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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망가져버렸다. 말도 안 되는 두통은 여전했으나 그 뿐만이 아닌 다른 감각기관이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시야는 이상하게나마 흐려져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었으며, 이상하게도 작은 소리마저 크게 들리는 청각 발달이 생겼다. 시야가 망가짐으로써 그 쪽이 발달된 것인진 모르겠으나 한순간에 이렇게 변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다...
- 해당 포스트는 에벨리 유마(신유랑)의 집의 동거인 및 마스코트(고양이)의 간단한 프로필을 간단히 설명해드리는 곳입니다. - 대화 중 언급은 있겠지만 이들이 직접 나서서 대화를 하지는 않습니다. (이벤트 제외) - 이들에 관해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얼마든지 DM 부탁드립니다. - 캐릭터들의 픽크루 출처는 밑에 작성해놓았습니다. 이름 신 여랑(愼 慮琅...
[ 선배! 왜 이렇게 늦게 연락해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 [ 적응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랬어. 들어가자마자 연락하긴 좀 그렇잖아. ] [ 전화는 어떻게 된 거예요? 없는 번호라고 나오던데요? ] [ 오기 전에 해지했지. 그걸 여기서도 계속 쓸 수는 없으니까. ] [ 그럼 이거 새 번호에요? 여기로 연락하면 돼요? ] [ 응, 근데 선불폰이라 또 언제 바...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참고 : 조직명 카르탄 》 페더스타로 변경되었습니다.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부연설명 및 제 주저리가 담겨있습니다. 시간내어 봐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하구 미안합니다..잠깐이라도 재밌고 설레시길 바라며, 주말 잘 보내세요 여러분 "마크씨, 이제 방사로 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훈련 후 방으로 찾아온 여주의 말에 자연스레 손을 내밀었던...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했죠 진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형사 1,2팀이 한자리에 다모였다. 워낙 발이 넓은 진호였기에 다들 기분 좋게 술을 마시고 있는데, 발랄한 노래가 가게에 흐름과 동시에 진호의 표정이 점점 굳어만 갔다. 생일 챙기는 걸 정말 싫어하는 진호였지만 새로 발령 난 팀장놈...
"내일부터 며칠 간은 못 볼 것 같아." 그네에 걸쳐 놓은 가방을 챙기며 서태웅이 그 말을 했을 때 윤대협은 가슴속에 무언가가 울컥 치밀어 오르는 기분을 느꼈다. "뭐?" "유소년 국가 대표 합숙 훈련하거든, 내일부터." 아무 일도 아닌 듯 말하고서 돌아서는 서태웅을 허망하게 바라보던 윤대협은 고개를 숙이고 반 박자 빠르게 뛰는 심장의 박동을 온전히 느껴 ...
감사합니다.
자기, 우리 집에서 고양이 보러갈래? 🎀 이름 Evelyn Sarandon 에블린 서랜던 🎀 성별 시스젠더 여성 🛍 키, 몸무게 175/ 평균체중 🛍 외관 🎀 성격 호탕한, 유쾌한, 친화력 좋은. 🛍 특징 체지방률이 한자리에 수렴한다. 예쁜 사람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덤벼든다. 🎀 L,H 분홍, 치어리딩/ 더러운 것, 메케한 냄새. 🛍 선관 Cindy W...
※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총기, 유혈, 살해 ※ 유혈 묘사 부분부터 쿠션 금액 있습니다. 죽고 싶지 않아요. 애초에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요? 숨을 급하게 들이마시며 깨어났다. 무언가가 머리를 쪼개는 듯 두통이 심해 정신을 쉽사리 차릴 수 없었다.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있었고 눈꺼풀에 흘러내린 땀 때문에 속눈썹이 질척하여 눈을 제대로 뜨기도...
Lilac in grey w.호연 사람들이 가득 차 있는 열차 안, 문이 열리고 사람들이 쏟아져 내렸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 행렬에 몸을 맡기고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어른들만 가득한 이곳에 작은 아이가 있었다. 하얀 불빛이 가득한 지하철 역 안에서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 은은하게 보라빛을 발하는 아이는 유일하게 멈춰있었다. 그러나 어두운 색들 사이 ...
이상하다. 그게 내가 살아온 인생 치고 다소 간결한 이루다의 첫인상이었다. 왜 너한테만 보이지 않을까? 이유는 알 수 없어도 내가 이십몇 년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내 인생의 유일한 예외가 되었다. The Apple Of My Eye 김지연 이루다 01/ "저희 UCC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은 계기를 간단하게 말해주세요" "어... 저는 어...
리들 남작가의 릴리 영애께 도대체 저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그날 제가 마주했던 리들 남작 영애께선 가시가 손질된 장미조차 조심스레 손에 쥐셨던 분이셨습니다. 새벽녘에 처음 눈을 뜬 다람쥐가 여명을 보는 듯 고귀하고 신비로운 자태를 품으신 분이셨단 말입니다. 과연 그 분께서 잔혹한 일들을 벌이시고 이리 노골적으로 쓰셨을까요. 이 서신을 읽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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