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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뜹니다! "어디 가? 밥은 먹었어? 안 먹었으면 나랑 먹자!" "먹었어요." "힝." 실패. "정우야 여기 앞에 완전 맛있는 초밥 집 생겼대. 어때?" "아직 안 가봤는데. 그리고 그걸 왜 저한테 물으세요?" "우리 둘 다 안 가봤으니까 같이 가는 거 어떻냐구." "아뇨." 실패. "정우! 주말에 뭐 해?" "왜요?" "왜는 ...
만약 네가 값비싸거나 휘황찬란한 가짜라면 나는 네가 나를 끝까지 속일 수 있기를 바란다 내 기꺼이 환하게 속아 넘어가 주마 함부로 애틋한 듯 속아 넘어가 주마 | 정유희, 함부로 애틋하게 두서없는 점은 사과할게. 이렇게∙∙∙ 누군가에게 길게 속내를 털어놓은 적이 없어서. 미안. 수신인 없는 글이 될까 걱정되기도 하네. 나는 지금부터 내가 겪은 순간들 따위를...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환생자'라 부른다. 환생, 전생에 연을 다하지 못하여 다시 태어나는 것. 연이 제대로 끝맺음이 나지 않았으니 하늘이 다시 주는 기회인 것이다. "나 이대로 내버려 둘겁니까? 정말... 그냥 갈거냐고..." "......마지막입니다. 부디 임자의 세상에서 나 같은 건 잊고, 살아가길 바...
마음도, 운명도, 러브송도, 인생도 믿지 않아 어차피 팔리지 않는다면 모두 쓸모 없어 일부러 엎지른 꿈으로 그린 지금에 엎드린 채 시효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어 인생의 가치는, 어떻게 끝내느냐에 달려 있을 테니까 𝄞 ヨルシカ, 藍二乗 𝆹𝆺 심규선 - 잿빛의 노래 𝆹𝆺 𝆹𝆺 ﴾Gardez, Gardez, Gardez!﴿ 𝆺𝆹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다고?...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혼 2차 창작. ※심각한 날조와 적폐캐해. 분명 한여름이 분명하다. 해가 지고 달이 하늘 꼭대기에 떠오른다 하더라도 서늘함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날이다. 그런데도 이 작은 창만이 달빛을 비춰주는 이 작은 옥은 등을 벽에 기대고 앉아있는 공룡의 육체에 닭살이 쭈뼛- 돋는 서늘함을 전해준다. . . . . "..간신히 삼도천에서 돌아오신 공주님께서 이 미...
재현이 돌아가고 난 뒤 영호가 여주의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입술이 터질 듯 깨문 이에 힘을 주고 악을 쓰며 버티는 여주는 무섭게 조용했다. 이미 바닥인 제 위치가 땅을 파고 내려갈까 영호가 조용히 방문을 닫으려는 순간, 여주가 간신이 새어 나오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지금이라도 돌려달라고 하면.” “….” “아무 말 없이 줄래?” 여주의 목소리는 ...
*** “……너 진짜 지우랑 닮았다.” 접시에 담긴 고양이용 참치를 정신없이 먹으면서도 한껏 경계를 하며 여기서 조금이라도 다가온다면 당장이라도 도망칠 준비가 되어 있는 고양이를 바라보며 서준이 말했다. 서준은 쪼그리고 앉아 무릎에 턱을 괸 채 시무룩한 얼굴로 고양이를 바라보았다. 맛있지? 내가 너 주려고 제일 비싼 걸로 주문한 거야. 얼른 먹고 도망을 가...
입학 편지를 받은 것이 아직까지도 생생히 기억나는 지금, 호그와트의 하늘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반짝이고 아름다운 호그와트. 내가 특별하단걸 알려주고, 내 인생에서 모든 특별하고 재미있는 일들, 그리고 소중한 인연들은 이 곳에서 일어났다. 졸업을 하면.... 많은 친구들이 각자의 길로 나아가 마주치지 못하겠지만.... 모든 나의 인연들이 행복하기를. 나의...
누군가에게 손을 뻗던 그 순간 물건들이 모두 불에 타버리며 하윤이 사라집니다. 사라지는 그 짧은 순간에도 시선을 거둘 수 없었어. 할 수 있다면 너에게 손을 뻗어 닿고싶었어. 이 낯선 감정을 깨달을 무렵엔, 너와 나의 거리를 알려주듯이 끝내 너를 볼 수도 닿을 수도 없었어. 내 세상은 너무 짧고 작았고, 남은 기억들도 조금씩 사라져가면서 반복되는 이곳만 기...
*영상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뜹니다! 지난번 그렇게 왕자님과의 동화 같은 만남을 겪은 이후로 정여주는 학업에 도통 집중을 못 하고 있다. 누구보다 쿵짝이 잘 맞던 김도영과 정재현이 떠났으니 놀 시간에 공부나 열심히 해보려 했는데. 망상이 일상인 정여주는 그 마음을 먹는 순간부터 과탑을 먹는 미래까지 보고왔단다. 그런데 길을 걸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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