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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 하다 못해 제대로 장비라도 갖췄으면..." 이건 전쟁이다. 모든 걸 파괴하고,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가고, 말미에는 자신들의 세상을 이룩하겠다는 마물들과의 전쟁. 제대로 준비조차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맞이하는, 예고된 멸망과 무의미함을 알면서도 발버둥치는 것만이 전부인. 아니, 아니다. 그 어떤 것도 현재로썬 알 수 없다. 핵을 발견한 것처럼,...
결제상자 밑엔 별거 없고 그저 후원용입니다!
박문대는 박수를 받으며 그저 차유진의 옆에 서있었다. 차유진은 내내 싱글벙글이었다. “형! 데뷔! 저랑 재밌는 거 많이 해요!” “……그래.” 차유진이 중간 광고표시가 뜨자마자 말을 걸었다. 박문대가 보기에 차유진은 1위에 대한 명예욕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 정말 1위 안 해도 상관없는 건가 싶다. 박문대는 만일 1위 하게 된다면, 하고 가정상상을 해보...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깜박- 암전속에서 천천히 눈이 떠졌다. 아무래도 잠시 멍을 때리고 있었는 듯 하다. "어.. 집에 가야되는데." 무의식 속에서 집을 떠올린 10살의 잭은 돌계단이 놓여있는 길을 지나 집으로 향했다. ㆍㆍㆍ "엄마-, 저 왔어요." "왔니?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왔어?" "? 저 원래 늦게 들어왔어요...
잔다르크의 대답은 의외였다. 이레는 그녀라면 당연히 동문이었던 디에르를 응원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는 미소 지으며 답했다. “난 당연히 루시에야.”
디오니소스 무대의 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저마다 아직도 무대 후의 후유증을 앓는 것 마냥 계속 곱씹었다. - 농담이 아니라 다음 팀들 이 무대 이상으로 해내기 힘들 거 같은데; - 아 근데 X나 멋있었다……. - 진짜 나 이런 소리 안 하는 사람인데, 보다가 턱 떨어질 뻔한 건 처음이다 - 이 무대를 오디션 프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음에 구멍이 뻥 뚫린 아이. 타인의 감정을 지식과 정보로만 판단하는 아이. 그렇기에 포식자의 위협에도 의식에 타격을 입지 않는 아이. 혜인의 손이 괴물 바퀴벌레, 순리를 어그러뜨리는 탐욕의 화신, 타깃 그레고리의 배에 닿았다. "쿠키틀!" 고유마법, 쿠키틀이 발동한다. 단순하디 단순한 괴물의 전신에서 검은 연기가 뭉글뭉글 일어나 혜인을 향해 밀려든다. 생...
💐 아틀레냐 시리즈 팬카페 ☞ https://cafe.naver.com/atlania 🌷 작가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ez512 🌻 작가 트위터 ☞ https://twitter.com/Kez_512 ※ 미리보기 회차입니다. 이 게시글은 다다음 주 토요일 자정 안팎에 무료로 전환되며, 그 전에는 100P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마루는 르유의 어깨를 잡고 밀었다. 그러나 르유는 마루를 놓아주지 않고, 벽으로 몰아붙였다. “누구 아들이야?” ‘뱀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볼 줄 알았지.’ 나비가 된 로라는 어느새 회의실 앞까지 날아왔다. 문을 지키는 마법사들은 나비를 알아채지 못한 채 수다를 떨고 있었다. 로라가 나비에서 사람으로 변하자, 그제야 그들이 로라에게 다가왔다. “들어가면 안 ...
토반은 얼굴을 감췄지만, 마루는 토반의 발목을 보고 있었다. “다쳤네요.” 마루는 무릎을 짚고 일어나, 옷장에서 상처를 치료할 붕대와 약을 가지고 왔다. 발목을 치료하는 마루에게 토반이 말했다. “상처는 금방 났습니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바로 낫는 것도 아니잖아요.” 마루는 꿋꿋이 붕대를 말았다. 처음 사람과 가까이 앉아보고, 또 상처까지 치료받은...
흙 묻은 망토를 걸친 토반의 입술 색은 죽은 사람 같은 연보랏빛이었다. 토반은 심한 고통을 이겨내느라, 젊음을 소진하여, 얼굴 꼴이 말이 아니었다. 이런 저주받은 몰골에 누가 관심을 두나 했더니, 토반을 알아본 로라였다. 로라는 철창에 앞머리를 붙이고서, 토반을 눈으로 좇았다. 토반은 마루의 시신과 다섯 걸음 떨어진 곳에서 멈췄다. “괜찮아. 다 끝났어.”...
이번에도 르유는 대답하지 않고, 차가운 표정을 보였다. 라비는 평정심을 더 유지하지 못했다. “생명을 살리는 건 옳아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에요. 우리가 모르의 표징을 남보다 진하게 타고난 죄인이라는 걸 잊었어요? 죄인의 방식으로 도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기필코,” “그런데 말입니다, 황태자님.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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