터 시트입니다.
* 그림..받고 생각나는 걸로 적어본.. 급 마무리당한.. 3황자 × 호위 강냉이 1. 꽃이 가득한 아름다운 계절. 그것이 너와의 첫 만남이었다. 혼외자식으로 태어나 방치되 듯 키워진 3번째 황자의 호위라니. 마치 긴장한 듯한 얼굴을 보며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왔다. 2. 강하지 않은 축복도 약한 몸도 기대받지 못하는 위치도. 모든 것이 날 혼자있게 만들었...
그렇다면 뭍에서 죽은 물고기는 어디로 흘러가야 하나. 나는 가끔 네가 뭍으로 튀어나간 물고기같다고 생각했다. 너는 이따금 조그만 어항 안에 갇혀서 필사의 헤엄을 치는 물고기들을 바라보는 눈으로 사람을 관찰하고는 했으니. 사실 가끔이 아니라 자주 그랬다. 꼭 저는 물 바깥으로 튕겨져 나간 게 아니라 제 꼬리 지느러미로 힘차게 헤엄쳐 그곳에 당도했다는 듯이…...
종종 사람들은 나를 푸름을 닮은 사람이라고 이른다. 나는 세상이 어두워야 글을 쓸 줄 알던 사람이었다. 밝은 날과 내 흐리고 어두운 내면은 어울리지 못함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다. 밤을 다 지새우고 나서야 여는 프러시안 블루 잉크병은 언제나 차가웠고, 두터운 종이에다 글을 쓰면 만년필 긁는 소리가 방을 에워싸고 나면 어두운 세상 속 홀로 남은 기분이 나를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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