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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안녕, 박사. 아니지, 여기서 갑자기 안녕은 이상한가? 박사라면 이 편지를 찾아낼 줄 알았어. 그래, 명패는 가짜야. 편지를 감춰두기 위해 명패처럼 만든 보관함이지. 나한테 다른 명패가 더 있을 리 없잖아? 아무튼 말이야. 그러니까, 어. 내가 긴장했나? 예정에도 없던 편지를 쓰려니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 단도직입적인 쪽과 적당히 뜸 들이는 ...
그냥 혼자 상상만 하던 것들을 풀어 쓴다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역시 해보지 않으면 모르나 봅니다. 마주하는 법 뿐만 아니라 앞으로 쓸 모든 글들이 중간중간 수정될 수도 있습니당 아예 작문의 틀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노력하고 있으니 가볍게만 봐주세용 히힣
이젠 보지 못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 야, 범우주. - 너무 오랜만에 연락한거 아니냐? - 지금 장난 칠 분위기 아니다. - 왜? - .. xx병원에 마지막으로 .. 뭐, 얼른 와. - 불안하게시리. " 뭐, 뭐야? " " 하아 .. 교통사고 .. 지금 수술중이야. " " 강, 강원소는? " " .. 울다가 혼절했어. " " 누가, 누가 그렇게 만들...
1. 가장 메인인 등(사각기둥 레진 부분) : 빨강~파랑(남색?) 그라데이션 (위 캐릭터들의 머리색입니다. 색의 위아래는 자유롭게 해주세요!) 2. 크리스탈 주판 비즈 (작게 각진 비즈들) : 노랑~주황(어느 한 쪽만 쓰셔도 OK) & 검정 (두 캐릭터들의 눈색) 3. 꽃 비즈 & 구형 원석? 비즈 : 빨강~분홍 & 파랑~하늘 (두 캐...
❗️Trigger Warning❗️ 트리거워닝에 주의해주세요!! 가정폭력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어제는 간만에 꿈도 안 꾸고 푹 잤다. 오늘은 오전 11시부터 팀장님이 말했던 팀 훈련이 있어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똑똑 그 때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주연아 나 여주!" "어! 나가!" 아직 팀 훈련 가려면 시간 좀 남았는 데 무슨 ...
이름: 마리 고메즈 (Maire Gomez) 나이: 27살 성별: xx 키/체중: 158/표준-7 급: 3급 외관: 댓글 첨부 성격: 까칠한, 이기적인, 차분한, 독립적인 L/H: 고딕돌 인형, 고딕풍 패션, 아주 진한 커피, 고요한 새벽, 머리 빗질/멍청한 사람, 달달한 초콜릿, 자신의 사진을 찍는 것 특징: 한때 유명했던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다. 재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마땅한 연애 다음 이야기 툭. 손과 손이 맞닿는다. 소스라치게 놀라 몸을 떼는 움직임이 뻔하다. 가. 가가가자. 버퍼링 걸리듯 뱉는 말은 우스웠다. 보드러운 살결 확 잡아채고 싶은데. 그랬다간 두 걸음 물러날 걸 아니 속으로 삭힌다. 마찬가지로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해본다. 숨기고 감추는 건 제 영역이 아닌데. 미련한 애인께 맞추느라 이골이 날 성싶다. 뭐 ...
2. 자허토르테(Sacher Torte)-Sweet seven year’s war 오스트리아의 한 외교가가 비엔나 회의에서 대접할 특별 디저트를 주문했다. 그런데 그의 직속 요리사가 몸져누워 16살에 불과했던 견습생 프란츠 자허가 그를 대신해 초콜릿케이크를 만들게 되었다. 프란츠 자허의 아들인 에두아르드 자허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허토르테를 완성시...
※※※ 모든 것이 끝나고 신나는 뒤풀이를 했다. 뒤풀이에 빼놓을 수 없는 술도 마시고 싶었지만 레오와 애들의 만류로 마시지 못했다. 덕분에 맨정신으로 만취자처럼 놀았다. 술을 안 마시고도 그렇게 미친 사람처럼 놀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만큼 루카스는 분위기에 취해 있었다. 거기서 끝일 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루카스의 착각에 불과했다. 밤...
이마요시 쇼이치 X 모모이 사아루 [첫사랑 - 프롤로그] 시계가 새벽 1시를 가르키고 손님이 모두 돌아간 작은 카페 안에 남은 사람 4명이 조용히 적막을 지켜 자신들의 잔을 비웠고 그들은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 했다. 곧이어 바에서 앉아있는 손님 세명에게 술을 건낸 주인은 담배에 불을 붙이고선 쉽게 들여마셨다. 그리고 맛있다는 듯이 연기를 뱉어내며 의자에 걸...
2부 아직 안 올라왔으니까 날조망상 어쩌고 걍 갈깁니다. 부끄러워지면 글삭 예정. 한밤중은 어두웠다. 당연한 말이나 새삼스레 어둠을 인식한 건, 오늘 밤이 유난히 어두운 탓일까. 구름 한 점 없어 하늘은 칠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빛깔을 하고, 그 깊이는 가히 우주에 가닿아 내려올 것만 같다. 오늘 밤은 별이 떨어질까……. 낮이 되면 시선을 돌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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