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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또, 어, 또?!" "피해, 피해!" "아 쒸, 저 짜쉭들이!" 녹화가 끝나고 스튜디오를 나오는 길이 오늘도 시끌벅적이었다. 마지막 쉬어가는 타임에 배달되었던 음료수를 하나씩 손에 들은 동생라인들이 후다닥 도망가는 걸 흘겨보며 발을 구르는 재환의 손에 들은 파인애플 스무디가 상큼한 샛노랑으로 투명한 빨대를 물들이며 야무지게 빨대를 물고 있는 입술들 ...
너무나 이상한 것을 그대로 입수 장부에 기입해 버렸다. 너무나, 이상한 것을. 기입을 망설일 수밖에 없을 정도로 이상한.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하는 걸까, 유류품? 도난품? 압수품? 어쩌면 작품? 어쨌거나 그건 사람이었다. 사람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었지만 분명한 것은 어쨌거나 사람이었던 것이다. 발견한 상황을 레코딩한 경찰 측 보이스...
"형, 나 한 번만... 한 번만 좀 잡아줘요!" 넌 기억이나 할까, 입버릇마냥 몇 번 째 날 애타게 부르며 똑같은 말을 하는건지. 쭉 뻗은 네 손가락 끝에, 어둠이 져 날 바라보는 네 눈에, 순간 원망이 어렸다. 그래도 난 너를 잡지 못했다. "엔혀-!" 눈을 질끈 감았다. "미안." "으아악!!!" "으하하하하!!! 엔형 승리!!" 시원하게 터져나오는 ...
"야, 대박. 방금 봤어?" "저거 허스키 맞지?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다." 주위에서 꽤나 소란스러운 웅성거림이 지나쳤지만 채원은 익숙하다는 듯 목줄을 꽉 쥐었다. 부쩍 늘어난 주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것은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다. 분명 일부러 사람이 적은 골목으로 집을 골라 이사를 왔건만, 하필 근처에 새로운 지하철 노선이 개통되는 바람에 적지 않...
[규정/리얼] 그 형의 못된 손 -01- 너드공 규 x 계략 능글 수 정 요즘 민규는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었다. 멤버들 중 누구라도 붙잡고 밤새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문젠 이 어마 무시한 사실을 과연 어느 누가 믿어줄지부터가 의문이라는 거다. 그래. 처음엔 질 나쁜 장난쯤으로 여겼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 못...
[기사 헤드라인] 오늘의 신문 기사 1면 '탑 배우 조이, 소속사 이적!' '이제는 새로운 소속사 SG엔터테인먼트에서 새출발을 한다.' 손팀장은 모니터 화면에 뜬 기사를 읽으며 생각에 잠겨있다.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방문이 열린다. " 안녕하세요. 조이라고 합니다. 그쪽이.. 손..승완 팀장님..? " " 안녕하세요. 팀장 손승완이라고 합니다. 이쪽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힐링팩터 있는 현우 즉사에 이르는 공격 받아도 짧게는 수 시간, 길게는 몇일 ~ 몇달에 걸쳐서 다시 의식을 찾으니까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없고 모럴도 없는거. 용병 생활이 길었던 만큼 전쟁도 많이 겪었었는데 잦은 전쟁통 속에서 감정이 매마르고 덤덤 해졌겠지. 그런 현우를 최전방 격침조에 꽂아 주는 대장이랑 별 다른 말 없이 고개만 주억 거리면서 알겠다고...
이걸로 첫 포스팅.,
--- 아주 어릴 때, 물고기를 키웠던 적이 있었다. 화려한 지느러미를 가진 구피. 친구네 집 구피 여러 마리를 보고 돌아온 날 키우고 싶다며 막연히 억지를 부렸더니 다음 날 저희 집 한 구석에 생긴 어항 속 구피. 작은 어항에 갇혀 아가미를 벌렁 거리며 숨을 쉬고, 밥이라고 준비되어 있는 붉은 가루를 물 위에 뿌려주면 입을 뻐끔거리며 그것을 받아 먹는다....
“항상 창문에 손수건을 묶어둬.” “집에 도착하면 풀러 두고.” “만약 네가 도착할 시간이 되었는데도 손수건이 묶여 있다면 바로 너를 구하러 갈 테니까.” 토도는 창살 사이로 손을 내밀어 창살에 묶여있던 손수건을 풀어냈다. 사와다는 언제 이걸 보고 나를 구하러 와준다는 걸까.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창살에 손수건을 묶어두고 하교 후에 손수건을 풀러 내는 일은...
소장본 공지가 떴습니다! 첫날인데 벌써부터 신청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영혼을 갈아넣을 예정입니다! 표지 및 속지 이미지는 이번주 안에 올릴께요! 각 권마다 미공개 에피소드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1권 [안개꽃]에는 당연히 우리를 모두 열광케 했던...윤이가 화평이 의심해서 집에 쳐들어간 그 장면!! 이 장면!! 뒷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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