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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BGM: Virginia To Vegas - Selfish 맛있다.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살이 탱글탱글해서 입에서 살짝 튕겼다가 사르르 녹는 게 너무 좋았다. 느끼하지도 않고 얼마든지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기분이 절로 좋아진 노아의 입가에 미소가 실실 떠올랐다. “더 먹어요.” 흡족해하며 야무지게 입에 새우튀김을 넣고 씹던 ...
1. 왜 인기 많은지도 모르고 (관심없고) 그냥 지성이 따라 수강신청한 재민 2. 원래 미신 안 믿는 재민..
최대한 불쌍한 척을 하자…. 스청은 그렇게 생각했고, 실행했다. 정확히 이틀 전, 경장에서 경사로 진급한 지 일주일 되는 날이었다. 대머리 팀장은 느닷없이 소매치기를 잡아 오라고 노발대발했다. 스청과 해찬은 사무실 책상 너머로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저었다. 해찬이 지나가면서 아무 일 아닌 듯 말했다. ‘형, 그냥 제가 가져갈게요. 형 할 일도 많으신데. 아...
눈이다. 창을 가리고 있던 커튼을 활짝 열어젖혔다. 언제부터 내리고 있었던 건지. 이미 창밖이 희다. 곁에서 창문을 바라보던 피스가 낑낑거리며 유리창을 긁었다. "나가고 싶어?" 웃으며 피스를 쓰다듬었다. 그르릉거리면서도 내 말을 알아들은 것인지, 꼬리가 쉴 새 없이 움직였다. 하긴. 올해의 첫 눈이니까 들뜰만도 하지. 올해의 첫 눈, 다시 말하면 회귀하고...
※ 한유진 생일 연성(1) 꿈, 그리고 (http://posty.pe/cn7p8x)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현실 이거, 다 먹을 수 있을까. 그야말로 상다리가 부러질 것 같은 광경. 그것을 본 유진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었다. 생각이라기에는, 걱정에 가깝긴 했지만 말이다. 밥과 나란히 놓인 미역국, 갈비찜, 산적, 잡채, 나물 무침에...
공지입니다... 음 우선 급하게 쓰느라 조금 부족한 감이 있었던 3번째가 수정됬구요 주로 후반부에 2000자 정도 추가됬으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보셔도 내용상 큰(?) 변화(?)는 없습니다 아마도요.. 그냥 유현이가 좀 더 미친놈이 됐습니다... 4는 쓰고싶긴 한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어요 만약 쓰게 된다면 스토리는 자꾸 유진이에게 관심을 가지는 성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사채업자 성현제 X 채무자 한유진의 날조 이야기. * 성현제 후회공 모먼트 주의 상어의 덫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춥다, 아직 초봄이라 그런지 날이 조금 쌀쌀했다. 오래되어 바람막이 수준으로 납작해진 구스다운을 몸에 걸친 채 종종걸음으로 걸으며 집으로 향하던 한유진이 뚝, 걸음을 멈췄다. 화려한 생김새의, 그와 전혀 인연이 없...
요즘 유현이가 이상해졌다. 글쎄, 언제부터냐고 묻는다면. 음, 일주일 전 부터인것 같다. 그래, 일주일 전 부터였다. 평소엔 시간 딱딱 맞춰서 준비하고 밥먹으러 나오던 애가 그날따라 유난히 늦어 방에 들어가봤더니 방금 일어나서 비몽사몽해 보이는 눈으로 형, 사랑해를 외친것이다! 머리 좀 크고나서는 쑥쓰러운지 그런 말 별로 없었는데! 그때야 귀엽고 사랑스러우...
첫사랑이었다. 우습게도 그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뒤에야, 깨닫게 된. 동급생 외전 1 To My First Love
박지민이 떠났다. 정국은 지민의 만류에 공항으로 배웅조차 나가지 못했다. 네 얼굴 보면 나 진짜 못 갈 것 같아서 그래. 힘없이 고개를 젓는 그의 얼굴이 곧 울 것처럼 처연해서, 정국은 마지못해 그의 부탁을 들어주었다. 휴대폰 액정에 찍힌 숫자를 들여다본다. 오후 2시 30분. 그가 비행기를 탔을 시각이다. 긴 여정에 지치지는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다. 홀...
꿈을 꿨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지민이 홀로 남겨진 집에서 울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집은 심해의 바닥처럼 적막했다. 엄마아…, 아빠아…. 불러도 대답 없는 이들을 부르다 숨죽여 운다. 불을 켤 엄두도 내지 못한 채 방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눈물만 흘렸다. 시간의 흐름마저 멈춰버린 듯 이질적인 공간. 얼마나 이곳에 있었을까. 덜컥 겁이 났다. 칠흑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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