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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사람에 따라 민감한 이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해피엔딩 아닙니다. 한창 사시스 친해져서 서로 뭉쳐다닐때 드림주 전학오는 거 보고 싶다. 근데 드림주가 말 수도 없고 다가가보려고 말 걸어도 무표정인 채로 일괄적인 답만 툭툭 내 뱉는거. 당연히 남이 보기엔 안 좋고 먼저 말 건 사시스도 별로겠지. 그래도 뭐 같은 반이니까 그 상태 그대로...
(미륵) "저건....이누야샤랑 가영씨?" (산고) "어! 정말이네. 가영아!" 이누야샤와 가영이도 마침 산책을 하고 있었고 서로 마주친 것이었다. (가영) "산고! 법사님! 두분 같이 계셨네요!" (미륵) "예 뭐 저도 산책 좀 할까싶어 나왔는데 산고와도 우연히 만났어요. 이누야샤랑 가영씨는 지금까지 쭉 같이 계신겁니까?" (가영) "저도 우연히 건물 복...
누나, 오늘 나랑 럼주 한 잔? (…) 아 씨, 분위기 한참 좋은데 들켰네…. 누나 다음에 봐. 그의 발자국을 따라가 보면, 세간이 그를 칭하는 말들은 꽤나 괴팍스럽고, 제법 날카로웠다. 그의 대한 소문을 듣고, 그의 얼굴을 아는 이들은 딘 처비를 이렇게 칭했다. ‘마을을 잡아 먹고 온 아이.’ 딘 처비의 고향은 주술사들이 모여 사는 곳이었다. 작지만, 다...
- 늦은 밤, 시곗바늘이 조용히 숫자를 향해 몸을 꿈틀거리며 작은 시곗소리가 똑딱인다. 짧고 굵은 두 바늘이 정확히 ‘12’라는 숫자를 향해 몸을 겨누고서 벌써 늦은 정각이 되었음을 알린다. 땀에 젖은 침대가 흠씬 눅눅해져 이불이 답답하게 목을 옥죄이더라. 진서는 그저 마른 침만 혀끝으로 겨우 목구멍으로 밀어 넣었으며 숨을 죽일 뿐. 뜨겁고 가뿐 갈증은 움...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아침 무렵, 칼립스 성의 연무장은 땅이 떠들썩할 정도로 움직이고 있다. 그간 아나톨의 번영으로 렘드라곤 기사단은 아나톨의 수호와 관리에 힘쓰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의 훈련은 오랜만에 기사들이 총집합한 훈련이었다. 단장의 감독 하에 고위기사들부터 신입까지 모여 무장한 채 검술 훈련을 시작으로 1대1 결투와 기마 훈련, 多vs多 전...
가영이는 1층으로 내려가려다가 복도에서 우두커니 서서 뭔가를 유심히 보고 있는 이누야샤와 마주쳤다. (가영) '어? 이누야샤잖아. 저기서 뭘하고 있는거지?' (가영) "이누야샤!" (이누야샤) "어? 가영아!" (가영) "뭘 그렇게 유심히 보고 있는거야?" 이누야샤는 복도 구석에 있는 여러가지 자판기를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다. (이누야샤) "헤헹! 가영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말 하고 싶지 않았다. 정말로 너무 하기 싫어서 최후의 최후까지 미루었다. 아예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울면서 자리에 앉았다. 해야 한다. 어떻게든 해야만 한다.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잘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이거 못해도 괜찮다. 결과 신경 쓰지 말고,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경험에 집중하자. 몇 개월 전만 해도 이런 말은 전혀 도움이 되지 ...
Fate grand order의 1부 종장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로마니 아키만은 식당에 앉았다. 저마다 왁자지껄 떠들며 식사를 하고 있는 영령들과 오늘도 맛있어보이는 냄새의 주방조의 특제 음식들. 오늘 메뉴는 스파게티인 듯 했다. 에미야의 스파게티! 격무 속의 작은 즐거움에 로마니는 즐겁게 스파게티를 ...
늦은 밤, 동시 상영, 영화 쇼** 기억해줘 잊지 못할 뜨거운 하이라이트* 어쩌면 호텔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 모든 일이 틀어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랜드 로즈 호텔, 호화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법한 그 이름! 하루 숙박이 몇백만이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육박하고, 와중에도 예약이 끊이질 않아서 로켓팅이라는 말도 생겨났다는데, 아니 거...
"그것도 맞는 말이기는 하네." 딱히 부정할 생각은 없었다. 만약 내가 호그와트에 오고자 하지 않았더라면 너와 만날 일도 없었을 거고, 너와 이렇게 반대편에 설 일도 없었겠지. 하지만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여행이 즐겁지 않았다니 유감이야. 증오라, 사실 그런 증오는 세계 곳곳을 가도 있지. 그건, 머글 세계 뿐만 아니라 마법 세계도 마찬가지...
울고 싶지 않았다. 이 마음보다 앞서버린 눈물이 닦을새도 없이 흘러내렸다.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닦아도 흘러내릴 눈물을 알기에 닦기를 포기했고, 멈추려 해도 멈추지 않을 눈물을 알기에 멈추려 애쓰지 않았다. 그저 힘없이 볼을타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턱 끝에 맺혀 있는 눈물을, 끝내 바닥에 떨어지는 그 눈물을 나는 어찌할 방도가 없었다.
=드뷔시- 꿈(Dream) 파도를 움직인 달은 이윽고 해가 떠오르자 그 모습을 감추었고, 이내 다시 빛날 시간만을 기다린다. 「사랑(愛) : 어떤 사람 또는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우정은 관조와 대화를 양분 삼아 자라날 수 있는 반면 사랑은 무언의 해석에서 태어나고 또 그것으로 양육된다. 사랑받는 존재는 하나의 기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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