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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본래 트위터에 진짜 짧게 올렸던 것인데 포타로 옮겨오면서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인물들 성격이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점 참고해주세요. 정윤호는 성군이자 폭군이었다. 백성들에게는 다정했으나, 대신들에게는 굉장히 엄한 왕이었다. 그런 그에게 대신들은 한가지 흠이 있다고 수근거렸다. 그것은 바로 중전이 남자라는 것이었다. 정윤호가 세자이던 시설, ...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지만, 실존 인물/단체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포레스텔라 멤버 일부가 동물의 모습을 합니다*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므로 어색한 문체, 글 진행, 사투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흥미와 만족으로 쓰는 글이므로 가볍게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제/문의 있을시 따로 메세지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죄송...
풀의 신이 돌아와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온 수메르에 아카데미아에서는 큰 변화가 있었다. 현자들은 다 파면되었고 그 일에 도움을 준 인물들도 다 쫓겨났다. 그런 아카데미아에서 열심히 연구를 진행하던 소론파의 학자 나기는 연금술에 빠진 학자였다. 소론파의 현자에게 요청받아서 잠시 몬드에 있는 연금술의 대가에게 한동안 연금술에 다양한 토론을 하고 돌아왔을 때 ...
*트라우마 및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는 묘사 및, 부정적인 요소 다수. 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열람하지 않기 바람.* · · · · · · · · · · · · · · 그래, 어둠 속에 오랫동안 있으면 사람이 미친댔지. 그것이 지금의 상황이지 싶다. 지금 나는 매우 미칠 것 같다. 아니, 이미 미쳤을지도 모른다. 나 또한 내 정신력을 장담하지 못하기에 ...
오전 늦게 일어나자마자,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다시 하루 일과인 잠의 세계로 도피했다. 현실이 꿈같았고, 꿈에서 현실을 찾았다녔다.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죽어있었다. 그래서인지 꿈에, 내가 그리던, 내 인생 내내 존재하지 않던, 키다리아저씨같은 남자들이 찾아와 주었고, 별 말없이 웃어주었다. 나는 그것으로 위안을 찾았고, 중독되었다. 어쩌면 수면중독이 아...
문호 스트레이독스 나카하라 츄야 중심 올캐러 드림글. 가이드버스 캐붕 있습니다. 드림주의 이름이 나오나 네임리스 드림으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문스독 4기 방영 기념 묵혀있던 1편 발행합니다. 다음편............. 은... 저 또한 모름... 그것이 그의 삶의 사명이었다. 사랑, 오직 그것만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탄은 반드시 명중한다, 그러나 마지막 발은 사랑하는 이를 맞추고 만다. 그 날 마지막 총성과 함께 떨어진 것은 새빨간 산비둘기의 심장, 필중하지 못한 사수를 향해 떨어진 악마의 저주. 여섯 번이었다. 그가 탄환의 형태로 저주를 빚어낸 건. 여섯 번이었다. 빈 언어가 맨땅을 치고 나뒹군 건. 총 여섯의 목숨이 달아났다. 지극히 짧은 순간이었다. 번개가 튀었...
2023/3/23 쉼 없이 돌아갈 것만 같았던 컴퓨터는 기계음을 내며 서서히 꺼져갔다. 커튼을 뚫고 보이는 푸른 빛 때문에 굳이 시계를 보지 않아도 시간은 어김없이 새벽 5시를 가리키고 있을 것이었다. 막막한 회색빛 속에서 그는 몸을 뒤척였다. 습기 찬 벽지가 뿜어내는 곰팡이 냄새는 언제나 그의 이마를 찡그리게 하였다. 물이 새는 곳도 없건만 방은 온통 습...
엄마.. 엄마 딸 호랑이 키워... 나중에 인생에서 가장 황당한 순간을 뽑아보라면 고민 없이 뽑을 수 있을 것 같은 상황에 미영은 제 귀를 의심했다. 지금 내가 뭘 들은거야.. 어이가 집 나갈 때 정신도 같이 손잡고 데려간 건지 미영의 정신은 도저히 차려지지 않았다. 지금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눈 한번 깜빡. 미영이 아무 말도 없자 의사 선생님도 눈 한...
식당은 카페처럼 골목길 사이에 있던 작은 퓨전 한식당이었다. 연신 글로벌을 외쳐대는 요즘 세대의 영향으로 이런 퓨전 음식점이 많아지는 요즘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익숙하듯 들어가며 자신이 가본 타 식당과 인테리어나 메뉴를 비교했다. 회원들은 나에게 메뉴를 선택하라 말했지만 나는 아는 게 없었기에 메뉴판 제일 위에 있던 메뉴를 선택했다. 나는 퓨전 음식을 먹어...
7. “……청명아.” “뭐라고? 미친놈이 하는 소리라 안 들리는데?” “…….” “아니, 사람이 적당히라는 게 있는데. 세상 어떤 미친놈도 사람 좀 지키겠다고 그따위로 설치고 다니진 않겠다! 그것도 뭐 좀 약한 애나 양민들도 아니고! 나를! 어? 이 나를!!” “……하하.” “웃어? 지금 웃었어? 웃음이 나와?” 온몸에 피칠갑을 하고서도 백천은 실없이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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