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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남망기는 위무선이 난장강에서 결국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천자소에 입을 대고 정신을 잃었음. 그리고 다시 눈을 뜨게 됨. 낯익은 풍경에 누가 자신을 정실로 옮겨놨나 생각하며 몸을 일으킨 남망기는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깨달음. 손이 너무 작음. 손뿐만 아니라 이상하게 시선도 낮아지고 금단에서 느껴지는 영력도 확연히 줄어듦. 마치 처음 금단을 맺었던 때...
자꾸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느낌, 그 느낌을 일부러 느끼고있다. 하지만 그 감정에는 공감하지 않아도된다.
* 해피, 행복 분위기 아닙니다 * 수위 묘사 있습니다. *성행위 묘사에 있어 중혁이 태도가 약간 강압적인 묘사가 있음 주의 * 결말 모르는 상태에서 쓴 글 주의/ 해피 무드 아닙니다 주의 -> ㅋㅋㅋㅋㅋㅋ너무 오랫동안 써서 쓰는 동안 결말 봐버림....ㅜㅜㅜ이게뭐여 여러분은 게으르지 마십시오. * [[[[스포 주의]]]]] 김독자에게는 가끔 이런 순...
그거 알아요? 그때의 하늘은 참 맑았어요. 아, 오늘도 맑지만. 앞으로는 그때보다 더 맑은 날은 없을 거예요. 그런데…… 내 마음도 그랬어요. 그날의 내 마음도, 그날의 하늘처럼 청명했어요. 다 정리할 수 있었으니까. 그전까지는 당신을 정리하려고 많이 노력했거든요.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다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오는 것처럼. 매 순간순간 당신을 ...
~언젠가 다가올 미래에 대하여~ 심청추도 언젠가 죽는 날이 오겠지? 남들보다 배로 살겠지만 완전 등선하는거 아닌이상 끝이 있겠지 그러니까 같이 늙는 빙추 보고싶다 ㅎㅎ 심청추(nnn살)의 겉모습이 차츰 나이를 먹어가면 낙빙하도 같이 자기 겉모습을 늙게 보이게 할 거 같다. 청정봉을 떠나 여기저기 다닐 때 만난 남자가 계기가 됐음. 빙추 컾이 만난 사람은 금...
이런거 ㅇㅇ 머학생 피터도 과제 땜에 밤새는 날이 있겠지? 이날도 과제+발표+기말 쓰리콤보로 멘탈 탈탈 털리고 있던 중임 토니가 옆에서 보면서도 양이 장난아님 전공책부터 무슨 두께가 흉기 같음 암튼 피터는 밤새야 한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토사장님 왠지 혼자 자면 역적일 것 같고 그래서 자기도 걍 아머나 손질하고 그러면서 시간 보냄 한시 넘어서 잠깐 나와봤는데...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시작은 여느때와 같았다. 연락 한 번 없던 안상구가 뜬금 없이 찾아와 변호사 사무실에서 발을 뻗고 일 나간 장훈을 기다렸다. 장훈이 돌아오자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언제나 가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따랐다. 시덥지 않은 농담부터 시작해 일상 얘기들이 오갔다. 퍽퍽하기만 한 현실의 한 풀이를 이어가며 지친 몸에 알코올을 꾸역꾸역 집어넣었다. 평소와 ...
드림물. 24.01.11: 리메이크 "결국… 여기까지 오고야 말았네요." "대단해, 가을." 역시 나님과 세상이 인정한 트레이너답다니까. 파이널 토너먼트. 현재 3차전으로 이다음의 승자는 챔피언과 결승전을 치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스코어는 1VS1으로 각자 에이스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금랑은 두랄루돈만을, 가을은 리자몽만을. 서로 선호하는 포켓몬 타입...
(🎻 방학 후 일주일 후의 시점입니다.) (당신의 방 창틈 새로 까마귀가 날아온다. 까마귀는 따스한 느낌이 풍기는 편지를 가지고 왔으며, 편지 봉투에는 말린 꽃 몇 송이가 들어 있다.) 보고 싶은 친구, 엠마에게. 안녕, 엠마? 나 달리아야. 갑작스럽게 편지 받아서 놀랐어? 아니,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나저나, 방학은 재미있고 건강하게 보내고 있어? 나는...
이랑은 이연을 노려봤다.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냐는 듯, 이제는 눈물조차 고이지 않는 그 두 눈이 이랑은 싫었다. 더이상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일말의 애정조차 남아있지 않은 그 눈이 싫었다. "넌 늘 한 발 늦어." 이연은 늘 늦었다. 이랑이 사건을 만들면 그제야 수습하러 나타났다. 이랑은 이연의 냄새를 잊지 못해서 이연이 근처에 오면 다 알아차렸지...
*유료분 스포일러 있습니다. 창백한 말 에필로그를 봤다. 처음 창백한 말이 세상에 나왔을 때 그림 그리는 아기 오타쿠였던 줬던 충격은 장난이 아니었다. 솔직히 그 충격 때문에 이 작품을 끝까지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창말을 보면서 내가 가장 가엾게 여긴 건 마리안느 블랑제였고 가장 응원한 건 키아라 오 였으며, 가장 성장하고 평안해지길 바랐던 건...
오벨리아 시티는, 아름답지만 비밀이 넘쳐나는 곳이죠, 마법사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곳에, 아름답지만 위험한 이들이 군림하고 있습니다. 아티퀸과 루카(스). 그들은 오벨리아 시티에서 아름다운 한쌍이자, 위험한 한쌍으로 도시를 휘집어 돌아다니죠. 그들에게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구원자가 있죠, 이제키엘, 신성한 신의 동반자라고 불리는 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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