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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ORDER FORM: http://bit.ly/shineexoform Meatball Dyo 2nd batch (D.O) Deadline: 30 July 2021 Price 260,000/pcs (❌EMS CHINA) DP 200,000 Details Size 20cm, doll only Gift: small card
※ 엔딩 방향을... 용병으로 생각하던 때가 있었는데요~ (용병인 위스틴 아미라 꿈을 잠깐 꿨었는데... 상당히 스릴넘쳤음) 그때 그 방향으로 갔으면 아무래도 캐릭터가 이래저래 (나쁜 쪽으로) 많이 변했을 것 같네요... 정말 가볍게 쓴거라서 금방 지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 "아 거, 됐다니까. 노인장 물건...
짝사랑 -> 속마음 -> 고백 짝사랑 첫 번째 카드는 정방향의 '은둔자(현자)' 카드가 나왔습니다. 카드 속 남성은 후드를 눌러쓰고서는 한 손에는 등을, 한 손에는 긴 나무로 된 지팡이를 짚고 있습니다. 뒤로는 끝없는 길을 암시하듯 나무들이 끝없이 이어져 있으며 등에서 나온 연기가 은둔자를 감싸네요. 두 번째 카드는 정방향의 '달' 카드가 나왔습...
페잉으로 남겨주신 익명(인듯 익명아닌 익명같은)님의 리퀘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정귀분 입니다! 나 이제 진짜 남자 안 만나. 김귀분의 망한 연애를 들어주는 것도 이제 두 손, 두 발을 다 써도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들었다. 이미 얼음이 녹아서 조금 싱거워진 아이스 라떼를 빨대로 휘적휘적 저으며 귀분이의 분노 섞인 똥차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애초에 ...
“누구!” 똑똑하는 노크소리와 함께 ‘나야.’하고 들리는 대답. 익숙하지만 여기서 들리면 안 될 목소리에 마에는 방문을 활짝 열어젖힌다. “네가 여긴-.” “어떻게 왔겠어, 루미씨랑 같이 왔지. 잡지사에서 우연히 만났거든.” 우연 같은 소리는. 아마 제가 부탁한 사람이 그녀일 거라, 대충 예상은 했었을 것이다. 아니면 애초에 그 근방을 어슬렁거리고 다닐 리...
패치야. 나는 니가 잘 살았음 좋겠다. 나는 이따구지만…너는, 꼭. 성공해라. 어린 패치에게 매뉴얼의 말은 잠언이자 진리였다. 그가 어린 자신을 구한 이후 쭉. 매뉴얼은 아이가 판자촌 위쪽, 가장 구석에 자리 잡은 쪽방에 웅크려 산다는 걸 안 후에 한 달 뒤 다시 찾아왔다. 제법 두툼한 봉투를 든 채였다. 어울리지도 않는, 촌스럽게 화려한 꽃남방 위 주머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형, 몸은 좀 어때요?” “형, 좀 괜찮아요?” “형, 안색 여전히 별론데요. 잘 잔거 맞아요?” 형, 형, 형. 형아- 결국 밤새 뒤척이던 석진은 동이 터오를 때 쯤에서야 다시 잠에 들 수 있었다. 늦게 잠든 만큼 늦게 일어났는데, 눈을 뜨니 이미 정오가 훌쩍 지나있었다. 제법 많이 잤다고 생각했는데, 피로는 여전하다. 이것도 병 때문일까. 지끈거리는 ...
세상에는 네 가지로 분류되는 인간이 있다. 첫 번째, 남 일에 무던하고 제 일에 약해지는 사람. (You're OK, I'm not OK) 이민호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피로하게 살았다. 조교 일 하면서 교수님한테 러브 콜 받고 전 남친과의 러브러브도 착실하게 해내며 4.0 학점 거머쥐고 종강하자마자 기절잠 잤다. 와중에 맨날천날 커피 몇 잔씩 때려박았던 습관...
#아무튼_내일이_온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라는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지금이 끝나더라도 다음이 온다는, 그런 희망찬 말. 그러나 지구의 멸망이 내일로 예정되어 있다면 '내일'이라는 단어는 과연 희망찬가? 오히려 다음을 피할 수 없다는 절망감이 깃든 것 같지 않나? 그렇다면 그 절망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아무튼 내일이 온다. 피할 수 없...
I got you! 2 W. 회(懷) 아침부터 회색 구름이 끄물끄물 모여있는 걸 보니 곧 쏟아지겠다. 신발장에서 우산을 챙겨 나가는 석진의 발걸음이 무겁다. 전부터도 비가 오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물론 이유없이 그리 된 것은 아니였겠지만 그 모든 이유들 보다도 오늘 새로 추가 된, '윤기'라는 이유가 가장 아쉬웠다. 다가올 장마철엔 어떡하나... 벌써부터...
🎝 ...응, 알지. 유우토라면, 나의 마지막 순간에도 내 곁에 계속 남아줄 거잖아? ...외롭지 않게. 아무래도 이젠 외톨이라는 이름을 졸업할 때가 온 것 같다. 외톨이라기엔, 그토록 바라던 사랑을 주며 날 바라봐주는 사람이 생겼으니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너와 내가 우리가 되는 순간마다 나는 조금 더 빛을 내고는 한다. ...
본디 하늘의 모든 천사는 신의 것으로 신께서 만드셨고 신께서 사랑하시며 신께서 보살피셨다. 천사들이 유일하게 사랑하며 또 사랑해야 할 존재는 오직 신 뿐으로 그 간결하고 명확한 규칙이 이 세계를 안온하며 이롭게 했다. 천지를 창조하고 만물을 소관하는 위대한 신께서는 그들을 사랑하는 것에 조차 전지전능 하셨기에 천사들 모두는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사랑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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