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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There was a time when we travelled all alone Through the depths of infinity as dust Eventually our molecules formed a stone 우리가 홀로 떠돌던 시절이 있었지 먼지처럼 무한한 깊이를 통해 결국 우리의 티끌은 태산이 되었네 As we gratified our re...
Take my flesh from me put it on display We've got miles to feed I'm sick of running away I can't believe my eyes I'm terrified Life full of death and some say end of times Seems to take a piece of me ...
음파 괴물과 조련사 그 날 이후 제노는 나를 제대로 상대해주지 않고 있다. 센터 식당에서 밥 먹는 제노가 반가워 맞은편에 앉아도, "많이 드세요." 이러고 가버리질 않나, 팀장 사무실로 들어오는 제노에게 말을 걸어도, "저, 훈련 있어서요." 자리를 피해버리지 않나, 훈련 뒤 가이딩도 받질 않는다. 처음엔 쪽팔려서 그런 건가, 생각했는데, 가이딩까지 안 받...
이런 친구들 外 w.김 덕춘 *본 편과 상관없는 외전입니다.* 고르기 <여주가 과팅 or 소개팅을 나갔을때> 1. 황인준 여주 사실 인준이한테 거짓말했어. 술 마실 거라는 건 맞지만 고등학교 친구랑 마신다는 건 아니야. 수정이? 전학 간 뒤로 연락 잘 안 해. SNS 친구는 되어있어서 잘 살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 여주 지금 과팅 나왔어. 인준...
01. 아주 오랜만에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 왔다. 코로나 때문인지 가게에는 카페 사장님과 나밖에 없다. 젠틀몬스터 같은 곳에서 나올 법한 몽롱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아이스크림이 얹어진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했다. 평소엔 이렇게까지 맛있지 않았던 것 같은데, 오늘따라 한입 한입 먹을 때마다 너무 행복했다. 입에 한가득 토스트와 아이스크림을 물고 우물우물 씹어 ...
*아쉽고 부족하지만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18 수정 그림 수정 후 추후 재발행을 위해 잠시 삭제합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김정우가 뒤를 보라며 크게 외쳤고, 난 뒤를 돌아보자마자 번쩍 하는 불길에 놀라 눈을 감았고, 귀에서는 계속해서 삐- 삐- 거리는 소리가 들리다 어느 순간 정신이 툭- 끊겨버렸다. - 눈을 뜨자 앞엔 스청이가 있었고, 일어난 날 보자 김정우를 불렀다. "정우형 여주누나 일어났어요!!" "야 괜찮아?" 겨우 몸을 일으키니 팔이 쓰렸고, 막 능력을 써 치료되고...
이젠 정말 관둘꺼야. 진짜다. 이따위 거지같은 짝사랑은 관둘거라고. 세상에 제일 슬픈 사랑이 짝사랑이라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오만방자한 이제노. 이제 네 장난감 안 해. 내가 너 좋아하는 거 다 알잖아. 너도 그 사실이 좋잖아. 내가 너 좋아해도 되는 거잖아. 받아달라고, 알아달라고 한 적 없어. 그냥 나 혼자 좋아하는 거로도 충분했어. 먼 발치...
벤쿠버에 도착한지 3일쯤 지났을 때였나, 그날 같이 여행한 일행들과 야경을 보며 와인 한 잔 한다는 게 클럽까지 가게됬고 어느새 주량을 훌쩍 넘어섰다. 한참을 춤추고 마시고 놀다 보니 취기도 점점 오르고 잠깐 숨 좀 돌리자 테라스에 나간 나. 테라스 난간에 널부러지듯 기대어 빙빙 도는 머리로 애써 사람들 구경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느껴지는 시선. 고개를 돌...
음파괴물과 조련사 "전 대체 언제 매칭되는데요, 그래서." "난들 알겠니? 속 터지는 건 이쪽도 마찬가지야."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두 사람 몫의 한숨이 방안을 채웠다. 벌써 5년째 나는 매칭 센티넬을 찾지 못했고, 국가에서는 S급 가이드를 놀리긴 아까워 A급, 혹은 그 아래의 어린, 아직 매칭 가이드를 만나지 못한 센티넬들을 임시 가이딩시키고 있다.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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