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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너 진짜 지우랑 닮았다.” 접시에 담긴 고양이용 참치를 정신없이 먹으면서도 한껏 경계를 하며 여기서 조금이라도 다가온다면 당장이라도 도망칠 준비가 되어 있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서준이 말했다. 서준은 쪼그리고 앉아 무릎에 턱을 괸 채 시무룩한 얼굴로 고양이를 바라보았다. 맛있지? 내가 너 주려고 제일 비싼 걸로 주문한 거야. 얼른 먹고 도망을 가...
입학 편지를 받은 것이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나는 지금, 호그와트의 하늘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반짝이고 아름다운 호그와트. 내가 특별하단걸 알려주고, 내 인생에서 모든 특별하고 재미있는 일들, 그리고 소중한 인연들은 이 곳에서 일어났다. 졸업을 하면.... 많은 친구들이 각자의 길로 나아가 마주치지 못하겠지만.... 모든 나의 인연들이 행복하기를. 나의...
누군가에게 손을 뻗던 그 순간 물건들이 모두 불에 타버리며 하윤이 사라집니다. 사라지는 그 짧은 순간에도 시선을 거둘 수 없었어. 할 수 있다면 너에게 손을 뻗어 닿고싶었어. 이 낯선 감정을 깨달을 무렵엔, 너와 나의 거리를 알려주듯이 끝내 너를 볼 수도 닿을 수도 없었어. 내 세상은 너무 짧고 작았고, 남은 기억들도 조금씩 사라져가면서 반복되는 이곳만 기...
*영상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뜹니다! 지난번 그렇게 왕자님과의 동화 같은 만남을 겪은 이후로 정여주는 학업에 도통 집중을 못 하고 있다. 누구보다 쿵짝이 잘 맞던 김도영과 정재현이 떠났으니 놀 시간에 공부나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망상이 일상인 정여주는 그 마음을 먹는 순간부터 과탑을 먹는 미래까지 보고왔단다. 그런데 길을 걸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
그게 온다고 한다. 이건 소설 날짜 없음의 도입부 부분이다. 소설 속 인물들에게 다가온 '그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와 이제노 사이에 찾아온 '그것'은 이제 알 것 같다. 어쩌면 여름과 함께 온 그것, 그것은 사랑이었다. 내가 뒤늦게서야 알게 된 사랑 나의 여름 문학소년 이제노 학교를 나오니 태양은 여름이라는 걸 증명하듯 뜨거운 열을 내뿜고 있었다. 평...
해외 파견을 끝내기 전 마지막 임무. 총기 점검을 하는 그에게 다가가는 그녀. 부대원들은 들어오는 그녀를 보고 자리를 비켜주었다. "한유하." 그녀는 그의 옆에 앉아 말없이 손을 잡았다. 그는 그녀를 꽈악 - 안아주었다. "아무 일 없이 올거야. 나 올 때까지 우리 데이트 뭐 할지 생각이나 해둬." "상처 하나 없이 와야 해." "알았어. 그대로 이 상태로...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시작하기 전에 말이야~ 있지, 나, 진짜 이렇게 죽을 줄은 몰랐어. 변명이라고 생각하려나? 미안. (머쓱하게 웃습니다. 그의 얼굴이 옛 흑백영화처럼 흐릿합니다.) 근데, 차라리 지금 내 숨이 끊어져서 다행일지도 몰라. 어제 낮의 난, 어휴. 정말이지 고삐 풀린 망나니나 다름 없었다니까! 선을 넘을락, 말락 아슬아슬했다니까, 정말이야. 정말, 내가 때를 잘 ...
마들렌이 이른 새벽 병실을 찾아갔다.잠이 안와서 이기도 하고 에스프레소가 잘있는지 불안했기때문에.다행이도 병실엔 에스프레소가 침대에 앉아 책을 읽고있었다.그리곤 일어나며 창문쪽으로 걸어갔다.마들렌이 그모습을 보고있는걸 모르는지..그때 에스프레소는 생각했다.자신이 이렇게 된 이유를. 드래곤과 싸우고있을때였다.갑자기 케이크들깨가 나오더니 허브를 물려고했다.힐러...
( 밝은 테마로 한번, 어두운테마로 한번 봐주세요) @ _qwerty98p 트레틀 사용
-내가 죽으면 그 자리에 꽃들이 만개한 상태로 너를 반길거란다. 여신의 말에 그의 유일한 신도는 두 눈을 감았다. 여신의 말은 절대적이었다. 투명한 분홍색의 눈동자는 아둔한 그보다 더 먼 곳을 바라봤다. 절대로 여신이 신도보다 뒤처지는 일은 없다. 만일 뒤처진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신도가 길을 잘 가고 있나 뒤에서 지켜봄이요, 신도의 신앙을 시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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