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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재현아, 안녕…" "우리 잘 지내볼래…?" 망할 담임. 이런 거 일일이 안해줘도 된다고… 친구는 김영훈 하나로 충분하다니까. 게다 잘 지내볼래는 뭔 말이야. 잘 지내보자도 아니고. 맘에 안든다. 대답 안해줬다고 쟤들은 또 쫄았다. 말 건 애들도 몇 명 없다. 아, 영훈이에게 주려던 빵이 몇 개 있지..? 도망자의 제 2막 2 이재현 김영훈 "영훈아, 빵 ...
이제 됐다. 이러고 사는 것도 지긋지긋하다. 처음부터 이 세상에 나란 존재는 필요 없다고, 태어나지 말라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짧고도 길었던 이주연 인생, 여기서 막을 내려도 괜찮을 것 같다. Blue Christmas 이주연 이재현 *폭력적인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옥상 문을 따는 건 쉬운 일이었다. 낡은 문을 따서 열어보니 시원한 바람이 나를...
도영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지도 어느새 3년을 가득 채우는 날이었다. 도영은 모 아이돌의 틀면 개갑분싸되는 노래의 가사처럼 2014년 6월 20일 (어쩌면 같은 팀의 다른 멤버일지도 모른다.) 엔셔 엔터테이먼트의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조가 발표되고 나서는 일이 착착 진행되었다. 초록창 메인 기사로 엔셔 엔터테이먼트의 5인조 뉴 보이그룹 런칭...이라...
0. “김도영, 너 또 정신 안 차리지?” 아 씨, 저 꼰대 또 지랄 모드다. 아니 나는 제대로 하고 있는데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 지랄은; 고작 몇 살 차이 난다고 형이라는 명목으로 아주 나를 제대로 갈구는데 수플레 케이크고 지랄이고 머랭 반죽을 저 새끼 면상으로 던지고 싶다. 진짜로, “거품 꺼지지 않게 하라고 몇 번을 말해야 쳐 알아듣냐.” “아 씨. ...
이재현은 도망자가 될 운명이었나 보다. 엄마를 늘 때리던 아빠에게 도망치고, 중학교 때 큰 사고를 치고 도망치고, 결국 이런 곳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이제는 그만 도망치고 싶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새로운 이 곳에서, 새로운 이재현의 삶을 다시 시작하고만 싶었다. 다짐같은 거 작심삼일인 이재현이지만 이번 다짐은 좀 진심이었다. 그러나 다짐은 결심...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무리 인간이 추억을 갉아 먹으며 사는 존재라고는 해도, 이젠 더 이상 반추할 추억조차 없었다. 부모님과 함께 보내던 땡스기빙데이, 조슈아랑 같이 타던 그네, 에릭과 집집마다 찾아다니던 할로윈 그런 것들. 추억하려 해도 닳고 닳아빠져서 추억하기엔 희미하게 바래버렸다. 한국에 온 뒤로는 늘 바쁘게 지냈다. 잠까지 줄여가며 일을 했다. 밤낮을 바꿔 이리저리 발...
야. 네. 주연이 인사를 받아줬다. 아니 뭐지 생각도 못해서 어벙벙하게 있는데, 지금 아니 방금 내 인사 받아줬냐? 쟤가? 아 뭐지 기분 존나... 뭐지? [카더라더라 2] 이주연 X 이재현 4. 아, 그게... 안녕? 아... 네. 그 뭐냐, 내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을게 있어. 전부터 궁금했거든, 너 왜 자꾸 나 무시까냐? 저희 초면이잖아요. 그거랑 뭔 상...
[카더라더라 1] 이주연 X 이재현 소박눈이 내리는 늦은 저녁, 이주연에게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형, 저 지금 할 말 있어요. 나와요. 1. 날씨가 제법 쌀쌀하고 푸르른 하늘을 뽐내고 있는 날이었다. 기껏 준비한 시험을 망칠대로 망친 재현은 우울해 하며 정류장으로 향했다. 무려 첫 번째 날인데 좆됐다 싶어서 심정이 복잡해진 재현은 머리를 헝클이고 있었다...
come home 재현은 빈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결국 순댓국, 돼지불백, 육개장이 아닌 식사를 마치고 영호는 생각했다. 나쁘지는 않은 사람이네. "선배, 나 선배 플레이리스트 봐도 돼요?” “왜 굳이?” “나한테 왜 그러냐는 말 되게 많이 한다, 선배.” “대답이 아닌데?” 그거 알아요, 선배? 사람은 취향으로 되게 많은 걸 말할 수 있어요. 비슷한...
서로가 될 거야 이주연X이재현by. 픽스 남자와 남자가 만나서 연애를 한다는 것에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던 재현도 들이미는 연하공의 패기에는 맥을 못 추고 함락당하고 말았다. 감정 완벽하게 담은 올곧고 깊은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형 좋아해요." 라고 말하는데 만화에서처럼 '두근.' 하고 심장이 울컥하는 기분을 느껴버린 대목에서 이미 상황 종료라고 생각해버렸...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너를 힘들게 할거라고 믿었다.너와 사귀게 된지 네 달 하고도 이틀.나는 너에게 마음 속의 작은 이별을 고하려 마음 먹었다...하지만 이재현이란 녀석은 쪼잔하기 그지 없어서, 말로 직접 전하지는 못하고 글로 대신 전했다.우선이재현 김영훈[영훈아 안녕. 나 재현이.너에게 할 말이 있어서 글을 쓰고 있는데, 글로 쓰니까 조금 어색한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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