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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멜리오너 / 연주오너 / 송화오너 1 연말무대하다가 좀아포터짐<이거좋은듯 무대 다 끝내고 대기실에 늘어져 있는데 갑자기 요란하게 울리는 재난경보 아이거좋다... 이미몇몇은물렸겠지???🥹🥹....... 경보지잉 울리는데 그게 마침 포블무대도중이면좋겠고 미친 경보직후에 공연장에있던사람들 다 조용해져서 데뷔이래 최고로 삭막하고 긴장되는 공연 될 것 같음.....
크리스마스 인 뉴욕 Christmas in New York 지난 5년간 앞만 보고 달리는 말처럼 일에만 미쳐 살았다. 알렉스는 운동과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일을 했고, 취미도 일이었다. 결과는 로펌을 졸업하고 5년 차에 파트너를 단 것으로 모든 것이 설명 되었다. 로펌이란 경쟁사회에서 동료들을 밟고 올라서서 최고의 결과들만 가져왔다.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𝗛𝗨𝗠𝗕𝗟𝗘𝗣𝗜𝗘 W. 난새 라펭 아질이든, 카바레 드 자사생이든.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암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죽은 당신의 귀에 대고. 오래도록 달콤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일래요. 《박정대, 라펭 아질에서》 식사를 끝내고, 저택으로 돌아왔다. 어깨에 멨던 작은 가방을 침대 위에 ...
🤍🤍🤍 Episode 1. 가을바람 선선히 불며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한 가을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있다. 하복만 입다가 오랜만에 입을 춘추복에 괜스레 기분이 몽글몽글해서는 옅은 미소를 지은 채로 옷소매에 팔을 껴 넣었다. 오늘따라 진하게 느껴지는 섬유 유연제 냄새가 코 끝을 스쳐 지나갔다. 달콤하다. 딱 달콤하다는 말이 어울릴듯한 ...
▪︎캐붕 약간 있을 수도 있어요...! 익명: 오늘자 동생군♪ ㄴfestival: 저기, 아마기군... 익명을 건게 아니구먼. 콧콧코. 괜찮다면 리츠의 사진도 올리겠네 ㄴㄴ 안즈: 저기... 일단 미케지마씨 계정에 왜...? 아 그리고 이렇게 남의 사진을 허락없이 올린 거 지워요 ㄴㄴㄴ 흡혈귀: 먼저 아가씨, 리츠와 본인은 남이 아니라네𝅘𝅥𝅯 그리고 열심히 배...
프님이 썰 말아오시면 베ㄹㅏ 맛보기 스푼처럼 돌려가며 연상 맛보는 연하들 써오겠다고 저질러놔서 일단 써봄. 립 캐해가 잘 안돼서 받으로 바꿨음. 기대하는 거기까지 써보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이게 블박썰인지 모랴 비레퍼썰인지...생각보다 길어져서 일단 여기까지만 올림 일한지 이제 막 1년 되어가는 신입 매니저 이받아 오늘은 사무실로 출근하라는 연락받고 커피 쪽...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약 1만자 휴대폰으로 옮기는 게 편하긴 하다... 트위터 이모지도 똑같이 못생겨진 김에 백업. #1 메이히나 가족물 메이히나는 가족물로 먹는 게 너무 맛있는 거 같아. 둘이 사귀고.. 메이안네 집에 가서 처음 밥 같이 먹는데, 메이안이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평소에 하던 것처럼 맛있는 반찬 탁 집어가지고 히나타 입에 뇸뇸 넣어줘. 히나타도 익숙하게 받아먹곤...
“반 이상 내가 실행했는데도?” “내가 계획 다 짜고 할 거 다 했잖아요.“ “근데 행동은 내가 했잖아.” “다 내가 시키는 대로 했잖아요.“ "근데 틀은 내가 다 잡았잖아. 니가 한 게 뭔데? 나한테 그냥 이래라 저래라 한 거 밖에 더 있나." “어… 여어분?” 입 안이 아려서 발음을 똑바로 할 수 없었다. 입 안이 다 터져버려서 혀끝이 입 내부를 훑을 ...
화석광님 CM 델프림 X 블나이 여느 때와 같은... 혹은 조금은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그들.
" 야. 일어나. 지금 두 시 넘었어. " " ... " " 일어나라고. 너 오늘 약속 있다며. " " ... 좀 꺼져, 원빈아. " " 네가 깨워 달랬고 난 분명 깨웠다. 좀 있다 뭐라 하지 마라. " 자꾸 귀찮게 귀에 달라붙는 목소리에 휘적휘적 손을 저었다. 마치 파리를 쫓아내는 듯한 제스처에 원빈이 눈썹을 들썩였다. 깨워 달래서 깨워 줬더니 태도가 영...
Trigger Warning 강압적인 모습,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등등... 열람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결제창 밑으로는 아무런 내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만화를 재밌게 봐주셨거나 이 마이너를 2023년 1월 6일 기준 797일째 파고 있는 저를 응원해주시거나 그냥 거지한테 돈 한 푼 주시고 싶거나 평소에 타임라인에서 저를 즐겁게 봐주신 여러분의 200원 모금함입니다 200원 이상은 저도 부끄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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