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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에필로그 스포일러 주의 -그리하여 이것은, 단 한 사람의 독자를 위한 이야기가 되었다. 가장 오래된 커튼콜 w. 페로 겨울이 네 번 지나고 소년은 키가 컸다. 무채색을 연상시키는 창백한 뺨에는 발그레한 살이 돋았고 목소리에는 힘이 실렸다. 교복을 입지 않으면 초등학생으로 종종 오해받던 시절이 무색하게도 소년은 자라고 있었다. 그거 알아? 네 눈매는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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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아니, 스물 둘. 어느 날 좀비가 되었고, 또 어느 날 인간이 되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조종 당하고 있다. * “...경찰서를 갔어야지 여기로 데려오면 어떡해.” 윤기의 냉정함에 석진은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너무 말랐잖아 밥이라도 먹이고 보내려구. 마음 약한 석진을 아는 윤기는 더 이상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조금 전, 의뢰 문제로 잠시 나갔다가...
1. 말하자면 길지만 아무튼 계속 컨디션 난조였는데 2.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 🥺 2-1. 제일 소중한 손편지 진짜 몇 번을 읽고 또 읽었는지 3. 더 열심히 살고 더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게 체력을 아주 많이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4. 다음달에 잊지말고 해야 할 일 진짜로 잊지말기
32. “개새끼, 이거 진짜. 안되겠네.” 윤기는 과대의 전화를 받고 바로 전화번호부를 뒤져 개또라이. 이름 석 자 대신 그 네 글자를 눌렀다. 화면이 밝아지고, 몇 번의 신호음이 간 뒤에 여보세요, 차분한 목소리가 전화를 받았다. 이 새낀 늘 이런 식이다. 차분한 척, 고상한 척. 윤기는 이를 갈았다. 여보세요는 개뿔, 내 이름 뜨는 순간 받을까 안 받을...
:: 쓰면서 들었던 노래 https://youtu.be/e3JjbDS70CY :: 사회는 어느 부분을 도려내 관찰하더라도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도시를 이룬다. 그럼에도 그가 도시의 뒷골목에서 그런 일을 당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열댓 살의 소년이 쥐에게 양쪽 눈을 빼앗겨야 했던 건, 단지 멋대로 뛰쳐나간 아들...
원앤원님, 공인, 공트 에스크 - https://asked.kr/applepenci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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