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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학생 AU정치행정학과 크레인, 국가대표 준비하는 체육학부 위디아. 통학러인데 버스를 놓쳐서 지각위기에 있는 크레인을 위디아가 우연히 발견하자. 학교 입구에 도달했지만 정행관까지는 거리가 있어서 이대로는 지각인데 오토바이 타고 슬슬 가던 위디아가 태워줬으면. 위디아 가방을 크레인이 매고 위디아 뒤에 타고 달리는 둘. 매우 빠른 속도라서 떨어지면 그대로 즉사...
지옥님 키워드 리퀘 키워드: 돼지, 핫초코 *** 핫초코를 나눠 마시는 법 "그렇게 노려봐도 소용없어. 이건 내가 한 짓이 아니잖아" 사만다는 침대 위에서 저를 매서운 눈길로 째려보는 존재를 타이르듯 말했다. 하지만 상대방은 못마땅한 것 투성인지 여전히 뾰족한 눈빛을 거두지 않았다. "언니 체력이 좀 회복 되어야 원래대로 돌아오지" 마치 '흥!' 이라고 온...
1. 오토스바-단어: 후추, 나비, 귤 2. 유리스바-단어: 선인장, 피아노, 토스트 3. 빈센스바-볼라키아 현자IF 4~6. 세실스바+빈센-볼라키아 현자IF 2 7~9. 유리스바-스바루 부상과 넥트 소재 10. 오토스바-원하는 건 "고마워."라는 한 마디
"아아, 그쪽은 기재의 파괴로 끝났나? 그 외의 인명피해는?"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있는 디바인의 사무실에서, 나는 그 드넓은 사무실에 있는 테이블 위에 내 카드들을 올려놓았다. 그 동안 디바인... '저 녀석'은 밑사람들한테 아르카디아 무브먼트에 일어난 뒷정리를 하고 있다. 물론, 그 피해를 일으킨 건 나였지만, 이게 내 최선의 조치였다. 스타브 베놈으로...
내가 드로우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광경이 변했다. 내 눈앞에 있던 디바인이랑, 주위가 온통 새하얀 색 뿐이었던 실험장 대신에 불타버린 황야가 있었다. 그리고 그 황야에는, 시커멓게 불에 타버린 것들 뿐이었다. 그리고 내 앞에 아무것도 없었는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가 내 앞에 홀리 나이트 드래곤이 갑자기 나타났다. 갑자기 나타난 것 때문에 당황스러웠지만, ...
디바인이 내가 듀얼할 의사가 보이면서, 나는 디바인의 안내에 따라 그의 뒤를 따라가, 엘리베이터에 탔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는 이번에는 여태껏 간 적 없는 지하층으로 이동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 내려가고, 우리들은 도착했다. 듀얼을 하기 위한 실험장은 굉장히 넓었다. 새하얀 색 뿐인 방이었지만, 거기에는 두 사람이 듀얼을 하기 위해 서 있을 자리랑 듀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에디가 엘드리치랑 듀얼을 하고, 이틀이 지났다. 그 동안에는 아무런 일 없이 루아랑 루카랑 같이 평범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루아는 에디한테 계속 듀얼을 하고, 에디는 루아와의 듀얼에서 위치크래프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다른 덱을 사용하기도 했다. 물론, 마법 카드를 이용하여 덱을 운영하는 위치크래프트랑 완전히 다른 테마의 덱을 굴려도 에디는 루아한테 그냥...
"눈 떴니?" 때 마침, 동굴 바깥으로 나오면서 루카가 눈을 뜨고 일어나는 소리가 내 등 뒤에 들려와서 나는 루카한테 물었다. 루카는 눈을 비비면서 눈을 완전히 뜨며, 날 놀란 얼굴로 바라보고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에, 에디 오빠...!" "안심해, 이제 동굴 밖이야." 루카는 다급하게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여기가 동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안심한 ...
854년 12월 5일 엘빈 스미스가 죽었다. 오늘 아침, 에르디아인의 자유를 위해 거리로 나갔던 엘빈 스미스는 더는 이곳에 없다. 나는...그의 마지막을 지킬 수 없었다. 내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것쯤은 각오했다. 하지만 그를 잃을 준비 따위는 하지 않았다.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었을 터이다. 내가 오늘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도 엘빈이 살아있을지는 모르는 ...
854년 11월 20일 이때까지의 여유가 무색하게 상황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미케가 알려주길, 에르디아인을 색출하기 위한 약물은 이미 전국적으로 유통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약물은 에르디아인들에게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전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이 약을 투여하기 시작하면 에르디아인들이 잡혀 나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색출된 에르디아인은...
비밀설정 추위를 잘 안탄다. 아니 잘 안탄다 정도가 아니라 추위를 꽤나 잘 버틴다! 서점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책 시리즈 재고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서점으로 가다 경계로 오게되었다. 캐입란 1.갑작스럽게 이상한곳에 떨어진 소감은 무엇인가요? 너무.. 많이.. 엄청! 당황스러워! 난 왜 서점에 가다가 난데없이 여기로 떨어진 것인가! 넌 좋아하는...
"겨울이 내려앉은 숲" "여긴... 대체 정체가 뭐야?!" [별의 별 정보를 다 캐낼 인간] 인장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6324 おにいさんメーカー 외관 회색빛이 도는 보라색 머리는 짧게 잘라 단정하게 정리하였다. 조금 올라간 듯한 눈매는 고양이를 연상시키며 눈동자는 민트빛이 조금 도는 하늘색이다. 흰색과 초록색의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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