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호박모양 쿠키, 해골처럼 생긴 마지팬, 박쥐나 고양이가 색소로 그려진 동글뱅이 사탕. 호박처럼 색을 칠하고 눈과 입을 그린 바구니에 각종 군것질거리가 가득 담겨있다. 주황색과 노랑색, 검정색과 보라색으로 물든 사탕을 하나씩 손에 쥐고 아이들이 뛰어간다. 방금 나눠준 것이 마지막 사탕이었다. 'Trick or Treat!' 장난스레 외치는 아이들의 목소리에 ...
오른쪽 발목에 일자로 새겨진 흉터. 그 낙인이 자연스레 왼쪽 발목에도 새겨졌다.바닥에 앉혀진 것만으로 나는 하반신을 전부 잃기라도 한 것처럼 그 자리에 못박힌 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새장을 벗어나려 한 새가 치르는 대가. 묶여있던 날개를 영원히 자르는 것으로 자유는 너무도 쉽게 스러졌다."후훗."숨이 막혔다. 움직이지 않는 두 다리와 눈앞에서 나를 내려...
오늘은 해파리냉채티비의 생일이여따, 하지만 해파리냉ㅊ래티비는 바보엿따. 바로 자신의 생일 날짜도 제대로 모른거시다!!!!!!!!!!!!!!1 그 덕분에 작년에 해여중으ㅣ 쫄쫄이단은 기대도 않하고잇던 해파리 축전 마감을 하게 되어따. 아무튼!!!!!111 차가운해파리는 올해도 자신애 생일을 기억하지 몬햇고. 두둥탁!!!! 해쫄단은 무려 뽈록뽈록 뽀뽀로 급의 ...
언니에게 언니, 안녕? 잘 지내고 있어? 요새 날이 많이 따뜻하잖아. 그래서 감기 걸리기 쉬운 거 같아. 어제부터 몸이 안 좋더니 오늘 결국 감기약을 먹었지 뭐야.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 끝나고 폼롤러로 몸을 안 풀어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간에 조금 끙끙 앓고 있어. 약이 몸에 잘 안 받는지 머리가 아파. 그래도 푹 자고 일어나면 다 나을 거...
썩을 놈의 대학이라는 게 사람의 진심을 쥐락펴락했다. 보개는 중학생 때부터 목표로 정해 둔 대학이 있었다. 개똥잼민이 시절에는 마냥 그림이 좋았고, 입시 미술을 거치고 나니 애증의 관계가 되어 있었다. 단순히 그리고 싶은 그림을 잔뜩 그리는 것이 아니라 교수 입맛에 맞게 개조된 작품이 맛있게 먹히길 기도하는 것. 그 과정이 참으로도 거지 같았다. "마감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야기꾼 미우입니다. ( - ˔ ก )𖦹° 오늘은 좀 아파서 업로드를 못할 뻔 했지만 들고왔습니다.ㅎㅎ 항상 미우를 응원하고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이번회차도 독자님들의 입에 미소가 걸릴 수 있도록 힘써봤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자 라스트 신 큐!' 매화 고목에 기대어 있는 매화 정령 역 미우 그리고 그 옆에 미우의 손을 꼭 붙잡고 있는 유...
연주회가 끝난 다음날 진혁이 회사에 급한 일로 출근을 해야해서 준비를 모두 마칠때까지도 현정은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혹시 어디가 아픈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체온을 재보니 체온은 정상이었다. "나가봐야해...?" "응... 미안해. 오늘은 같이 있어주고 싶었는데... 회사에 급한일이 생겨서 나가봐야 할거 같아." "알았어... 그럼 얼른 가봐야지..." ...
"아, 참기 싫다." 가끔, 글자처럼 새겨지는 듯한 소리들이 나를 찾아옵니다. 차게 식은 공기마저 가라앉아 잠을 청하는, 고요한 새벽녘이면 작은 소리들이 재잘대곤 합니다. 소리들도 잠이 들법 하련만, 밤을 더 좋아하는 이들은 밤마실을 다녀요. 촉,촉,촉,촉- 너무나도 작아 들리지 않던, 시계의 작은 소리는 집안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닙니다. 춥지도 않은지, ...
아침 일찍 나온 게 문제였는지, 사진관이 오픈하기도 전에 도착해버린 엄마와 난 바로 앞에 있던 포토그레이에 들어가 아침부터 네컷사진을 찍어댔다. 녹색 배경에 이런저런 온갖 포즈를 잡다보니 어찌나 덥던지. 부스 안에 들어가서 거의 체감 십 분 정도 사진을 찍다가 둘 다 얼굴이 벌게진 채로 오픈 시간에 맞춰 사진관에 올라갔다. 엄마의 증명사진을 새로 찍었다. ...
예전에 어느 스태프가 이야기했던 것이 생각난다. "너희, 정말 착하단 말이지." "하하, 감사합니다." "태생적으로 착하다거나 머리가 꽃밭인게 아니라, 어렸을 적부터 수많은 부조리를 당해온 녀석의 착함이야. 상대에게도 이유가 있었겠거니, 어렸을 적부터 혼자서 생각하고 납득해온 녀석들의 친절이거든." 우리들 몫의 도시락을 먹으면서, 스태프는 말했다. "그러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