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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쉬엔지는 생각외로 농사일이 적성에 잘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따사로운 햇볕아래 무럭무럭 자라나는 셩링위엔들을 보고 있으면 뿌듯한 감정이 빵빵하게 가슴 속에 들어찼다. 잘 자란 링위엔들은 크기가 작아도 위험한 대마두이기에, 아무리 수확하더라도 내다 팔 수가 없으니 살림살이는 빈곤했지만, 수레에 가득 쌓여있는 링위엔들을 보면 마음만은 부동산 재산목록에 본인...
* <After Dark>, <Before Sunrise> 합본, 연령가조정 버전입니다. <After Dark> -상편 *25, 26챕터, 허묵 비밀이야기 [계획 밖의 일], 허묵 [위기의 데이트], 일부 설정 및 묘사가 직접적으로 등장합니다.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Before Sunrise> -하편 *내용상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해외 아티스트를 섭외하는 업무가 있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하던 중 유투브 알고리즘이 나를 맥 디마르코Mac Demarco의 라이브 영상으로 이끌었다. 맥 디마르코는 이전에 [샐러드 데이즈 Salad Days] 앨범을 통해 알고 있었다. 노래가 나른하면서도 기분 좋은 주말의 낮잠, 혹은 일요일의 늦잠같은 느낌이어서 한 때 자주 들었었다. 노래는 자주 들었지만 ...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임원인사이동과 조직개편을 앞두고 누가 진급한다. 집에 간다, 말이 돌았다. 소문만 가득하고 정확한 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서로 없는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술자리를 가진다. 신입이 뭘 알겠냐 만은 이런 분위기가 태형에게 좋은 것도 있다. 잦아진 술자리가 끝나고 어물쩍 따라가면 민과장님이 받아주거든. 광역버스 타는 줄 뒤쪽에 슬그머니 서 있...
CLOUDY SUMMER 中 W. 베리 수빈이 집을 나간 지 두 시간, 어느새 시계는 오후 세 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창밖은 여전히 어두웠고, 오늘은 맑을 거라던 일기 예보와는 다르게 몇 시간 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수빈이 우산도 안 들고 나갔을 텐데. 아까 슬랙스도 얇은 거 입고 나가던데. 가뜩이나 몸도 약한데 또 여름 감기 걸려오는 거 아냐? 범...
SUGARLESS BAMBINA 마도 비스티아- 어른은 모두 추악한 짐승이 되어버리는 대도시라는 이름의 정글. 어둠에 떠도는 악당이 발호하는 이 거리에 하나의 패밀리가 있었다. 돈 비터를 비롯해 키루라, 파스파르, 체체, 마치아, 그리고 신입 라갓츠. 그녀들은 소녀만의 패밀리- 바비나 패밀리를 만들었다. 비터가 사용하는 주술구 <노예의 열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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