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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글이 짧을 수 있음(그래서 가격 낮춰서 올립니다.) 사랑은 비로소 바닥에서 시작되는거야. 첫 남자친구와 헤어지던 날 엉엉 울고 있던 나에게 엄마가 해준 말이 있었다. "여주야..괜찮아 사랑은 바닥에서 시작하는거야. 다시 바닥에서부터 천천히 시작하는거야." 그런데 그 말에 다른 속뜻이 있는줄은 전혀 몰랐는데.
사오토메, 잘 어울리네! (그러며 당신 앞에서 웃어보였다.)
이걸 작업하고 있는 지금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0시 51분 이군요 ㅎㅎㅎ 시작은 함으로 세누님께서 까만 핸냥이를 기르는 인간다레니안 썰을 풀어주셔서 너무너무 귀여워서ㅠㅠㅠㅠㅠ흐아앙 핸다레엔~!!!~!!! 뭔가 스케치에선 길을 생각하는 칼 같았는디 아이패드로 삐꾸 고치다보니 인상이 달라져서...걍커플링 설탕 열라 쳐버림 낙서낙서 "전하! 웃지만 마시고 ...
사이렌 소리와 어수선한 주변, 비릿한 피 냄새는 나의 잊을 수 없는 마지막 크리스마스가 되었다. . . .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지원이는 규리에게 케이크를 만들자고 했다. 규리는 미간을 찌푸리며 지원이의 물음에 부정적으로 대답했다. - 언니! - 왜 - 우리 크리스마스 때 케이크 만들까? - 굳이..? 그냥 사 먹자 지원아 - 내가 다 준비할게...! 우...
매일 목숨줄이 왔다갔다 하는 판국에 한가로이 생일이나 챙길 여력이 있을 성 싶다. 그나마 벽 외 조사에서의 위험성은 줄어들었으나 그를 대신 채우기라도 하듯 책상부터 접대 테이블까지 빼곡히 점령한 서류더미들에 눈과 손이 아작날 지경이다. 이래서야 거인에게 대가리를 물어뜯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무슨 놈의 일이 더럽게 끊임없는지, 좌우간 그런 하루하루였다. ...
Kissing under the mistletoe : 크리스마스 날 겨우살이 아래에서 키스를 하면 연인이 되거나 결혼을 하거나 행복해진다는 전설 “흑, 엄마아......” “저기, 관람차로 가려면 어디로 가나요?” “아, 저기, 그.. 쭉 직진하셔서-” “으아아앙.. 엄마..아, 아빠아...!” “어어... 그만 뚝, 응? 착, 착하지~? 죄송해요 손님,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정한은 아이들에게 핫팩의 마법사로 불렸다. 작은선생님한테 핫팩 맡기면 3일은 간대. 진짜? 어떻게? 나야 모르지. 야 우리도 다 식은 거 맡기자! 쌤이 다시 살려주는 거 아냐? 아니야, 쌤이 그건 안 된댔어. 아직 안 식은 것만 된대. 살짝만 식은 거여야 된대. 나 어제 자기 전에 뜯어서 쪼금만 식은 거 있는데! 가져가면 살려주셔? 응. 근데 자기 전에 핫...
오늘은 12월 24일. 내일은 모두가 축복하는 누군가의 생일이자, 내 사랑의 기일이다. 12월 25일 00시00분, 환자 최범규 사망하셨습니다. 모두가 탄생을 축복하는 날, 나는 죽음을 애도한다. December 25th 날씨가 추웠다. 또다시 겨울이었다. 적막이 싫어 켜둔 티비에서는 일기예보가 한창이다. 올해 겨울은 유독 추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도...
안녕하세요 레레입니다=] 크리스마스인 만큼 조금 특별한(?) 합성을 해보았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실사 합성이다 보니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고민 끝에 유료분으로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투샷 예쁘게 봐주세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๑¯ ³¯๑)🎄
구름이 덮인 하늘이 어스름한 회색빛이었다. 여름이었다면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 같은 하늘이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비까지 내린다면 더욱 스산하고 한기가 드는 날이 될 것이었다. 그러나 세차게 비를 쏟아내는 하늘과는 미묘하게 다른 공기였다. 리바이는 두터운 구름에 갇혀 어둑한 하늘을 무심히 바라보았다. 언제고 혹독한 훈련과 벽외조사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하루가 멀다 하고 눈이 내릴 시기, 12월.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지만, 아직 체계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혁명군들이 파티 같은 걸 할 여유는 없지. 게다가 눈이 이렇게 내리면, 대체 치울 때는 어쩌라는 건지. 어이가 없어서. "제미나, 뭐해?" "아, 오뉴형. 왜 왔어? 그냥 부르지." "고생하면 힘들잖아~ 내가 용건 있어서 부르는 건데. 별 건 아니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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