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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목차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08. 내 계집을 가졌다기에 대단한 사내인 줄 알았다 09. 복수하고 싶거든 내 침소에 들거라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다음 날, 순서를 빼앗길까 두려웠던 왕은 새벽같이 일어나 귀신궁으로 향했다. 그런데… 새벽에 가나, 아침에 가나, 낮에 가나, 밤에 가나, 이 미친 계집의 인기는 한 나라의 왕인 나도 따...
[다원고 학생회 생활 일지] - Pro * 등장 인물, 학교명 모두 가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2학년 김민준입니다" "응, 일찍 왔네" "예 선배님 이것저것 정리할 게 많아서 조금 서둘렀습니다" "나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일 마저 해" " 예 선배님" 다원고 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두 번째 합숙 생활이 설레고 가슴 벅찬 민준은 가장 먼저 숙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나도 사실 잘 모르겠다. 평범했던 내가 '환상고등학교'에 관심 갖게 되다니.. 도전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환상고등학교' 입학이 결코 무도한 도전이 되지 않기를... 내 마음 속에 간직해 둔 .... 환상고등학교 이젠 당당하게 말할 것이다. - 나도 입학 시험 볼거다!! 환상고등학교 문턱은 너무도 높다. 그 학교에 대해서 이름은 들...
50화. 결투(3) “어리석은 놈.” 여유롭게 결승전을 통과하며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주변을 가득 채우는 흙먼지 사이로 크라토스가 보였다. 쓰러진 말 아래 깔린 그는 짧은 기절이라도 했는지 죽은 사람처럼 움직임이 없었다. “크렌!”
외전 1: 니누르타-샤루-우슈르 이야기 *니누르타-샤루-우슈르(Ninurta-Sharru-Usur)는 아슈르 에틸 일라니와 신 샤리 슈쿤에 더불어 그 이름이 기록에 남은 아슈르바니팔의 황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정치적인 역할은 일절 없었던 황자로, 아슈르바니팔과 리발리 샤라트 사이의 자식이 아닌 후궁과의 사이에서 난 자식일 것이라고 추측되는 인물이다. 혹자...
뭐든 새로운 걸 시작하는 때는 새롭습니다. 이 마음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겠지요. 드디어 시작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좋은 글 많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붉은색 벽돌로 된 사람이 잘 지나다니지 않는 좁은 골목이었다. 불량한 학생들은 으슥한 골목 깊은 곳으로 가 붉은 벽돌 쪽에 미우를 밀쳤다. 믈론 적당히 밀쳐지는 척해준 거였지만, 그걸 알아차릴 수 있는 학생은 없었다. 모르면 겁이 없다고, 현경 고수임을 알리앖는 학생들은 다들 이후 벌어질 일을 모른...
#66 깊은 밤. 바이크의 배기음이 정체된 공기를 긁으며 사찰 앞에 멈춰 섰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불당으로 노란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윤은 그 라인을 거두었다. 생전 스님이 입었던 승복을 입었다. 팔목과 발목이 훤히 드러났다.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의 의미를 소년은 이젠 안다. 불당에 초를 켜고 향을 올렸다. 그리고 절을 올렸다. 절을 올리고 올리기를...
타니자키 마유. 초등학교에서 마나베 마유는 타니자키 마유로 있어야 했다. 양육권을 둘러싼 분쟁이 타니자키 일가에 데릴사위로 들어갔던 아버지의 승리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랬다. 타니자키 가와 준이치로는 아이가 따돌림을 당할 까봐 그런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실상은 그들이 치정 관계를 표면으로 드러내는 것이 부끄러워 그런 결정을 내렸을 뿐이다. 마...
질문에 잠시 말문이 막혔다. 내가 궁금한 것? “…….” 그런 사사로운 개인의 호기심은 임무에 방해가 될 뿐이다. 나는 자의적으로 그런 생각을 의식의 바다 아래에 가라앉혀 왔다. 덕분에 어떤 훈련이든 뛰어난 성적을 보였으니 내가 틀린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수면 아래에 묻으려 해도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밀어 넣고 눌러 노출 자체를 막으려 해...
이제 정말 정말 야하게 갈 수도 있지만ㅋㅋㅋㅋㅋ 수위는 조절했습니다. 이 편은 그냥 카리나 놀리는 편이에요ㅎㅎㅎ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잖아요? 혹시나 야스같은 것을 기대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미리 알려드려요 그런건 없습니다ㅎㅎㅎㅎㅎ ++++++++++ "눈물... 눈물...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카리나가 눈을 동그랗게 떴다. "아무래도 어렵겠죠? 다른 ...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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