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우리 오늘 처음 만났는데요? - 사망자 없는 세계관 - 설정이 틀렸을 수도, 제가 감히, 여러분이 맞음 - 임의로 전개를 바꾼 부분이 있음에 주의해주세요 "우리 심심한데 결혼이나 할까?"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가 아니고요?" "변태-! 우리 오늘 처음 만났는데!" 그러니까요. 우리 오늘 처음 만났는데요. 무슨 전생에 만난 적이라도 있나요. 야...
연말연시 공휴일 포함 휴무 없음 쉬지 않고 달립니다. 혼마루는 그런 팻말이 붙을 만한 업무량과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정말 다행히도, 정부 기간인 관계로 휴무를 보장했다. 혼마루는 하나가 아니며 정부쪽에서도 별도로 도검남사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니와도 부담없이 휴가를 신청했다. 도검남사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휴무 없이도 버틸 수 있으니 혼마루 휴가를 신청하는 ...
괌에 도착한 뒤, 이틀간은 혼인신고에 필요한 서류들을 처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대망의 셋째 날, 세레모니의 아침이 밝았다. 나는 버드에게 정식 결혼식은 아니니 편하게 하자고 말했지만, 긴장이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우리는 한국에서 준비해 온 옷을 갖춰 입고, 세레모니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호텔을 나섰다. 준비가 조금 늦어진 탓에 약속된 시간보...
곧 중추절을 맞아 남궁의 식솔들은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간 천우맹을 믿고 의지해준 양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겸, 전쟁이 끝나고도 건재한 남궁의 세를 과시할 겸, 녹림과 협력하는 모습을 보일 겸, 남궁의 대문과 이어지는 앞뜰을 개방하여 양민들에게 배월拜月(달에 지내는 제사)하는 모습을 선보이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남궁의 식솔들 뿐 아니라 ...
윈터의 파격적인 부서 선택은 금세 황궁 전체로 퍼져나갔다. 본래 소문이란 건 발 없는 말이라서, 대공비가 마법부의 외골수인 마력지원부에 입부했다는 사실은 곧 황궁에서 모르는 이가 없어졌다. 다들 대공비의 선택을 의아하게 여겼다. 마력측정식의 환상을 목격한 이들은 그런 곳에서 있으실 분이 아니라 펄쩍 뛰었고 마력측정식의 황홀함을 얻어들은 자들은 그런 분께서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뒤의 후원 이미지는 작품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없는, 나비가 웃고있는 이미지 한장입니다! 안 보셔도 됩니다만 용돈 주시면 너무!!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짝사랑의 눈물겨운 결혼식을 끝내고 눈물을 슥슥 닦으며 결혼식장을 빠져나온 김여주... "핫쉬,,, 이와중에 배고프네,," 1. "그렇게 우니까 배가 고프죠." 식권 두 장 들고 한심하다는 듯 쳐다보는 나재민 재민이는 같은 대학 후배였는데 어린데도 얘기를 잘 들어줘서 김여주의 짝사랑 고민 상담소였음 김도영이 매번 여친 얘기 하면 앞에서는 박수 짝짝치며 맞장구...
대학교때 만난 남사친을 지독하게 짝사랑한 지 어언 10년... 매번 남사친에게 애인이 생길 때마다 눈물을 삼키며 축하해준 김여주는 결국 청첩장을 받게 되고... 이번 기회에 축하해주고 훌훌 털어내자 생각해 열심히 준비하고 결혼식장으로 향함 "결혼 축하해~" 1. "너만 기다렸어 진짜." 긴장한 얼굴로 서 있다가 김여주 발견하고 그제서야 웃는 김도영 이런저...
[다자츄] 아무튼 결혼했습니다 –8 오늘의 질문입니다. 배우자로서의 상대에게 점수를 매기자면? “…….” “…….” 웬일로 두 사람 모두 대답 없이 곁눈질로 서로를 바라봅니다. 고민을 하는 모양입니다. “먼저 해라.” “왜? 츄야가 먼저 하게.” “먼저 하라고” “츄야가 먼저 하라니까?” 시작됐습니다. 이 두 사람이 조용히 넘어가는 날이 하루라도 존재할까요...
에필로그 마녀의 결혼 ----댕그랑.......댕그랑........ 축복의 종소리가 왕도에 울려 퍼진다. 하얀 비둘기가 날아가고, 사람들에게 축복과 평화를 알린다. 하늘까지 닿을 듯한 높이를 자랑하는 대성당 문이 열렸다. 초대받은 참석자들은 일제히 뒤로 돌아 박수를 쳤다. 대량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장식된 벽에 햇빛이 찬란하게 비친다. 스테인드글라스가 벽이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