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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들은 내게 달려왔고 나는 바로 옆으로 피했다. 그래도 수가 많은탓에 역부족인거 같았다. 나는 금방 구석으로 몰렸고 나는 죽을 위기에 처했다. 그때 갑자기 든 생각, 좀비들은 감염되면 시력저하랬어.. 그럼..지금 앞은 안보이는거겠네..? 나는 근처를 둘러보다 옆에 있던 작은 화분을 보았고 바로 잡아 창문으로 세게 던졌다. 쨍그랑-!! 좀비들은 내게 다가오...
재고가 남아도는 손과는 달리 이쪽은 원체 수요가 높은 중장갑형이라 그런지 진짜 구하기 힘들었던 울. 여담이지만 이때부터 안테나 컷 처음 도전하기로 함 이건 건프라 만질때 항상 두부 동체 우완부라는 순서로 조립하는 본인의 이상한 습관. 왜인지는 모르고 딱히 신경 안쓰기로 얘도 만들면서 중장갑 형태라 그런지 데미계열한테 뒤쳐지지않은 손맛이 있었음 약간의 부분도...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입니다. 이제 거의 발악이라도 하듯 전보다 극심하게 테러를 일으켜대는 반정부는 점점 그 행태가 도를 넘고 있었다. 자신들이 죽는 것도 개의치 않은 채 정부 소속의 센티넬들에게 달려들어 동반 자살이라도 하려는 일들이 ...
jk "그래서? 앞으로도 알바를 하겠다고?"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2번...3번 정도요?" "...하아..." 개빡치는데, 자제 하려고 심호흡 했다. 맘 같아선, 가게 찾아가서 끝날 때까지 앉아 있고 싶지만, 그거 오바인거 나라고 왜 모를까. 억지로 참는 방법은 연습 뿐이었다. 간만에, 텅 빈 연습실에서 몸을 풀었다. 시간이 순식간에 흘렀다. 여전히 ...
후문에는 삼색 고양이가 산다. 덩치는 작은데 맹랑하기 그지없었다. 어여삐 여겨 참치캔을 따다주면 밥 주는 사람한테 꼬리를 빳빳하게 세우고 삐용삐용 울어댔다. 그런 주제에 늘 사람의 애정을 갈구했다. 한발짝 다가가면 두발짝 멀어졌다. 승관은 세발짝 다가서는 것으로 응수했다. 삼색아. 밥은 먹어야지. 손과 손목 이곳저곳에난 생채기가 딱지가 생길 무렵이었다. 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에 엔시티 다큐멘터리가 나온다고 했을 때 어떤 내용을 다룰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사실 이런 식으로 풀어나갈 줄은 상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저는 뭔가 음악적인 내용을 다룰 거라고 생각했고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예상 외로 오히려 멤버들의 과거, 유년시절 이런 것들을 다루면서 정말 진실성있게 다가오는 다큐멘터리더라구요...
A동 700-31 가로 40 세로 25 아니다. 160센티 몸무게는 잘모르겠다 오십키로쯤? 맨날 살 빼야한다고 투덜대면서도 사거리 모퉁이에 있는 빵집에서 케이크를 사가면 세모눈을 뜨곤 이번만이야! 하고 종알댔었다. 머리는 어깨를 겨우 덮는다. 둥그스름한 눈에 자리한 쌍커플은 안그래도 순한 인상을 좀 더 초식동물같게 만들었다. 그래서였을거다. 괜히 괴롭히고 ...
본 글은 작가의 망상으로 쓰여진 엉망진창와진창 픽션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언질이라도 주었어야 됐는데... 호석이가 워낙 다른 사람에게 말하길 꺼려해서요." "아니에요! 저 다행이 조금 다쳤는걸요. 그리고 호석씨 심정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요. 누구에게나 하나씩 말 못할 비밀은 있잖아요." 오늘도 출근을 위해 센터에 온 여주는 옷을 갈아입자마...
얼굴이 안 보이면 좀 섭섭하달까요? 그런게 있어요. 응? 약속까지 해주실 건 없었는데… 기왕 해주신다면 좋아요.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건~ 어기는 사람 손가락을 자른다는 말도 있다는 거 아시나요? (어쩐지 음산하게 웃으며 새끼손가락내밀었다…) 그래도 되는 건가요? 전 정말 그러면 싫어하실까봐 안 했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키도 훌쩍 큰 다 큰어른을...
자버렸다. 절대로 그런 유혹에 시험 들게하지 말라 간곡히 기도를 바친 사람과. 40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무너진다. 옛 성현은 불혹이라 하던데. 이리도 끝내 미혹되는 그와 저의 관계가 우스웠다. 조금은 달뜬 감기 기운을 무시하고 걸친 술 한 잔이. 아니, 아니- 이 사람 정말 많이 바뀌었구나. 놀라 어깨를 움츠릴 정도로 뜬금없었던 식사 제안이. 조금 더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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