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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 감정이 너에게 또다른 저주가 되지 않기를 잠든 너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까마득한 저 밤하늘에 대고 속삭인다 단 하나의 과녁 上 보쿠아카 괴생물체 토벌 전담반; 특수부대 AU ◇ 여자가 된 아카아시가 나옵니다 ◇ 16,019 자 "아카아시!" "대장- 윽!" 한순간에 시야가 어두워지며 괴생물체의 입 안으로 아카아시의 몸이 미끄러져 내려...
난 불행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걸까? 조사를 나갔던 몇몇 아이들이 돌아오질 않는다. 돌아온 아이들 중 다친 아이들도 있었고 무언가에 홀린 듯한 아이들도 있었다. 어제부터 하늘이 우릴 두고 장난을 치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았다.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 고작 19년을 살아온 아이가 눈앞에서 시신을 본 것을. 아, 그렇다고 이번이...
55. 원래있던 밴드가 간간히 라이브도 하고 인기도 꽤 있었어도 기본적으론 카피곡 중심으로 공연하는 그냥 학교 밴드라면 KOD는 메이저 데뷔 노리는 정도는 아니어도 꽤 알아주는 라이브 클럽에서 티켓 잘 팔기로 유명하고 사비로 앨범 내면 종종 당일 품절도 시키는 나름대로 꽤 유명한 인디밴드. 한 명 빼곤 멤버들 학교도 다르고 나이도 다른데 틴에이즈 울프스가 ...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9 "—나랑 팀 짜라!!" "바쿠고— 나랑 짜자, 응??" "나잖아, 그치?"_ 아오야마 유가 "......난 네놈들 개성, 하나도 모르거든?!!" """!!?""" "주변 신경을 정말 하나도 안쓰는구나-!!" "—어이!! ...
*영상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뜹니다! 점점 종강이 다가올 때. 다들 신나서 뭘 하고 놀지 계획을 세우느라 바쁜 와중 정여주만 그 사이에서 혼자 죽을상이었다. "정우야... 이제 우리... 못 보는 거겠지?" "갑자기요?" "그야 이제... 끝이 다가오니까... 내가 만나달라 해도 안 만나 줄 거지?" "새삼스럽게 뭘 묻고 그래요." "흥." "왜요." "...
임신과 출산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기를 해주세요... 산하령의 인물들 이름만 빌려온 허구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니 이점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재미도 없고 내용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글입니다. ............................................................ 지난 6년간 주자서는 자신이 책임...
대학교 졸업 후 하나의 일상은 굉장히 단조로워졌다. 대학교를 다닐 때는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에 가거나 자주는 아니지만 같은 과 친구들 또는 후배들과 쇼핑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며 모임을 가지기도 하며 나름 다채로운 삶을 살았던 것 같은데 졸업 후 후배들이야 진짜 정말 많이 친한 후배들이 아닌 이상 졸업 후 딱히 만나봤자 할 얘기도 없고 어색하기만 할 뿐...
우철형식의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난 매일매일이 장례식인데"라는 말에서 시작된 만화 자포자기한 하루카가 나옵니다 뭐든지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톤칠로 가려진 카나타 표정들
나의 연인에게 대략 한 시간 간격으로 계속해서 눈을 뜨는 익숙한 밤. 아릿하게 울리는 두통까지도 예상한 범위 내였다. 밖에서 들어오는 어슴푸레한 빛에 의지해 주변을 살핀다. 벽에 걸린 작은 액자, 서랍장 위에 올려진 화분과 스탠드, 반쯤 드리워진 커튼 너머로 보이는 낯선 풍경… … 하나같이 생소한 것들.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내 몸을 일으켜 방을 나선다. 곁...
평소와 같은 조용하고 어두컴컴한 병원. 소등을 한 후에는 조용해서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만다. 무섭다면 무서울까. 하지만 몇 년 동안 살아온 곳인데, 적응이 되다 못해 익숙해지고 말았다. 하지만 오늘만, 여름의 끝자락이었다. 아무리 얌전한 자신이라도 작디작은 즐거움을 느끼고 싶었기에, 나의 즐거움을 기다리며 눈을 감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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