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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김수현은 가장 첫 장의 기억부터 나와 같이 있었다. 유치원 졸업 때도 우리는 나란히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고, 초등학교 운동회에선 같은 반이 아니었음에도 바로 옆자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사춘기의 객기랍시고 학원 수업 시간에 갔던 놀이터에서도 함께였고 입시가 끝난 후 목표했던 같은 대학교에 붙어 부둥켜안고 울었던 것도 서로였다....
기분이 좋아, 하지만 난 너무 지쳤어. 내 죄를 다 고백해, 그 죄를 모두 숨겨버려. 밤은 곧 찾아오고 모든 것을 삼켜버리겠지. . . . 그러다 난 모든 걸 포기해. 그럼에도 네가 곁에 있어주길 바라. 가만히 뚫어져라 쳐다보는 당신을 어떻게 모를 수 있겠나. 언제나 저를 꿰뚫을 듯 쳐다보는 저 눈을. 다정함을 담고 있는 눈이었으며, 동시에 나를 올곧이 바...
“나도 정말 이러고 싶지는 않았지만, 테시마 군.” 어쩔 수 없게 됐어, 인사팀장은 침통한 얼굴로 고개를 숙였다. 툭, 스푼 위의 각설탕이 테이블로 떨어졌다. 테시마는 작게 혀를 차곤 냅킨으로 흩어진 설탕가루를 쓸어담았다. 동요한 티를 내고 싶지는 않았다. 지난 번 출시한 신제품이 망한 탓에 모기업의 주가가, 그 탓에 우리 팀에 내려오는 예산이, 인사팀장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내 기다림은 길고 언제나 즐거우니까 -널 기다리는 길목마다 언제나 설레는 네가 있어 -불안이 다가올 틈은 없어 이미 알고 있으니까 넌 꼭 -이곳에 나타날 거란 걸 우리가 만나게 될걸 확신하는 내 맘이 자리마다 넘쳐흘러 이렇게 아! -너무 당연한 일이잖아 난 널 알아 넌 날 알게 될 거야 -벌써 답은 정해졌어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다가올 테니~ -난 기다림...
중학교 2학년 때 휠라 운동화를 샀었다. 처음으로 엄마한테 사달라고 조르던 운동화가 휠라 운동화였다. 내 기억으론 고등학교 1년 때까지 잘 신고 다니다가 엄마 아빠가 운동화가 많이 헤졌다고 새로 사주겠다고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바람에 그 휠라 운동화는 버려졌다.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의 거짓도 하나 없이 난 바꾸기 싫었다. 새로 찾기도 귀찮고 그리고 난 나름대...
달이 지면 없는 우리 사이 N. 새벽 3시. 현관문 너머에서 들여오는 발자국 소리에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뒤이어 들리는 도어록 소리. 역시나 유정연이다. 너라는 생각에 나는 안도하고 이내 천천히 현관문으로 향한다. 문이 열리고 차가운 바깥공기를 가득 안고 온 넌 볼을 부비며 내 온기를 빼앗아 간다. 그리고 귓가에 울리는 좋다...
거대한 달이 구름에 가려 한 줄기 빛조차 사라진 듯한 어둡디 어두운 숲 속을 유일하게 따듯하고도 포근한 빛으로 감싸주는 작은 오두막이 하나 있었다. 이 오두막의 실내는 마치 서점을 떠오르게 하는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는 책장과 책들, 그리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 오두막의 주인은 마치 오두막 밖의 어두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
라스트 오더는 여덟 시 반이다. 웍을 두드리는 소리가 멎는다. 청화각의 주방장이자 사장인 최승범은 조리복에 손을 슥슥 닦고 나와 카운터 앞에 앉는다. 이 가게의 하나뿐인 알바생 정호석은 3번 테이블을 닦다말고 손님에게 호출되며, 곧 주류냉장고에서 사이다를 두 병 꺼내 가져다준다. 주문서의 음료란에 T자를 휘적이는 것도 잊지 않는다. 슬슬 손님들이 빠져나가는...
섣달 밤 개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당신에게 편지가 도착합니다.부제 시절 페어였던 그는 당신의 병을 고칠 수 있다며자신이 일하는 저택을 방문하라고 합니다.별 하나 빛나지 않는 섣달 밤입니다.밤이 지나면 새로운 달이 떠오를 것입니다. 시나리오 정보 배경: 중세 서양, 가상의 지역추천인원: 1:1 타이만 추천관계: 상호소중한 관계를 추천드립니다. 사제인 PC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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