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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편지를 보내고 하루가 지나면, 아직도 작은 부엉이가 전투적으로 날아온다. 편지 거두면 손에 광적으로 머리를 부비다가 날아간다. 오랜만에? 어쩌면 이번 생에서는 처음 만나네요. 루시아랍니다. 넵튠은 여전히 포동하고 사랑스럽고, 손에 머리를 비비고서 느리게 날아갔어요. 공격당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편지지를 그렇게 찢었는지는 몰랐어요! 제게 보내는 편지니 조금은...
네가 손 맞잡자 예쁜 미소 띄우며 말합니다. 그 어조에는 어떤 감정이 들어있는지는 너무나 분명했겠죠. 다정하게 조곤거리는 말에는 당신을 향한 감정이 넘실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예쁜 빛이라니, 엄청 과분한 말이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는 엄청 부족하고.. 작고, 나약하고... 그런 사람이야. 언제든 허물어질 수 있어. 영광이자 축복은.....
※ 팀 LAPUTA의 콜OF크툴루 시나리오 CREA그어 시리즈(1~3부+외전)의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커미션 백업입니다.
범천 드림 마이키 "마이키, 아이가 생겨서 좋아?" 제 배 위에 가만히 귀를 대고 허리를 끌어안은 마이키의 등을 천천히 쓸어내리며 (-)은 말했다. 마이키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아직 부풀지도 않은 배를 매일같이 소중하게 만지고 소리를 들으려 하는 모양새를 보면 기뻐하는 것이겠거니 싶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도 마이키의 과보호 덕에 오랜 시간 동안...
키스의 고유 조건은 입술끼리 만나야하고 특별한 기술은 필요치 않다. * 조슈요한 포타 온리전 '당신의 홍차에 맥주를 탔어요'(1/28-2/4) 발행글.* 타 팬그램 시리즈와는 달리 포스타입 온리전 조건상 유료 발행이라 소액 결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둠]조슈아x[불]요한입니다. * 이런 저런 번뇌에 빠진 조슈아의 이야기입니다. 조슈아 레비턴스는 누군가...
싫어하는 사람이 죽었으면 좋겠다. 흔히 이렇게 말한다. 아 쟤 언제 죽냐, 꼴도 보기 싫다. 하지만 막상 쟤가 죽었으면 좋겠어? 라고 물어보면 응이라고 대답하지만 후에 말을 바꾼다. 후에 나오는 대답은 ‘아니야 죽지 않았으면 좋겠어. 망가진 삶을 살아가다가 처참하게 좌절하고 슬퍼했으면 좋겠어’ 라고 흔히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이렇게 말한 사람은 한가지 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벌써 개학이다. 방학이 너무 빠르게 간것 같다. 딱히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던 방학이였다. 오늘 해리포터 3D퍼즐를 샀다. 너무 빠르게 맞추어 나가는게 아쉽다. 다 맞추면 또 뭘 해야하지 싶다. 다 맞추면 어린왕자 보석십자수를 사야겠다. 난 거지야.... 불안해진다. 내가 오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걸까? 내일 얼마나 힘들려고 오늘 이렇게 행복한걸까? ...
" 아- " " 헉.. 죄.. 죄송합니다. " " 뭐냐 이건. " 8살 황자, 바쿠고 카츠키는 오늘 생일을 맞이했다. 또한 그의 영원한 반려자도 함께. . . " 카츠키, 이 팔찌는 집안 대대로 내려온 전통 팔찌란다. " 황후는 팔찌 두개를 바쿠고의 손 위에 두었다. " 네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거든, 나눠 끼거라. 분명 사랑이 이루어질거야. " ...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한 남자가 뒤따라 오는 괴물을 유인하며 달린다. 5m는 족히 달하는 괴물의 속도에 남자는 따라잡힐 뻔하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남자는 몸통에 맨 슬링백에 끼워둔 화염병을 던져서 괴물의 속도를 늦추며 계속 달렸다. 그렇게 20분은 달린후 남자는 고층 빌딩들 사이의 좁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괴물은 사냥감이 어디에 있든지 찾겠다는 것인지 남자...
“금주할 거야.” 리무스의 결혼식 다음날, 시리우스가 자신의 사진과 기사가 실린 《마녀 주간지》를 구기며 고통스럽게 중얼거렸다. 그러니까, 술에 취해서는 결혼하는 친구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린 시리우스 블랙이 게이라는 소문이 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사흘이었다. 통스의 하객 중에는 어린 마녀들이 참 많았고, 소문은 대충 이런 경위로 퍼져갔다. 결혼식 끝나고...
학기가 끝나고, 리무스는 편지를 잔뜩 받으며 학교를 떴다. 이번에는 항의 편지가 아니라, 가지 말라는 만류, 아쉬움, 결혼 축하 따위의 시시콜콜한 이야기가 적힌 편지들이었다. 리무스는 그 편지를 전부 모아 작은 상자에 보관했다. 거기에 러브레터 몇 장이 섞였고, 통스는 분통을 터뜨렸지만, 리무스는 귀엽게 봐주라며 그를 달랬다. 어차피 내가 보는 건 도라 당...
히이라기는 병원에서 학교로 가고자 했다. 그리고 그러한 계획은 자신의 오빠만 아니었다면 실현되었을 터였다. "아야...!" "가만히 있어." "니는 어떻게 괜찮은 건데?"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그랬어." "니가 인간이가." "댁의 반쪽한테 그 이야기를 해줘. 다 왔으니까 내리자." "내 좀 잡아도." 이게 오빠인지 상전인지... 히이라기는 투덜거렸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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